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와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박해를 받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날 때 헤롯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악행을 저질렀고 모세가 태어날 때도 세상의 악법 때문에 모세의 어머니는 사랑하는 아들을 강가에 버려야 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올 때 토마스 목사는 대동강변에서 순교했습니다. 우리 교회가 올해 창립 42주년을 맞습니다... 
“2030년까지 미개척종족 개척 선교 목표는…”
지역교회 주도로 복음화율 0.1% 미만인 전 세계 5,000개 미개척미전도종족(UUPG, Under-engaged Unreached People Groups) 개척선교운동을 일으키기 위한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가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6일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남은과업성취(FTT) 운동본부 국제사역개발 코디네이터이자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 
“감리교회, 코로나19에도 ‘생명의 빛’ 전해”
감리교회 후원으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대표 임석구 목사)이 지난 14일 청주에 거주하는 최 씨(남, 56)의 각막이식수술을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최 씨는 백내장 등 안과 질환을 앓아 오다가 지난해 백내장 시술 및 파누스 제거수술 받았지만 여전히 시력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다”며 “이번 성공적인 .. 
"윤석열, 언론보도로 알아"… 검찰 '檢비위 의혹' 보고 덮었다?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핵심 인물로 지목되는 김봉현(46)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감찰한 법무부의 "검찰이 검사 비위 의혹 수사에 소홀했다"는 결론에 대해 대검찰청이 "윤석열 검찰총장은 언론보도로 최초 인지 후 철저 수사를 지시했다"고 해명했다... 
佛역사교사 참수·살해범, SNS에 잘린 머리 사진 게시
이슬람 예지자 무함마드의 커리커처에 대한 토론 수업을 벌인 역사 교사 사뮤엘 파티를 거리에서 참수 살해한 체첸 출신의 18살 난민은 범행 직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참수한 희생자의 머리 사진과 함께 "나는 감히 무함마드를 모독한 지옥에서 온 개를 처형했다"는 글을 올려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음을 과시했다고 프랑스 검찰이.. 
佛서 역사교사가 거리서 참수·피살되는 충격적 사건 발생
프랑스 파리의 북부 교외에서 16일(현지시간) 수업 시간 중 이슬람 예지자 무함마드의 캐리커처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을 벌인 역사 교사가 목이 잘려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8·15비대위 “집회를 왜 막나… 코로나 독재” 불복 소송
주말도심 집회가 금지된 가운데, 해당 단체가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집회 금지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단체는 25일 집회에 대한 소송만 제기, 결과와 상관없이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조정래 “무례” vs 진중권 “광기”... ‘토착왜구’는 누구인가
지난 15일 오전 조정래는 진중권 전 교수를 향해 “무례하다며 명예훼손을 시킨 법적 책임을 분명히 물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조씨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저를 비난하고 대통령 딸까지 끌어다가 조롱하고 그랬는데 그 사람.. 
이동원 목사님의 ‘10가지 감사’를 접하면서
인생은 고난과 아픔의 연속인 삶이다. 그 고뇌와 고통이 힘들어 살기 어렵다면 공동묘지로 가면 된다. 시험에 낙방하여 슬프고, 파산해서 슬프고, 사랑하는 이로부터 실연당하여 슬프고... 원치 않는 슬픔이 계속 찾아오는 게 우리의 인생이다. 그 중 최고의 아픔과 슬픔은 어떤 것일까? 아마도 사랑하는 젊은 자식을 먼저 보내는 것이 견딜 수 없는 가장 큰 아픔이 아닐까 생각한다...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예배를 드렸으면
이는 제가 쓴 ‘상사화’라는 시입니다. 상사화는 봄이 되면 잎이 먼저 나는데 꽃줄기가 올라오기 전에 잎이 다 말라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잎은 꽃을 볼 수 없고, 꽃도 잎을 볼 수 없는 애달픈 그리움의 꽃입니다. 우리 교회는 코로나 초기 때부터 현장예배를 한 번도 쉰 적이 없습니다. 물론 고위험군이나 기저질환자들은 감염병으로부터 보호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온라인예배를 드리도록 했습니다... 
“욕약카르타 원칙, 일부 동성애 운동가들 주장일 뿐”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성과학연구소(소장 민성길) 10월 모임에서 ‘소위 욕야카르트 원칙의 반성경성 및 부당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변호사는 “욕야카르타 선언(2006)은 UN헌장(1945)과 세계인권선언(1948)을 모태로 차별금지를 명시한 원칙이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인권법학자.. 
“자신의 부족함 보일수록 주 앞에 더욱더 나아가길”
지금까지 모태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신앙생활의 터닝포인트를 꼽으라면 2016년 봄이에요. 2015년에 1년을 단기선교로 태국에 다녀오면서 한국에 왔을 때 주님께 헌신한 기간의 보상으로 엄청난 세상 축복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정말로 주님께서 축복을 해주셨어요. 주님보다 사랑했던 것 가져가시고, 그렇게 많던 친구도 끊어지게 하시고, 습관적인 죄적인 모습도 철저하게 회개하고 끊게 하시고, 모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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