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퀸즐랜드대학교의 故 톰 왓슨 교수가 성공회대학교에 유산 중 2억 4백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고 왓슨(만93세) 교수는 지난 1월 13일 세상을 떠났으며.. 
7대종단 대표단, 9~10일 금강산서 남북 종교인 모임
7대 종단협의체인 한국종교인평화회의(대표회장 자승) 대표단이 9~10일 금강산에서 북측 조선종교인협의회(조종협)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금강산 종교인 모임’을 개최했다... 
숭실대 '동성결혼 영화'불허…설립이념과 맞지 않아
숭실대학교 내에서 동성애를 미화하는 영화를 상영하는 인권영화제를 진행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이번 영화제는 숭실대학교 내 성소수자 모임 SSU LGBT와 숭실대학교 제24대 총여학생회가 주관, 숭실대학교 내 성소수자 모임 SSU LGBT는 9일 오후 페이스북에 숭실.. 
[평화칼럼] 함께 드리는 감사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사회적’ 생물은 개미라고 한다. 퓰리처상을 받은 책 『개미세계의 여행』을 보면, 앞으로의 지구는 사람이 아니라 개미가 지배할 것이라는 다소 생뚱맞은 주장을 펼친다. 그 근거는 개미들의 희생정신과 분업 능력이 인간보다 더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구세군, 연말 이웃과 함께 할 '희망의 메신저' 자선냄비 자원봉사자 모집
한국구세군이 올겨울에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거리를 지킬 '희망의 메신저' 자선냄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1928년부터 매년 겨울 빠짐없이 진행된 '구세군 자선냄비'는 이제 국민대표 참여모금으로 자리잡으며 국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국회평신도 5단체협, 회장단 회의 갖고 국가인권위법 등 개정 노력 천명
한국교회 국회평신도 5단체협의회 회장단들이 10일 오전 11시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실에 모여 국회조찬기도회 50주년 기념을 계획하고, 차별금지법 반대운동 방법 등을 논의했다... 
조희연 교육감 "NCCK, 국정화 반대 나서달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촉구하며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국정화 반대에 적극 나서달라"가 요청했다. 조 교육감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NCCK '한국사회 공교육 정책 마련을 위한 교육포럼(제2차), 교회와 교육'에 참석했다... 
대학생들, 종교에 흥미 없어…직접 전도는 오히려 '거부'반응
대학생들은 종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을까?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학원사역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2013~2015년 대학 신입생들의 종교의식 조사"를 살펴보면, 대학생들은 그다지 종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직접 전도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간식' 순대·떡볶이·계란에 '해썹' 의무화
순대, 계란, 떡볶이 등 즐겨찾는 간식에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이 의무화된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과 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HACCP은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가공·조리·유통 전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확인하고 중점관리요소를 지정·관리하는 사전 예방 시스템이다. 식약처는 '깨진 계란', '대장균.. 
미얀마 총선, 수치 야당 압승 예고... '개표초반 94% 확보'
미얀마 총선에서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90% 이상의 의석을 싹쓸이하며 압승을 예고했다. 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은 NLD가 미얀마 전체 14개 주 가운데 4개 주의 상·하원 의석 164석 중 154석(93.9%)을 휩쓸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선출직 상·하원 총 498석 중 164석(33%)의 개표가 완료됐으며, 이런 추세는 나머지 10개 주.. 
올해 지구 기온 '1도 상승'...재앙의 관문 절반에 도달
올해 지구 기온이 1850~1900년 평균치보다 1도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기상청은 9일(현지시간) 올해 1~9월 지구 기온이 1850~1900년 평균치보다 1.02도 높다면서 이런 추세라면 올해는 당시보다 지구 기온이 1도를 넘는 첫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기상청은 또 이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재앙의 관문으로 여겨지는 '지구 기온 2도 상승'의 절반에 이르렀다.. 
무연고 시신 해마다 증가...'공동체 회복이 해법'
무연고 시신이 계속해 늘어나고 있다. 납골당에 안치된 무연고 시신 가운데 72%는 정부의 경로혜택 기준 연령인 65세 이전에 사망한 유골들이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시 비용 등 공공기관의 예산이 투입돼 처리된 무연고 시신은 총 1천324구에 달한다. 연도별로는 2010년 223구에서 조금씩 늘어 지난해에는 299명까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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