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저자 마크 존스(Mark Jones) 의 신간 '예수의 기도'가 발간됐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예수님이 생전에 드렸던 기도를 가지고 기독론을 설명한다. 저자는 기독론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과 사역 연구"라고 쉽게 소개한 뒤, "우리 주님을 이해하려면 건전한 기독론을 통해 주님을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확진자 상당수는 신천지와 연관된 2, 3차 감염”
코로나19 전체 확진자 중 56%가 신천지 교인인 가운데 감염자가 더 늘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질본 조사에 따르면 확진자 상당수는 신천지 교인들에 의한 2, 3차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4일 브리핑에서 “신천지 교인으로부터 촉발된 2, 3차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지만 상당수는 신천지와 연관된 2, 3차 감염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 
중대본 “무증상 신천지 신도, 3월8일까지만 검사”
중대본은 유증상자에 대한 조사는 완료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른 무증상자 신천지 교인에 대해선 검사를 지속하되 이미 이들의 자가격리 기간이 잠복기(14일)를 지나 3주차에 접어든 만큼 나머지 신도에 대한 검사는 오는 8일까지만 진행, 이후 자가격리를 자동해제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0시 현재 대구에선 2만3499건의 진단 검사가 진행됐는데 이 중 신천지 교인은 33.7%인 .. 
신분 숨긴 신천지 교인 사례 또 확인돼
영덕군 재난대책본부에서 근무 중인 한 공무원이 신천지 교인임에도 그 사실을 밝히지 않고 계속 출근했던 사실이 최근 확인됐다. 이 공무원은 지난달 16일 포항 신천지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했던 신천지 교인이지만 그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자기격리도 하지 않은 채 계속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시설이 기여할 수 있어 기뻐”
여의도순복음교회, 광림교회와 함께 코로나19 경증환자들을 위한 수용시설을 제공하기로 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국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교회가 책임을 분담하고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는 사회적인 노력”이라고 말했다. 오 목사는 4일 “사랑의교회 시설이 한국 사회에 작은 기여를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 같이 전했다... 
성폭력 사건 일어난 성중립 화장실 ‘폐쇄’
미국 위스콘신 주의 한 고등학교가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성중립 화장실을 폐쇄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WSAW-TV는 오네이다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의 보고를 인용해 최근 라인란더 고등학교의 학생이 체포됐다고 전했다... 
“대구시 감염…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사례가 64.5%”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집단발생과 연관이 있다고 파악했다. 질본은 4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면서 “이날 오전 0시 기준 확진자는 총 5,328명이다. 전날보다 516명 늘었다”고 했다. 질본에 따르면 대구는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사례가 64.5%(2,583명)로 가장 많다. 현재 신천지 신자들의 감염 경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2020 한인세계선교사대회’ 44년 만 첫 한국서 열린다
4년에 한 번씩 한국교회가 파송한 한인 선교사가 모여 성과와 반성을 나누고, 선교 열정과 전략을 다지는 '한인세계선교사대회'가 1977년 첫 대회가 열린 이래 44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된다. 1977년 이후 주로 미국 휘튼대학교에서 열린 한인세계선교사대회는 올해 7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동안 한동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이에 작년 11월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공동회장 김영.. 
신천지 홈페이지 해킹 당해 ‘중학생한테 다털렸죠 ㅋㅋㅋㅋ’
신천지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4일 오전 9시 홈페이지 내 코로나19 가짜뉴스 팩트체크' 페이지에 접속하면 '신천지 사이트 중학생한테 다털렸죠 ㅋㅋㅋㅋ'라는 팝업창이 뜨게 된다... 
부산경찰청, 소재 불명 신천지 신도 448명 확인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 지난달 29일부터 부산시 등 지자체로부터 소재 불명 신천지예수교회 신도 448명의 명단을 넘겨 받아 추적한 결과, 4일 오전 9시 현재 448명 전원의 소재를 확인해 각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소재 불명 신천지 신도 중 일부가 해외 출국, 군 입대, 병원 입원 등으로 소재 추적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속대응팀이 직접 .. 
안동시, 자가격리 통고 무시하고 카페 운영한 신천지 교인 고발
경북 안동시는 4일 모 카페 대표 A(34)씨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분류되면서 2월 27일 오전 11시 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이후 자가격리 통고를 받았으나 이튿날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출근해 영업한 후 이날 오후 7시에 귀가했다. 그리고 1시간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해찬 대표 “검찰, 즉시 신천지 강제수사 해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신천지에 대해 “검찰은 즉시 강제수사를 통해 제대로 된 명단과 시설 위치를 하루 빨리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천지 교단 이만희 총회장의 인터뷰를 봤다. 진정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방역 현장에서도 중요 신도 명단과 시설 위치를 감추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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