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전도단 존 파이퍼 하나님께 놀라다
    [신간소개] 하나님께 놀라다
    이 책은 다변하는 삶의 흐름 속에 가장 성경적인 가르침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태도는 어떠한가에 대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의 33년 설교사역의 정수가 담겨 있다. 삶의 각 영역에 서있는 그리스도인에게 부치는 승리의 편지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이 여러 모습이라 당황한 적 있는가? 사랑과 진노, 자비와 질투하심의 교차 속에서 하나님의 참뜻을 존 파이퍼의 신..
  • 한장총 해돋는마을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
    한장총 해돋는마을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장총)은 26일 오전 11시 마포구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을 방문해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서 한장총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간절한 기도를 통해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에 대한 이웃사랑이 하나님 사랑과 함께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소외되고 어려운 독거노인을 잘 섬기는 해돋는마을이 ..
  • 분당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소강석 목사가 차별금지법을 우려하는 기도와 설교 전해 화제"
    지난 21일 주일 설교에서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차별금지법을 우려하는 기도와 설교를 전해 화제다. 먼저 분당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는 ‘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왕상21:1-16)’란 본문을 설교한 후에, 드린 기도였다. 그는 “여호와께서 금하시면 되는데, 왜 이리 쉬운 차별금지법을 온 세계가 합법화하려는지 모르겠다”며 “벤하닷을 물리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기적..
  •  밀알복지재단, 청년 암 생존자 자립 지원하는 ‘리부트(Reboot)’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 청년 암 생존자 자립 지원하는 ‘리부트(Reboot)’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한국BMS제약이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청년 암 생존자의 자립을 돕는 ‘리부트(Reboot, 이하 리부트)’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 리부트는 암 투병으로 중단된 청년들의 삶을 재작동 시킨다는 의미로, 청년 암 생존자들의 빠른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해 교육과 취·창업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리부트의 운영기금은 한국BMS제약 직..
  • 나사렛대학교·천안시 여름영어캠프 입소식 열려
    나사렛대학교·천안시 여름영어캠프 입소식 열려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는 29일 오전10시 경건관에서 Try Everything 이라는 주제로 ‘2019년 여름영여캠프 입소식’을 열고 개강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8월 10일까지 나사렛관, 국제관, 생활관 등 나사렛대 캠퍼스 일원에서 운영된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원어민교사와 함께 생활하면서 활동 중심의 10가지 수업(..
  • 신승훈 목사는 "동성애자는 미움의 대상이 아닌, 구원 받아야 하는 우리의 사랑의 대상임을 강조하며, 오늘의 교회는 동성애가 분명한 죄임을 교회 강단에서 선포해야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남가주 교계, 동성애 조장하는 ACR99 반대 서명 촉구
    ACR 99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상담, 교육 전환 치료(동성애자를 이성애자로 전환시키는 치료)등의 활동을 금지하려는 발의안으로 상원에서도 통과되면 모든 동성애 반대 운동이 법적 제재를 받고, 목회자가 예배나 상담 중 동성애를 반대하는 견해를 밝히지 못하게 된다...
  • 강정훈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저도 숟가락으로 먹을래요
    아가는 지금 이유식을 먹으며 젖떼기를 하고 있다.엄마는 우유에 달걀노른자, 과일과 빵 등을 으깬 것과 함께 수프를 만들어 먹이고 있다.큰 죽 그릇 옆에는 사과와 과일칼 그리고 죽에 넣고 남은 빵 조각이 보인다. 아가는 아직 숟가락질이 서툴..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돌턴, 원자론을 최초 주장한 과학자
    오늘날에도 이처럼 어떤 특정한 색깔은 잘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을 색약이라 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것을 학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사람은 존이 처음이었다. 그가 바로 물질의 원자론을 처음으로 주장한 존 돌턴이다. 오늘날 붉은색과 녹색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색맹을 '돌터니즘'이라 부르는데, 바로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 승천하신 주께서 다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신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의 몸을 죄악 가운데서 끌어내시고 수렁에 빠진 자들 가운데에서 살리어 주셨습니다. 저의 자리에 예수님께서 서시고 저는 그리스도의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님께 울부짖었더니, 주님께서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시30:2) 주님의 진노는 잠시뿐, 그 은총은 영원하시어 밤새 눈물을 흘렸어..
  •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는 예수 공동체'향해 나가는 둘루스한인침례교회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는 예수 공동체'향해 나가는 둘루스한인침례교회
    미국 애틀란타 둘루스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둘루스한인침례교회(담임 최상근 목사)가 최근 교회 리모델링을 마치고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는 예수 공동체’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교회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35년 목회를 마치고 조지아로 이주한 최상근 목사에 의해 2016년 5월, 같은 자리에서 개척 됐다. 오래된 교회를 수리하고 구석 구석 단장한 뒤 모든 법적인 허가를 받아 간판을 달기까지 3년..
  • 4/14 윈도우 선교
    폭염 이긴 프라미스교회 4/14 윈도우 어린이선교
    무더위 속에서도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의 ‘4/14 윈도우 선교’가 북으로는 알래스카,남으로는 중미 파나마, 아시아로는 한국과 방콕에까지 확장되고 있다. 프라미스교회가 지난 10년간 6개 시즌 동안 진행해 온 축구선교는 올해 파나마에서 진행, 7월10일부터 21일까지 파나마의 4개 거점 도시인 다비드(7/10), 라쵸레라(14), 콜론(17) 그리고 수도인 파나마시티(21)의 스타디..
  • (재)성혜장학회와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 2019년도 2학기 장학금 수여식
    (재)성혜장학회와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 2019년도 2학기 장학금 수여식
    (재)성혜장학회(이사장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 와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 조승국)은 지난 26일 한세대학교에서 2019년도 2학기 성혜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날 수여식에는 김성혜 이사장 및 장학회 임원,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관계자, 장학생, 학부모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혜 이사장은 생활환경 등 여러 가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을 계속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