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코리아와 알바몬에 따르면 2021년 이루고 싶은 새해계획 1, 2위는 ▲이직/취업(25.9%)과 ▲국내외 여행(25.8%)이었다... 
길원평 교수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은…”
길원평 교수(부산대, 동반연 운영위원장)가 최근 발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길 교수는 유튜브 영상에서 이 의원의 법안이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차별금지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며 “(그럴 경우) 남녀가 함께 화장실, 탈의실을 쓰게 됨으로써 성범죄가 증거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지성호 의원 “文 대통령, 대북전단 금지법에 거부권 행사를”
지성호 국민의힘당 국회의원이 14일 국회에서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이 통과된 데 대해,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거부권을 행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 하원의원 “한국 대북전단 금지법 우려”
미국 의회에서 한국 국회의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처리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5일 보도했다.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라는 지적이라는 것이다... 
코로나 환자 위해 병상 전체 제공한 박애병원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환자들을 수용할 치료 시설이 부족한 가운데, 병상 전체(220개)를 이를 위해 내놓겠다는 민간 병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평택 박애병원(원장 김병근)이다. 박애병원은 1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19 중증 환자의 안정적인 병상 배정과 충분한 병상 확보를 위하여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일반 진료기능이 제한된다”고 알렸다... 
홈트족 운동시 유의해야 할 점은?
연세건우병원 이상윤(정형외과 전문의) 원장은 “우리 어깨에 있는 힘줄을 회전근개라고 하는데 이 회전근개를 보호하고 있는 견봉과 힘줄이 무리하게 부딪히게 되면 염증이 발생한다. 이를 어깨충돌증후군 또는 건염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이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에 갑자기 큰 부하가 일어나게 되는 경우, 예를 들어 아령이나 바벨 같은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릴 때 생기는 경우가 많다”며 “집..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 대만 최초 특별상영회 개최
1950년대 북한 전쟁고아들의 동유럽 이주 역사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감독 김덕영) 특별상영회가 대만에서 최초로 개최된다. 특별상영회는 대만 차세대 씽크탱크 그룹(Taiwan NextGen Foundation) 주최로 현지시간 오는 18일 오후 6시, 타이베이시에 위치한 소셜 이노베이션 랩(Social Innovation Lab)에서 열릴 예정이다... 
'뒷북' 검사확대…인력 부족에 신속검사 논란도
정부가 수도권 중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유행을 억제하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에 관계없이 사실상 코로나19 무료검사를 도입했지만, 논란은 여전하다... 
[대림절 기도] 하나님 나라 큰 기쁨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모든 질병과 상처를 고쳐주셨습니다. 인기를 모았던 세례자 요한이 자기 뒤에 오시는 분이 자기보다 더 능력이 있어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분이라고 소개한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 받으러 요단강으로 찾아오셨을 때 내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내게 오셨습니까.. 
“도올 김용옥의 주장과 저서들, 안티 기독교적”
개혁신학포럼(대표 이경섭 목사)이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삼송제일교회에서 ‘도올 등 기독교 왜곡에 대한 개혁신학적 응전’이라는 주제로 제19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덕영(조직신학)·박명룡(변증학)·최더함(역사신학) 박사가 발표자로 나섰다..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이 1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187명의 찬성으로 전날부터 이어지던 이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강제종결시킨 뒤, 재석의원 187명 전원 찬성으로 개정안을 가결했다. 국민의힘당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소강석 목사 “팬데믹 상황에서도 성탄절은 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14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성탄절은 옵니다”라는 제목의 2020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소 목사는 “올해 성탄절은 유난히도 애처로울 수 있다. 세상 사람들도 ‘성탄절’하면 성탄 전야제 등으로 설레는 분위기로 맞는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은 더 짙어갈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