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범 목사(수상한거리 대표)
    “BTS와 WELOVE 안에 숨겨진 시대를 주도하는 창조성”
    번개탄TV 한국교회 교회학교 ‘START UP’ 세미나 2주차인 지난 11일 백종범 목사(수상한거리 대표)가 ‘BTS와 WELOVE 안에 숨겨진 방향성’이란 제목으로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는 창조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백 목사는 “콘텐츠가 어떤 방향과 생각과 시야를 가졌을 때 다음세대가 좋아할 만한 요소가 숨어있을까를 고민한다. 요즘 같은 시대에 음악을 만든다면 어떤 주제로 만들고 싶은가..
  • 서부교회
    “특별 대우 아닌 ‘종교의 자유’ 원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회에 대한 정부의 방역정책을 비판하는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코로나와 관련하여 정부에서는 교회에서 예배를 중지시키겠다면서 ‘교회 폐쇄’라는 말을 사용한다. 이는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까지 덧씌우려는 사악(邪惡)한 언어 사용”이라고 했다...
  • 유기견 두 마리
    세상에 오직 둘만 남은 듯...서로를 껴안은채 의지하는 유기견
    거리 한쪽에 서로를 껴안은 채 의지하고 있는 강아지 두 마리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몸집도 색깔도 다른 강아지 두 마리는 길에 버려진 채 서로를 꼭 껴안고 있었습니다. 버려진 아픔과 굶주림으로 지친 강아지들이 오직 서로만을 의지하며 견뎌온 것입니다...
  • 한교총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한교총 방문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2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와 대화했다. 서 권한대행은 한국교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배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방역당국에 적극 협조해준 데 대한 감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권한대행은 이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도 찾아 총무 이홍정 목사도 만났다...
  • 필라테스·피트니스 사업자연맹(PIBA)는 12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앞에서 ‘실내체육시설업 규제완화 촉구’ 관련 집회를 열었다. ⓒ뉴시스
    실내체육시설 업주들, 소복입고 999배… "제발 문열게 해달라"
    필라테스·피트니스 사업자연맹(PIBA)는 12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앞에서 ‘실내체육시설업 규제완화 촉구’ 관련 집회를 열고 “언제까지 집합금지란 이름으로 영업정지를 당하며 생계를 걱정해야 합니까”라며 “저희도 살 수 있게 제발 개관하게 해달라”고 밝혔다...
  • 배
    뱃속 동생이 궁금해 매일 귀를 대보는 댕댕이(훈훈)
    엄마 뱃속에서 꿈틀거리는 동생의 움직임이 느껴지자 강아지 페넬로페는 얼굴을 비비며 몹시 기뻐하는 데요. 이 모습이 너무도 귀여웠던 줄리아나는 댕대이가 얼굴을 대지 못하게 막아봤는데요. 페넬로페는 손을 치우라는 듯한 시늉을 하고 다시 배에 얼굴을 대고 세상 편안한 자세로 태동 소리를 들었는습니다...
  • 진평연 이취임식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안 저지 1백만 서명운동 전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임시총회가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공동상임대표로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기감 서울연회 직전 감독),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박진석 목사(포항 기쁨의교회)가 취임했다...
  • 김병삼 목사
    김병삼 목사 “하나님은 깨어짐의 경험 통해 가르치셔”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12일 365 매일만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코너에서 ‘주님과만 홀로 있기’(막4:34)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설명해 주시진 않는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 G2G워십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우린 더욱 견고해지리”
    비록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주가 주신 믿음으로 우리는 더욱 견고히 설 것입니다. 모퉁이 돌 되신 예수 위에 세워진 교회는 결코 무너질 일이 없습니다. 이 찬양은 그러한 고백 가운데 지어진 노래입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성부 하나님, 죽음으로 생명을 주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저는 전공은 전혀 다른 광고..
  • 제93차 북한인권법 제정촉구 기자회견
    “민주주의자라 하는 자들이 북한 인권 철저히 무시”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12일 국회 앞에서 제93차 북한인권법 제정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한변 대표 김태훈 변호사는 “2019년 11월 7일 북한 청년 둘이 북송됐다. 이것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했는데 각하했다. 이건 인권위의 본분을 망각한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시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