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 그레이튼스 박사
    미 전문가 “대북전단 금지법, 표현의 자유 제약”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우리 대북전단 금지법에 대한 미국 미주리대학 한국학연구소 공동소장을 지낸 텍사스대학 오스틴 캠퍼스의 시나 그레이튼스(Sheena Greitens) 박사의 견해를 5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그레이튼스 박사는 “저는 이 법 제정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표현의 자유, 정보 유입의 자유에 대한 제약을 하는 이 법은 전 세계의 민주주의와 시민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의..
  • 교회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검증하는 방법은
    교회의 건강을 검증할 수 있는 5가지 방법
    교회의 정서적인 건강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그리고 교회가 올바른 길로 가고 있음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오로지 교회 개척에 힘써 온 오차드 그룹(Orchard Group)을 수 년간 이끌었던 리더 폴 윌리암스(Paul Williams)는 처치리더스닷컴(Churchleaders.com)에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에 대한 특징에 대해 게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
  • 태영호 의원
    태영호 의원, “대북전단법 부당” 文 대통령에 공개서한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북전단 금지법의 부당함을 알리는 공개서한을 5일 발송했다고 이날 밝혔다. 그는 이 서한과 함께 자신이 발간한 대북전단 금지법 정책자료집도 보냈다고 한다. 태 의원은 서한을 발송하며 “사실 이러한 정책자료집을 좀 더 일찍이 만들어 대통령님께 보내드렸으면..
  • 박상은 샘병원 미션원장,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공동대표
    재생산권과 아동학대
    최근 인권위원회가 낙태죄 폐지와 관련해 정부에 향후에는 재생산권 차원에서 논의해 주기를 요청한 바 있다. 급진 페미니즘에서 사용하는 재생산권이라는 용어는 자기결정권과 함께 이제 그리 낯설지 않은 단어가 되었다. 재생산 권리란 차별, 강요, 폭력, 사회적 낙인 없이 자녀를 가질지 여부와 출산의 시기, 방법, 자녀의 수 등을 여성 스스로 결..
  • 허정윤 박사
    창세기 1장의 현대적 해석에 의한 ‘알파 창조론’(1)
    이 글은 현대인의 관점에서 우주와 지구, 그리고 지구 생물의 기원을 사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창세기 1장을 히브리어 원문으로 읽으면서 연구한 것이다. 창세기 1장은 기독교에서 모세가 고대 히브리어로 기록한 것으로, 창조 톨레도트로 불리기도 한다. 히브리인들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은 모세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사건을 환상으로 보고 창조 톨레도트를 기록한 것으로 믿었다..
  • 5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된 故 정인 양의 묘지에서 추모객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故 정인 양은 생후 16개월째인 지난해 10월 양부모의 폭력과 학대로 숨을 거두었다.
    여야, '정인이 방지법' 처리에 모처럼 한뜻
    6일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아동학대 행위자 처벌을 강화하는 등 아동학대범죄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40여개가 발의된 상태다. 학대 아동 보호에 관한 아동복지법까지 포함하면 70여개가 넘으며, 지난 5일 하루에만 관련 입법 8개가 새로 발의됐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손수 심으신 나무
    생명의 원천이 하나님이시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의 생명이 왔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이전 처음부터 말씀으로 계셨고 육신으로 세상에 오셨지만 사실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 예자연 행정소송
    “한국교회, 위헌적 예배 중단에 대처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1차적으로 497개 교회, 행정소송에 참여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정부는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빌미로 한국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적으로 제한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해 왔다”며 “이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뜻..
  • 김승옥 작가
    ‘한국 문학사의 불멸의 천재’ 김승옥 작가, 하나님의 손 직접 보는 환상체험 이후 예수님 믿어
    한국 문학사의 불멸의 천재라고 불리는 김승옥 작가(1941년~). 사실 그는 1981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하나님의 손을 직접 본 환상체험을 했다. 이를 통해 기독교에 귀의한 그의 일화는 유명하다. 본지가 지난해 1월 김승옥 작가를 직접 만나 인터뷰했던 일화도 덧붙였다. 당시 김승옥 작가는 “꿈에서 흰 옷을 입은 하용조 목사를 봤다”고 증언했다고 하는데... 김승옥에 대한 짧은 8가지 이야기..
  • 등산객 구한 말리
    새벽에 소변보러 갔다가 얼어죽어가는 등산객 구한 강아지
    강아지의 평범한 행동과 잠재력이 위기에 처한 등산객을 구한 사건이 있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사는 로카포르테(JOHN PAUL ROCCAFORTE)는 눈보라가 치는 새벽, 소변이 마려운 강아지 말리(Marley)에 현관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간 말리가 갑자기 짖어대며 울타리를 넘어 숲속으로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 1889년 8월 17일, 19일 자 아펜젤러 남부순행 일기 원본 영인본
    ‘아펜젤러, 존스의 원주 강원감영에서의 주일예배’는 사실과 달라
    강원도에 개신교 선교 초기 복음이 어떻게 전해졌는지에 대한 명확한 자료는 아직껏 밝혀진 것이 많지 않다. 다만 개략적인 초기 선교역사가 몇 분 교회사 학자들이 쓴 ‘초기교회형성사’와 강원도 지역의 오래된 교회를 중심으로 발간된 개교회사를 통해 정리되고 있을 뿐이다. 그러한 가운데 접하게 된 아펜젤러와 존스 선교사의 남부 순행일기를 읽다 보니 지금까지 알려진 강원도(원주) 지방을 방문하고 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