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이자 ‘엔젤 미니스트리’의 대표인 앤 그레이엄 로츠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하나님께로 돌아갈 작은 기회의 문을 갖고 있다”며 “만일 그것을 택하지 않으면 엄중한 심판을 불러올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靑 ‘남북 공동 조사’ 언급… 北 수용 가능성 낮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례적 사과에도 '시신 훼손' 등 사건의 핵심 사안에서 남북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가열되자 의혹 해소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공동조사를 대화 복원의 계기로 삼으려는 포석도 깔린 것으로 해석된다... 
"아보카도가 화가났어요!" 아프리카 개구리의 '반전울음소리'에 누리꾼 폭소
반전의 반전의 매력이 있는 개구리(영상 포함).. 
“동성애 자체에 대한 비판은 보장돼야”
매주 토요일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의 26일, 제4회 순서에서 길원평 교수(부산대)가 강연했다. 길 교수는 “유엔 회원국 195개국 중 72개국이 동성애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처벌하고 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곳은 27개 국에 불과하다.. 
부전교회, ‘전교인 올라인(All-Line) 수련회’ 추진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25일 교회 홈페이지에 ‘전교인 올라인 수련회 복음의 기쁨으로 부흥하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이런 위기의 상황(코로나19 상황)에 신앙은 무엇이며 또 하나님은 하나미의 자녀들이 이런 위기 상황에 어떻게 행동하기를 원하는가”를 물었다... 
“어려운 시기에 성경읽기로 갈급한 영혼 채우길”
“이성미 선배를 중심으로 노사연, 김효진, 홍지민, 송은이, 그리고 제가 성경읽기 모임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혼자서 성경을 읽으려면 중간에 멈추게 되기 쉬운데 여럿이 함께 읽으니 힘이 되고 꾸준히 하게 된다. 안 읽으면 벌금도 낸다(웃음). 한 주 동안 성경을 읽으며 마음에 깊이 와 닿은 말씀에 대해 채팅창에 올리면.. 
정서영 목사,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연임
예장 합동개혁 측이 지난 22일 전북 김제시 새만금바람쉼터에서 제10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총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선 총회 서기 박창근 목사의 사회로, 이희정 목사(전북북노회장)가 기도를, 전하리 목사(경기남노회장)가 성경(롬 8:28)을 봉독했다... 
지구촌교회, 추석 맞아 소외계층에 명절 선물 나눠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추석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 성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함께 나누는 선물’ 행사를 진행해 온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가 올해도 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조용히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의 것에 집착하지 말게 하옵소서. 제가 가진 것을 모두 내려놓을 지혜를 주옵소서. 매일 내려놓기를 실천하게 하옵소서. 내려놓을 때 자유를 얻습니다. 평강을 경험합니다. 내려놓을 때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됩니다. 애착이 집착이 되고 집착이 세상의 노예로 만듭니다. “바다 같이 넓은 은혜 주님께서 베풀 때 죄악의 짐 내려놓고 새사람 되라.. 
한동대, 목회자·선교사 자녀 대상 여호수아 장학금 지급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4일 목회자·선교사 자녀 대상 여호수아 장학금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2020학년도 2학기 여호수아 장학금은 목회자, 선교사 자녀 278명에게 121,800,000원이 지급됐다... 
공무원 피격 관련, 사과 뜻 담긴 北측 통지문
우리 공무원에 대한 북한 군의 총격 사건과 관련,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25일 북 측의 통지문 전문을 공개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이하 통전부)는 “귀측이 보도한 바와 같이 지난 22일 저녁 황해남도 강령군 금동리 연안 수역에서 정체불명의 인원 1명이 우리 측 령해 깊이 불법 침입하였다가 우리 군인들에 의하여.. 
"사람 생명을 도구처럼… 이런 게 무서운 것"
다국적 인권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인권 기록 조사단체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이 24일, 북한군이 한국 공무원을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것은 “세계인권선언과 자유권 규약이 보장하는 생명권을 위반하는 행위”라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