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7월 1일부터 5일까지 파푸아뉴기니 레이에서 기업가 훈련(Entrepreneurship Training in Papua New Guinea, 이하 ETP)을 개최했다. 파푸아뉴기니 기술대학교(the Papua New Guinea University of Technology)에서 진행된 ETP는 파푸아뉴기니 대학생, 교직원 및 현지.. 
"웰다잉을 위해서는?"
“죽음은 받아들여야 하는 삶의 일부”라는 웰 다잉 인식이 자리 잡는 가운데,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는 안락사”와 다른 죽음 긍정 문화가 최근 소개되고 있다. 이에 제 6회 웰다잉 포럼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10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대한 웰다잉 협회가 주최했다. 먼저 전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장 박상은 의사는 ‘생명윤리학적 관점에서 본 연명의료결정제도’를 발제했다. 그는 “모든 .. 
"웜브란트 목사, 14년 감옥 생활을 믿음으로 견딘 그가 쓴 매일 묵상집"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이번 주, 리처드 웜브란트(Richard Wurmbrand) 목사가 쓴 『Reaching Toward the Heights』의 한국어 번역본 『저 높은 곳을 향하여』를 출간한다. 이 책은 범세계적인 단체 ‘Voices of the Martyrs’를 설립했을 뿐 아니라 베스트셀러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Tortured for Chr.. 
"동성애 동성혼 옹호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임명 즉각 취소하라"
동성애동성혼반대 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의 임명 취소 성명서를 냈다. 이는 지난 7일 인사청문회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가 “항문성교를 금지한 군형법 92조 6항에 대한 질문”을 받은 후, 성소수자 지지발언을 한 것에 대한 비판 성명이다. 이들은 “비록 동성애자 등 성소수자라 하더라도 사람의 인권은 보호받아야 한다”며 “그렇지만, .. 
"외형적 성장 이룬 한국교회, 분쟁 최소화 하기 위해 표준정관 필요"
한국교회표준정관 매뉴얼 배포 및 설명회가 9일 오후 2시부터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인사말로 경동교회 원로 박종화 목사는 “248개 율법은 ‘~하지 말라’는 내용”이라며 “248개의 뼈마디를 본 따, 온 존재를 다해 하나님 사랑하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지금 우리는 자유의 복음을 누리고 있다”며 “이를 잘 누리지 못한 현실에서, 더 잘 누리기 위한 틀이 요구 된다”고 .. 
"경기도의회 성 평등 조례 개정안 발의 논란"
경기도 의회는 지난 5일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을 내놓고, 입법 예고했다. 경기도 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옥분(민주당) 위원장은 ‘경기도 성 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안’과 ‘경기도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 2건을 발의했다. 성평등 조례 개정안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나 민간사업장에 성 평등위원회를 설치하면, 경기도는 비용과 정책자문을 지원함을 골자로 한다.. 
[창조신학칼럼] 근대 화학의 아버지 로버트 보일의 학문과 신앙
바람에도 무게가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지금부터 겨우 300여 년 전의 일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지금부터 약 4,000년 전에 쓰여 진 성경의 욥기 서에는 하나님께서 바람의 무게를 정하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 만 위해 살게 하소서
구원의 기쁨을 가지고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려는 열망이 있게 하옵소서. 우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눈물과 탄식이 있는 이 땅에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공동체가 무너졌습니다. 성령님의 힘으로 시대를 이끌어갈 정신적인 가치체계를 주옵소서. 건강한 자아상을 가져서 저 자신을 비하하지 않게 하옵소서. 혹 실패를 하여도 스스로 가치 없다.. 
[신동일 교수 인터뷰] "낙태죄 헌법 불합치 이후의 개정, 태아는 생명이라는 관점에서 돼야"
Q: 4월 11일 형법 낙태죄 269조 및 270조 헌법 불합치 판결 내려졌습니다. 헌법 재판소의 판결에 대한 소감은? A: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에 대해서 개인이 의견을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러나 형법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 결정의 논리나 법 이론에 대해서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근대 법 이론에 부합하지.. 
2019 제 11회 다일 아너스데이 행사 성료
지난 7월 5일, 다일공동체(대표:최일도)는 ‘제 11회 노블리스 오블리주 777 다일 아너스데이’를 마이다스아이티 사옥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다일 아너스데이’는 사회 지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을 통하여 우리 사회에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다일 아너스클럽 및 다일공동체 사역 소개,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 가입 세리모니, 홍보대사 위촉식..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게 아닌, 살려서 다같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낙태죄 헌재결정에 따른 입법과제 정책토론회가 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오후 1시 반에 열렸다.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이 주최하고,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한국가족보건협회가 주관했다. 발제자에는 배정순 교수(프로라이프 여성회 대표), 홍순철 교수(고려대 의대 산부인과), 신동일 교수(한경대 법대)가 나섰다. 프로라이프 여성회 대표 겸 경북대 배정순 외래교수가 ‘사회적 인식변화를 통한 낙태법 .. 
“노인복지선교와 청년목회비전을 위한 아름다운 연합 ‘신생명나무교회’로 하나되어”
신생교회와 생명나무숲교회가 ‘신생명나무교회’로 연합하고, 청년사역과 노인사역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지난 7일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에 위치한 신생명나무교회 본당에서는 ‘신생명나무교회 연합과 엘드림노인대학 개설 기념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오랫동안 청량리와 서울역에서 노숙자 사역과 어르신 교실을 이어온 신생교회와 청년사역의 비전을 펼쳐온 생명나무숲교회가 공식적으로 하나 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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