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지난 25일 ‘제1차 온택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학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많은 시청각장애인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보청기에 대해 알아봅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살리는공동체, 김포시 일대서 ‘줍깅’ 캠페인 실시
‘살리는공동체’(대표 이언영 목사)가 김포시 운양동 일대에서 ‘줍깅’ 캠페인을 최근 진행했다. 주최 측은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캠페인을 말한다. 가족단위의 신청자들이 모여서 모담산과 아트빌리지 일대를 돌면서 쓰레기를 주웠다”며 “더운 날씨였지만 모두들 즐겁게 행사에 참여했다. 무엇보다 유아·초·중·고등학생 및 청년부터 장년까지 모든 세대가 .. 
한신대 전민조 사진작가, ‘손의 이끌림’ 전시회 열려
전민조 사진작가 ‘손의 이끌림’ 전시회가 26일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 제3전시실(2층)에서 열렸다. 1차 전시 기간은 오는 6월 7일까지이며, 작가와의 만남이 매주 수·금 오후 3시에 열린다...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신학적으로 어떠한 의미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2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국교회 2050년 탄소중립 선언의 의미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제38회 환경주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송진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외래교수)는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언의 신학적 의미’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코로나19 이후 교회와 신앙인들의 여전한 과제는…”
임성빈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한반도평화연구원 연구위원)가 26일 발행된 한반도평화연구원(KPI) ‘이슈 브리프’ 제13호에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과제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임 교수는 “44, 11, 77.5, 이 숫자들은 오늘 우리 한국교회가 직면한 현실이며, 또한 과제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며 “‘44’는 국민의 44%가 코로나19 확산에 교회의 영향이 있다.. 
“청소년 중독, 성경적 가정으로 회복될 때 해결”
(사)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대표 조현섭 교수, 이사장 홍호수 박사, 이하 청예본)가 26일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소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중독예방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예본에 따르면, 해당 전문과정은 청소년들의 중독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개설됐다. 지난 10일부터 올해 12월 4일까지 온라인 중계(ZOOM 또는 Youtube)를 통해 주로 진행된다. 현장 수업은.. 
中 ‘대만’ 적시한 한·미 성명에 발끈… 한중관계 불똥 튀나
중국 정부가 한·미 양국 공동성명에 대만 문제가 포함된 것에 이를 '내정 간섭'이라고 우려를 표명하며 다시금 한·중 관계가 시험대에 놓이게 됐다. 이는 이미 예상된 반발로 보이며 미·일 양국 정상의 공동성명 때보다는 다소 낮은 수위라는 점에서 파장을 예단하기는 어려우나, 한·미 양국이 '핵심 이익'으로 여기는 문제를 거론했다는 점에서 한·중 양국 간의 관계에 불똥이 튀지 않을까 세간의 주목을.. 
강아지 수술 위해, 자신의 소중한 포켓몬 카드를 판 소년
이 따뜻한 소년의 사연이 전해지며 26일 기준 무려 5385달러가 모금도 됐다고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6대 규제 완화 방안 발표
오세훈 시장은 "주택가격 급등의 핵심은 수요와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한 주택공급"이라며 "서울시는 재개발부터 정상화해 재개발 규제 완화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24만 호 주택공급을 본격화하겠다."라고 26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기자설명회를 통한 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6대 규제 완화'방안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준석 돌풍...2030 ’SNS정치·정권교체’ 열망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권 경쟁의 최고 수혜자로 꼽히고 있다. 이 최고의원은 초선도 아닌 '0선' 이지만 각종 여론조사를 비롯해 중진은 물론 '세대교체론'을 띄운 김웅 의원마저 제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남침례회, 지난해 교인 43만명 줄어… 14년 연속 감소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2020년에 40만 명 이상의 교인이 감소했으며, 이는 단일년도 기준으로 100여 년 만에 가장 크게 하락한 수치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연례 교회 프로필 보고서에 따르면, 남침례회 교인 수는 2020년에 총 43만5632명이 줄었고, 이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감소한 28만7655명보다 50%이상 높은 수치이다... 
전 세계 미전도인 위한 33일 기도 운동 시작돼
미국의 50여 개 기독교 사역 단체들이 연합해 전 세계 미전도 인구의 3분의 1을 위한 기도 운동을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리들의 3분의 1(A Third of US)” 기도 운동은 오순절 주일 오후부터 33일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중계되고 있으며, 매일 오후 1시 11분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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