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다민족 다문화인 300만 시대를 앞두고 GMS(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 내 국내 이주민 선교 전문 사역자들이 2030년까지 전 세계 200개국에 2,000명의 목회자·자비량 이주민 사역자를 파송하는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정책 개발에 나섰다. GMS국내다민족사역연합체(다사연, 이사장 이상복)는 최근 충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10여 명의 임역원, 전문위원,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 십대 탈북 남성 1명, 난민 자격으로 미국 입국
십대 탈북 남성 1명이 지난달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입국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4일 보도했다. 미 국무부 난민 입국현황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탈북민 1명이 지난 1월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다. 이 탈북민은 십대 남성으로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 정착했으며 한국을 거치지 않고 태국에서 난민 지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中 우한 목회자 “이 도시의 평화 위한 기도 요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목회자가, 중국 전체에서 확진자가 2만 명이 넘어섬에 따라 기도를 요청하는 서한을 작성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현지 언론인 'China Source'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그는 "우리는 믿음의 시험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명백하다... 
‘자연 재앙’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연일 자연 재앙에 대한 뉴스가 신문지면을 도배하고 있다. 호주는 6개월 넘도록 엄청난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다. 피해 수준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거기에 골프공 크기의 우박과 홍수로 사람들의 고통은 가중된다. 뿐만 아니다. 얼마 전엔 1.5m 크기의 박쥐 30만 마리가 지역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재앙의 문제는 호주만이 아니다. 중국발 우환 폐렴도 만만치 않다... 
전광훈 목사 “대형교회 목사들 잠들어… 뛰어 나와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또 한 번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비판했다. 그들이 "잠들어 있다"면서 "나라가 망했는데 다 뛰어 나와야 한다"고 했다. 전 목사는 4일 광주의 한 교회에서 열린 '애국 국민대회'에서 이 같이 지적했다. "지금 시대도 모르고 큰 교회 몇만 명 만들었다고 해서 그 위에 올라타고..." "제국의 영이 (그들에게) 들어갔다"는 말도 했다... 
“한국교회 위기? 오히려 부흥의 기회”
저마다 특별한 것들을 말하지만, 사실 특별할 게 없다. 교회는 결국 복음의 말씀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 그리고 예배가 중요하다. 예배를 드리는 것만으로도 성도들이 치유를 받는다면, 그런 교회는 그 자체로 충분히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본다. 특히 예배에서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유기성 목사 “신종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죄 바이러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4일 ‘바이러스와 성령’이라는 제목의 ‘예수동행일기’에서 최근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해 언급했다. 유 목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두려움이 사람들 사이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며 “치료약도 없다는 바이러스가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계속 퍼져가니 두려울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영훈 목사 만난 김문수 대표 “주사파 막아달라”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가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만났다. 김 대표는 이날 한 유튜브 채널(너알아TV)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쓴 부족한 글이지만 (이 목사가) ‘주사파가 집권한 대하민국?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며 “(저를) 크게 격려해주시고 또 (그 글을) 많은 분들이 읽도록 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려고 왔다”고 했다. 이어 이.. 
정부, NCCK 등 종교계에 ‘코로나’ 방지 협조 요청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PR) 소속 종교지도자들을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문체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겸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원행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오도철 원불교 교정원장, 김영근 성균관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박.. 
죽음의 문화를 살림의 문화로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 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누구든지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요 성경의 중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신 것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살리시려고 오셨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사역의 알파와 오메가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 하신 것이요 죽음에서 살리신 것이다... 
프랜시스 베이컨의 학문과 신앙
16 세기 서양과 우리나라에서는 탁월한 인물과 학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도대체 서양과 조선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얼핏 살펴보아도 조선에서는 퇴계 이황, 남명 조식, 율곡 이이, 기대승, 서애 유성룡, 이순신, 오성과 한음, 송강 정철, 조선 최대 여류시인 이옥봉 등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쏟아졌다. 비록 임진왜란이라는 국란을 겪었음에도 16세기 조선의 선조 임금 시대.. 
명륜교회, 5일 수요예배도 ‘영상’으로
명륜교회(담임 박세덕 목사)가 5일 수요예배도 지난 2일 주일예배처럼 예배당이 아닌 ‘온라인’에서 드린다. 교회는 이날 웹페이지를 통해 “수요예배도 지난 주일처럼 영상 예배로 대체한다”며 “영상 올리는 시간은 오후 7시”라고 알렸다. 한편,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차 감염자’인 6번 환자가 지난달 26일 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교회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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