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정부, 교회 향한 위협과 무례한 언동 중단하라”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이유로 최근 정치권이 교회의 현장 예배 중단을 압박하는 데 대한 규탄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총회는 “그동안 한국교회는 코로나19사태의 빠른 종식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행동에 동참하면서 생명처럼 여기는 주일예배를 온라인 예배나 가정예배로 대치하고 각종 모임을 중단하고 자제하는 등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
  •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전문] ‘교회의 집회 금지 명령’ 관련 고신총회 성명
    대한예수교 장로회 고신총회는 코로나19사태가 속히 종식되기를 기도하며, 우리의 창조주와 구속주 되시는 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부 및 지방 자치 단체 및 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퀴어문화축제
    예배 금지시킨 서울시, 퀴어축제는 허락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지키지 않았다며 23일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서울시가 서울광장에서의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 요청을 수리한 사실이 24일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광장 인터넷 홈페이지 월간행사 안내 페이지에는 올 6월 12~13일 양일 간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잔디광장 및 동서편 광장의 사용 요청이 수리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행사의 성격은 ‘공..
  • 2020학년도 신입생에게 전달될 선물 포장을 하고 있다.
    배재대, 신편입생 2200명에 ‘깜짝 선물’... 인증샷으로 화답한 학생들
    “우편으로 입학증서와 배재대 기념품도 받았어요. 집으로 온 선물을 보니 대학생활이 정말 기대돼요.”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2020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 전한 ‘깜짝 선물’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배재대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입학식을 개최한데 이어 입학 증서와 총장 환영사,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인 ‘도전학기제’를 알리는 학사력 캘린더, 기념품을 제작해 우편으로 ..
  • 기독자유통일당 21대 총선 정책 발표
    “국가가 교회 예배 금지를 강제할 수는 없는 것”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은 24일 행정당국이 코로나19 방역을 빌미로 개신교계의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고 있다고 규탄 성명을 냈다. 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광화문 집회금지를 시작으로 ‘교회 오프라인 예배가 산발적인 집단 감염을 초래 한다’며 감염의 원인을 교회로 돌리기 시작했다”며 “이재명 경기도 지사도 교회 감염이 신천지의 2배를 넘어섰다고 주장하면서 집회 제한을 명령했다. 어길 시 ..
  • 서창원 목사
    “하나님은 왜 ‘예배 금지’를 허용하셨나?”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21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예배금지 행정명령 혹 하나님께서?’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서 교수는 “히브리서 10장에서 권고하는 있는 대로 끝날이 가까울수록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며 “부정할 성도는 아무..
  • 세미한교회
    달라스 세미한교회, 온라인 부흥회 ‘세미한 7:14’ 개최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교회 모임이 어려운 가운데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소재한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가 온라인 특별 부흥회를 시작해 눈길을 끈다. '세미한 7:14'라는 주제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14분에 시작되는 온라인 부흥회는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5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대구 신천지 31번째 환자 아직도 입원 중”
    대구 신천지 교회 관련 코로나19 초발 환자로 알려진 31번째 확진자가 여전히 퇴원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24일 오후 2시 반 방대본 정례 브리핑에서 “31번째 환자가 아직 증상이 소멸되지 않았고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31번째 환자에 대해 전일(23일) 정은경 방대본 본부..
  • 한국 순교자의 소리, 보석으로 풀려나기를 기다리며 감옥에서 대기 하고 있는 파괴된 교회 교인들
    “인도 남부 교회, 건물 파괴되고 목회자와 교인 체포돼”
    지난 9일(현지시각), 인도 당국자들이 카르나타카(Karnatake)주 첼루르(Chelur) 마을에 있는 한 교회 건물을 파괴하라고 명령했다. 그결과 그 교회 목회자와 교인 10명도 체포됐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 따르면 교회 목회자들은 건축 허가 요건을 완벽하게 갖춰 예배당을 지었다는 사실을 증명했음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9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신천지 31번 확진자보다 증상 빨랐던 환자 있어”
    방역당국은 신천지 신도로 확인된 31번째 확진자보다 발현 증상이 앞섰던 신천지 신도 환자가 있던 것으로 확인했다. 초발 환자로 신천지 집단 내부에서 슈퍼 전파자로 지목된 31번째 확진자가 역학조사 결과 ‘2차 감염자’라는 데 무게가 실리자 이와 관련 추가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4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방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신..
  • 교회
    예배 축소로 헌금 감소한 美 일부 교회 재정 위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교회가 예배를 취소하거나 축소함에 따라 미국 일부 교회는 헌금 감소로 재정 위기를 겪고 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 복음주의 루터란 교회의 폴 에겐슈타이너(Paul Egensteiner) 주교는 자신의 관할 지역에 있는 190개 교회 중 일부가 헌금 감소로 인한 재정 위기로 살아남지 못할 것 같다고..
  • 밥퍼 재개
    다시 문 연 ‘밥퍼’, 도시락 배식으로 무료급식 재개
    국제 NGO 다일공동체의 ‘밥퍼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 대표 최일도 목사)’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로 잠정 중단되었던 무료급식 사업이 23일 재개됐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밥퍼는 급식소 안에서의 배식과 식사를 대신하여, 당분간 도시락으로 제공한다. 밥퍼 관계자는 “다시 문을 연 23일 밥퍼에서 도시락을 받아간 이는 약 5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날은 3찬 도시락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