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교회 창립39주년을 맞이하여 김병삼 목사가 11일 ‘교회를 떠나지 마십시오’(고전1:4,9)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함께 모여 예배드리던 당연한 일들이 다시 돌아 올 것”이라며 “다시 모이는 그날이 기쁨의 날이 대도록 지금 맞이하는 그날들을 잘 간직했다가 우리 함께 기쁨으로 웃으며 모이자”며 기도했다... 
“코로나19, 다음세대 신앙 이탈 가속화 할 것 ”
펜데믹으로 인해 더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에서 멀어질 수 있다고 데이빗 킨나만 바나 그룹 대표가 발언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킨나만 대표는 코로나19가 18세에서 29세 사이의 기독교인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주제로 바나 그룹이 주최한 토론에서 이같은 두려움을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감염은 ‘하나님의 축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은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월터 리드 군 병원에 사흘간 입원했으나 곧 퇴원하고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오피스로 복귀했다... 
“우리가 의지하는 것 끊어놓으시는 하나님”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12일 아침예배에서 ‘믿다가 발등 찍히다(예레미야 46:1-2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남유다가 완전히 패망하고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애굽으로 도망가고 망명을 간 장면이 45장이라면, 예레미야 46장은 애굽·바빌론에 기대하고 의지하던 이스라엘을 향한 책망이다.. 
‘아몬드’ 손원평 작가, 코로나 장기화로 소외된 아이들 위해 2000만원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손원평 작가가 장편소설 ‘아몬드’의 판매수익금 중 2000만 원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손 작가는 “평소 아이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면서 소외 받는 아이들이 늘어난 것 같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교회방역인증 제도로 인한 긍정적 변화 기대”
사단법인 코리아투게더(이사장 박동찬 목사)가 지난 8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제1회 CTT포럼 2020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에 따라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을 한 42명의 초청 대상자들만 입장했다... 
프로라이프 운동, 왜곡된 사실과 맞서는 진실의 싸움
얼마 전 몇몇 여성단체들이 낙태죄 폐지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9% 이상의 응답자들이 낙태를 처벌하면 안된다고 답했으며, 해당 조사 결과를 의견서 형태로 법무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 기간에 제출할 것이라 발표했다. 하지만 설문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넌 대답만 하면 돼. 라는 뜻의 신조어)’에 가까운 흑백 질문들로 구성된 조사임을 알 수 있다... 
아들 떠나보낸 이동원 목사 “하늘 집, 찾아가마… 곧”
신성욱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설교학)가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에게 받은 문제 메시지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2일 공개했다. 암 투병 중이던 이 목사의 둘째 아들이 한국시간 지난 9일,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한 것이다... 
엄마 꼬끼리 똥 벼락(?) 맞고 쓰러진 아기 코끼리 사연
쓰러진 아기 코끼리 사연.. 
‘개조심!!’ 댕청미로 심장 저격하는 강아지 주의하라는 경고문
‘개조심’이라는 문구를 본다면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강아지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경고입니다. 그런데 과연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한 저택의 대문에 걸린 개조심 문구, 커다란 강아지 두 마리가 함께 보여 사나운 개를 조심하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왼쪽 구석에 보이는 강아지 한 마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한교연, 미혼모자 시설에 지원금 등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동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지원금 100만원과 쌀 80kg, 샴푸 등을 전달했다. 한교연 봉사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전달식은 추석 명절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지원의 손길이 끊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한.. 
전광훈 목사, 재수감 이후 첫 재판 12일 열려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허선아 부장판사)가 12일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한 공판을 재개한다. 지난 8월 11일에 열린 공판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지난 4월 보석으로 풀려난 전 목사는 올해 광복절 집회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지난달 7일 보석이 취소돼 재수감됐다. 전 목사는 지난 21대 총선 전 사전 선거운동으로 공직선거법 위반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