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지 탑크라스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 회복하는 것이 진정한 나다움”
    기획사 스타플레이스이엔티가 월간코람데오 프로젝트로 세번째 싱글 ‘다움’을 발매했다. ‘다움’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때 진정한 나다움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곡이다. 가사는 정성민 목사가 썼고, 학생 때 깊은 회개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난 경험이 있는 윤혜지 씨가 보컬로 참여했다. 작곡은 이전 곡들을 작곡했던 탑크라스(이종환)가 했다. 이들을 직접 만나 세번째 싱글 ‘다움’에 대해 들어봤다...
  • 뉴와인스킨
    “성령님은 우리를 복음의 증인으로 인도하셔”
    뉴와인스킨의 새 싱글앨범 ‘그 분을 기다려’가 최근 발매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끝이 안 보이는 막막한 이때, 이 찬양을 통해 한목소리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던 제자들에게 주님이 성령을 내려주신 것과 동일한 은혜를 경험하길 기대한다. 뉴와인스킨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영환 씨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 청와대
    文 대통령, 27일 개신교 지도자들과 간담회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개신교계 지도자들과 27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방역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국민들과 종교계의 연대를 부탁하고 교회의 조언과 고충도 듣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전 울산 남구의 한 교회가 정문에 ‘교회가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울산 교계서 비대면 예배 협조 목소리 나와
    울산 개신교계 중 코로나19 확산세로 비대면 예배를 협조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6 울산 교계에 따르면 남구 G교회는 ‘교회가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저희 교회는 21일 이후로 모든 예배를 온라인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부착했다...
  • 연세대
    연세대 반용선 교수팀, 곰팡이 감염증 조절 탈인산화효소 대량 발굴 성공
    연세대학교 반용선 교수(생명공학과) 연구팀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병석, 이하 ‘농기평’)의 농식품 R&D 과제 지원을 통해 ‘곰팡이 감염증 조절 탈인산화효소의 대량 발굴’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탈인산화효소는 다양한 단백질의 번역 후 변형, 신호전달 등 많은 생체 기능을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많은 연구에서 약물 타깃으로 이용되고 있는 인산화효소와 짝을 이루어 인산화기를 떼어..
  • 김진명 교수
    “이 땅 고쳐달라 기도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책임”
    목회윤리연구소와 좋은학교만들기네트워크가 25일 오전 10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팬데믹 현상에 관한 성서 신학적 이해’라는 제목으로 김진명 교수(장신대, 구약학)가 발표를 했다...
  • 변성완
    부산시, 106개 교회에 집합금지 명령
    부산시가 26일 0시부로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위반한 관내 106개 교회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시는 “지난 8월 23일 일요예배 현장점검을 통해 전체 279개 교회에 대하여 (대면예배에 참석 숫자인) 10인 이하 173개소를 제외한 106개소에 대하여 집합금지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 기자회견
    “현장예배, 어떤 경우에도 막아선 안 돼”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26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최근 정부가 수도권 등 지역에서 교회의 대면예배를 금지한 조치를 비판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교회는 정부의 시책에 적극 협력하며 코로나 종식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