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매체 시나닷컴(sina)은 주인의 말을 안 듣고 장난만 치다가 새끼를 잃을 뻔한 어미 강아지의 아찔한 사연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휴지를 물어뜯어서 집안을 어지르고, 신문이나 실내화를 물고 가서 엎드려 있는 등 매일 장난이 심해지는 강아지 때문에 주인은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엄마가 되면 좀 의젓해지려나 생각했지만 새끼가 있어도 엄마 개의 장난은 더욱 심해지기만 했습니다... 
“비수도권 2단계인데 왜 종교는 전국 2.5단계?”
한국교회 주요 지도자들이 7일 오후 정세균 국무총리와 면담을 갖고, 종교에 대한 정부 병역지침의 부당성을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신정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 
저만의 부끄러운 비밀로 너무 괴롭습니다
저만의 비밀이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약점으로 잡아 수년에 걸쳐 저를 지독하게 괴롭혔던 적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심각한 대인기피증, 우울증, 공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제가 타지에 오게 되면서 그들이 물론 잊진 않았겠지만 자연스레 관심이 뜸해지면서 연락도 서서히 끊기게 되었습니다.. 
공동묘지 매장 거부당하는 중앙아시아 성도들
중앙아시아에서 무슬림 배경의 크리스천(MBB, Muslim Background Believers)은 사망 후 공동묘지에 매장을 거부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밝혔다. 한국오픈도어가 11년 전부터 기도를 요청했던 중앙아시아의 MBB 성도 바하르 자매의 남편의 경우가 그랬다. 바하르는 과거 6번째 자녀가 뱃속에 있을 때, 역시 MBB 성도인 남편 바티야르의 위암 진단 소식을 .. 
기독교-마르크스·레닌·스탈린-진화론 그리고 야벳 후손 두발
예레미야서를 강해한다는 것은 목회자들에게 대단히 고통스럽다. 그 분량만 해도 시편과 이사야서 다음으로 52장에 달하는데다가 인간의 죄와 악에 대해 끊임없이 책망하다 마치기 때문이다. 시편이나 이사야서가 소망으로 마무리 되는 데 반해 예레미야서는 그렇지를 못하다. 하지만 이 고통스러운 예레미야서를 강해해 본 주의 종들은 안다. 책망의 역설 속에 숨어 있는 소망을... 
[아침을 여는 기도] 세상 모두가 하나님의 집
가족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집에 다시 돌아온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님과 행복을 누리며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몸과 지혜가 날로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의 총애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이 세상에 우연히 되는 일이 있습니까?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고 그 일과 사건 안으로.. 
김정은 "대남문제 고찰…대외관계 전면 확대 발전 입장 천명"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8차 대회 3일차 사업총화 보고에서 대남 문제를 고찰하고, 대외 관계를 전면 확대·발전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설] ‘집단 포비아’ 화살, 교회 겨냥하나
개그우먼 조혜련 씨가 지난 3일 주일에 교회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네티즌의 호된 비판에 사진을 삭제했다. 조 씨가 교회에서 찍은 사진에 ‘이 시국에 적절치 않은 게시물’, ‘방역수칙 위반 법대로 처벌’ 등의 비판 글이 쇄도했다... 
중독자의 특징 6가지
번개탄TV의 새해특집 ‘믿음의 책책책 책과 함께-겨울방학 작가와의 만남’ 방송에서 ‘청년아! 깨어나라!!!’의 저자 김영한 목사(Next 세대 Ministry대표, 품는교회 담임)가 7일 다음세대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책 ‘중독 A to Z’(김영한 공저)와 ‘청년이여 깨어나라’가 다루고 있는 다음세대의 중독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며 “일반적인 중독 책은 분석 데이터는 많이 보여주는.. 
인도에서 신축년 흰 소의 의미
신축년 2021년은 흰 소의 해입니다. 인도에서 흰 소는 가장 상서로운 동물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는 우직하고 성실하고 근면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는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동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가죽은 가장 일반적인 가죽제품의 원료이고, 소고기는 맛있고 고급스러운 고기의 상징이고, 우유는 아이부터 어른들을 위한 영양식품이고, 소똥은 거름에도 많이.. 
수술 후 아파하는 유기견 달래려고 철장 바닥에 누운 보호소 직원
보호소 철장 안에 있는 강아지의 바로 곁에 누워 위로해주는 보호소 직원의 모습이 감동을 줍니다. 철장 안 강아지 프리시(Prissy)는 뜨거운 태양 아래 콘크리트 슬래브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미국 뉴햄프셔에 있는 동물보호소 (Conway Area Humane Society)로 옮겨진 강아지는 중성화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피곤함 때문인지 낯선 환경 때문인지 강아지는 낑낑거리며 힘들어했습니다.. 
정인이의 수목장을 떠나며 홍정길 목사가 남긴 한 마디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와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원로목사, 새로운교회 한홍 담임목사가 故 정인 양이 안치된 경기 양평군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찾았다. 이 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7일 이들의 묘원 방문 소식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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