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가수협회(이하 한가협)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대표총재 한경숙 사모, 대표회장 김지혜 목사, 사무총장 김선초 목사 등 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지난달 3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가졌다. 한가협은 찬양 사역에 헌신할 사역자를 발굴하고 길러내며 예배, 공연, 간증 등 집회 및 행사에 아티스트를 공급하는 기획사이자 엔터테인먼트사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회장으로.. 
차별금지법, 한달 내 운명 결정되나?
정의당이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계 인권 선언의 날’인 오는 12월 10일까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집중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법 제정에 반대하고 있는 교계 역시 맞불 성격의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차별금지법, 신앙·표현의 자유 등 박탈하는 독재법”
예장 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백석)이 최근 ‘차별금지법 발의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백석은 “21대 국회 출범 이후 10명의 국회의원들이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고, 국가인권위원회도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을 마련하여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과거 발의되거나 현재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내용들은 모두 성적지향이나 성(별)정체성이라는 후천적 규정이, 남성이나 여.. 
코로나 확진 선교사 부부 ‘에어 앰뷸런스’로 극적 국내 이송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소속 해외선교사 부부가 중앙아시아의 선교 현지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치료를 받다가 극적으로 ‘에어 앰뷸런스’를 통해 국내로 이송됐다고 교단 기관지인 침례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우리 한민족과 야벳 후손 스키타이의 관련성
모든 종교는 역사성을 가진다. 따라서 기독교도 역사와 불가분리의 관계를 가진다. 다만 기독교는 계시로서의 성경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독특한 역사관을 갖는다. 즉 다른 종교가 자연과 신비적이거나 합리적인 경험 속에서 신적 계시(로날드 내쉬, <기독교 신앙과 역사이해>, 13)를 찾으려 하는 반면 기독교는 성경을 기반 한 창조와 타락과 구속을 믿는 전제 아래 역사 속 기독교 진리를 추적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대자연을 통치하시는 왕
하나님은 홀로 위대하십니다.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옵소서.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에 대해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시고, 선을 기뻐하시고, 악을 미워하시는 분이십니다. 관대함과 긍휼과 사랑을 베푸십니다. 하나님께 언제나 예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빛나는 얼굴에서.. 
바이든 "트럼프 대선 불복 솔직히 당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에 "당혹스럽다"면서도 정권 인수 계획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배는 결코 양보할 수 없습니다”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는 보수 연합기관이 분열되고, 이로 인해 교계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지난 약 2년 동안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을 맡아왔다. 그러면서 최근 부침을 반복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대신해 한국교회의 보수적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제 두 번째 임기가 거의 끝나가는 권 목사를 만나 교계 안팎의 현안에 대한 견해를 들었다. 대담은 지난 .. 
美 대선 이후 교회를 향한 5가지 제언
미국 뱁티스트 프레스는 ‘선거 이후 교회를 위한 다섯 가지 도전’이라는 칼럼을 최근 개재했다. ‘뱁티스트 뉴스 글로벌’ 이사인 마크 윙필드(Mark Wingfield)은 해당 칼럼을 통해 먼저 “세상에서 교회의 증언은 거의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프랜시스 챈 목사 “미국 교회의 출석률 집착이 분열 초래”
미국의 프랜시스 챈 목사(Francis Chan)가 교회 출석에 대한 미국 교회의 ‘집착’이 현재의 분열을 초래했다고 경고했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코너스톤 교회 설립자인 그는 최근 전세계 150명의 교회 지도자들과 가진 줌 미팅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의 복음주의와 트럼프의 신앙
근래 미국의 역사를 통해서 나타나는 현상 가운데 두드러진 것은 교회가 정치에 너무 집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단편적인 예로서 지난 2016년에 치러진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들 수 있다. 당시 개표 결과를 통해서 나타난 놀라운 사실은 트럼프의 당선에 백인 복음주의자들이 압도적으로 공헌을 했다는 것이다. 통계를 보면 가톨릭과 개신교인.. 
“차별금지법에 대한 방심위 시각이 오히려 편향적”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가 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차별금지법 관련 방송을 내보낸 CTS와 극동방송에 대해 ‘주의’를 결정했다. 방심위 전체회의는 CTS와 극동방송이 차별금지법 대담 구성에서 찬성·반대 의견을 균형 있게 다루지 못한 객관성 결여와 공정성 위배를 이유로 이 같은 법정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