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변
    “북한에서 삐라 보고 ‘6.25 남침’ 사실 알아”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대표 김태훈, 이하 한변) 등 20여개 시민단체가 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대북전단 금지법은 위헌무효!’라는 주제로 제92차 화요집회를 열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미국 하원의원 4명이 한국계 미국인이다..
  • 한국교회수호결사대
    “감염병법 개정 조항, 헌법 종교의 자유 침해”
    한국교회수호결사대(대표 주요셉 목사) 등 14개 단체 관계자들이 5일 세종 정부청사 총리실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고 “헌법 위반 교회폐쇄 감염병예방법과 코로나 행정명령의 차별적 적용을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송길원 목사
    정인아, 정말 미안해!!!
    저번 주 토요일에 방영된 SBS 시사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지금 한국 사회가 떠들썩 합니다. 그 내용만으로 저는 도저히 볼 용기가 없어 미루다가 조금 전에 봤습니다. 아직 그 마음이 진정이 되지 않네요...
  •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 김진우 목사
    웨슬리부흥전도단 신년축복성회 “십자가 바라보며 한 해 시작”
    웨슬리부흥전도단(단장 강원근 목사)이 2021 신년(새벽)축복성회를 4일부터 개최, 여전히 어려운 환경 가운데 시작된 새해를 기도로 하나님께 의탁했다. 9일까지 매일 새벽5시30분에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특별히 팬데믹 가운데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는 축복성회로 계획됐으며 총 세 명의 설교자가 나서고 10명의 목회자가 집회 순서를 맡았다...
  • 잉글랜드 성공회
    영국인 절반 이상 “우리는 여전히 기독교 국가”
    영국인의 절반 이상은 ‘우리는 여전히 기독교 국가’라고 응답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터넷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영국인 2,169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6%는 영국이 기독교 국가이며, 기독교인 응답자의 69%가 여기에 동의했다...
  •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목회자 되기 위해 공부 중”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새해 결심으로 목회자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영국의 한 연예매체는 최근 익명의 제보를 인용해 저스틴 비버가 2021년에 “완전한 자격을 갖춘 목회자(full-fledged minister)”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이라고 공개했으며..
  • 젊은 가정을 전도하는 방법
    교회가 젊은 가정을 전도하는 5가지 방법
    오늘날의 젊은 부모들은 주로 ‘밀레니얼 세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밀레니얼 시대는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출생한 세대를 가리킨다. 슬픈 사실은 많은 교회의 밀레니얼 세대들은 교회에 다니는 성인 세대 중에서도 가장 적다. 우리는 교회 경험이 없는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다가가려면 지난 몇 년간 해왔던 사역을 계속하기보다는 오늘날의 젊은 부모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사역해야 ..
  • 파키스탄
    페이스북 게시물로 인해 ‘신성모독’ 혐의 고발된 파키스탄 목사
    파키스탄 라호르 인근 차라르 지역을 떠났던 수백 명의 기독교 가정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귀향한 가운데, 이 지역 출신 목회자는 여전히 구금 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부 무슬림들은 파키스탄 라자 와리스 목사가 지난 12월 22일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이 신성모독이라고 지적하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제기독연대..
  • 크리스틴 케인 패션 집회
    “성경적 진리를 떠나 표류하고 있는 4가지 징후”
    국제적인 전도자이자 작가인 크리스틴 케인 목사가 “문화적 세태는 항상 변화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닻을 내리라”고 촉구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새해가 시작되면서 열린 2021 패션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석한 케인 목사는 ‘닻을 내리라’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하고 히브리서 6장 말씀을 인용해 “영혼의 닻으로서 굳건하고 안전한 희망을 가지라”고 권면..
  • 강대흥 선교사
    “지금까지 경험 통해 연합과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 하고 싶다”
    12일 온라인 줌으로 열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1차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에서는 신임 사무총장 선거가 온라인 투표시스템(K-Voting)으로 진행된다. KWMA 사무총장으로서 2017년부터 4년간 헌신적으로 섬긴 조용중 선교사에 이어 차기 사무총장 최종 후보로 선정된 선교사는 김종국 선교사와 강대흥 선교사다. 두 선교사 모두 올해 만 66세이며,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대..
  • 청년 청소년
    “펜데믹 겪으며 하나님 믿는 英 청년들 숫자 증가”
    한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으로 영국에서 하나님을 찾고 믿는 청년들의 숫자가 증가했다고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실시된 유고브(YouGov) 설문 조사에 따르면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에 해당하는 Z세대가 20대 후반과 30대에 해당하는 밀레니얼 세대보다 하나님을 더 많이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