

전국 기독 직장인이 매년 가을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인 '제30회 직장선교 예술제 및 제27회 직장선교한국대회'가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평택시 남부지역 기독교연합회 교회연합 부흥대성회
평택시 남부지역 기독교연합회(이하 남부지역회, 회장 정해은 목사)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매일 저녁 평택성결교회(정재 목사)에서 대전 천성감리교회 조성근 목사를 초청해 '평택 남부지역 교회연합 부흥성회'를 성대하게 개최.. 
시장주의적 교육 VS 진보적 교육…이념적 대립 '심각'
우리의 교육 현장이 누적된 난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중병을 앓고 있다.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예배실에서 열린 '한국사회 공교육 정책 마련을 위한 교육포럼'에서 한만중 교사(개포중 교사,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경제개발 단계에서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자 희망이었던 교육이 현재는 우리 사회의 고통이 돼 버렸다"고 심각한 위기상태인 우리 교.. 
"최근 북한학 연구 활발하지만…'통일' 비중 높여야"
최근 북한학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하지만 북한학 연구가 북한 연구에 치우쳐, 북한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통일 연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15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가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로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박재규 총장(경남대, 전 통일부 장관)은 기조강연을 통해 "얼마 전부터 두드러지는 북한 주민들의 일상이나 그들의 인식 변화 등.. 
제9회 세계한인의날 국회기념식 및 세계한인교류협력대상 시상식 열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창설 제9주년 기념 '제9회 세계한인의날 국회기념식 및 세계한인교류협력대상 시상식'이 13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는 밥돌드 의원(美공화당 연방하원의원)과 이근무 장로(美시카고)가 수상했다... Former Italian Missionary Abducted at Gun Point in Southern Philippines
A former Italian missionary was kidnapped by armed men in southern Phillippines, according to media reports. Rolando del Torchio was taken at gun point from his restaurant in Dipolog city in Southern part of the country,..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기쁨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즐거움을 얻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어떤 행복보다 깊고 오래 지속됩니다. 삶의 즐거움과 설렘보다 더 큰 만족을 줍니다.. 
[성명서] 더 이상 좌편향된 교과서로 우리의 자녀들을 교육할 수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형성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개항 이후 기독교는 서구문명이 이 땅에 전달되는 통로였고, 일제의 암흑기에는 독립운동을 위한 기지가 되었으며.. 
동성결혼 거부 위해 교회 정관 개정? 안 하는 게 나아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 이후 교회와 목회자가 동성결혼을 거부함으로써 불이익을 받는 경우를 최소화 하기 위해 교회의 헌법, 정관, 내규에 동성결혼 반대 조항을 삽입해야 한다고.. 
[신간소개] 가슴 뛰는 선물
아기의 심장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그 소리는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뻗어나가겠다는 열정과 외침을 담고 있어 그 어떤 소리보다도 세차다.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도처에서 이 심장 소리가 작아지고 있다. 부모의 사랑이 없는 곳, 사람들에게서 외면당한 곳에서다... 
제67회 프랑크푸르트도서전, 14일부터 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고영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의 지원을 받아 내일(14일)부터 닷새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제67회 프랑크푸르트도서전(10. 14.~10. 18.)’에 참가해 한국 출판사들의 단체 전시관인 한국관을 설치·운영한다... 
[선민네트워크 성명서] 북한독재 2번 남한독재 28번 언급한 종북교과서와 동성애옹호 조장하는 좌편향된 교과서에 대한 해결방법은 국정화가 정답이다.
그동안 북한체제를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남한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서술한 좌편향된 종북교과서들로 인해 우리사회의 이념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그 결과 6.25 전쟁의 비참함을 경험한 전쟁세대와 경험하지 못한 청년 세대 간의 세대갈등으로 확대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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