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이브웨 마나 폴스 국립공원에 엄마 코끼리 다리 사이를 오가며 재롱부리는 귀여운 아기 코끼리가 있습니다. 

재롱을 부리다가도 엄마 코끼리의 발걸음 속도를 맞추어 졸졸 쫓아가는 아기 코끼리입니다.  

그러다 야생동물 사진작가 젠스 콜만의 사진에 한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Facebook jenscullmannphtography
Facebook jenscullmannphtography
Facebook jenscullmannphtography
Facebook jenscullmannphtography

아기 코끼리 머리 위로 엄마 코끼리의 무거운 똥이 떨어지자 그만 땅바닥에 쓰러진 모습이 담긴 것입니다. 

현지 주민들은 이 모습을 보며 오히려 아기 코끼리 면역체계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하네요. 

엄마 코끼리 똥을 맞는 것이 아기 코끼리에 도움이 된다 하니 다행입니다.

 

Facebook jenscullmannphtography
Facebook jenscullmannphtography

 

똥 벼락을 맞고 꿋꿋이 일어서는 아기 코끼리 모습이 대견해 보이네요.  

 

Facebook jenscullmannphtography
Facebook jenscullmannphtography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