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교연 성명] 과도한 공예배 규제 해제해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월 1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교회의 경우 밀집도가 낮고 사전에 방역조치들이 이뤄져 지금까지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우리는 그동안 일부 교회와 유관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발표가 있을 때마다 죄인의 심정으로 정부와 행정당국의 과도한 행정조치도 묵묵히 감내해 왔다. 그런데 정부 관계자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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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사'에게 얼굴 물린 강아지의 운명은?
    입 주위가 퉁퉁 불어 원래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변해버린 강아지가 회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강아지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화제가 된 사진 속 강아지는 일본 도쿠시마 현에 거주하는 주인의 애완견 '풋짱'입니다. 풋짱은 지난 6월 주인을 따라 시골 마을로 이사 왔다고 합니다.....
  • 사랑의교회
    “감염 위험 거의 없다면 과도한 공예배 규제 해제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 공예배에 내려진 과도한 방역 규제조치 해제해야 마땅하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월 1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교회의 경우 밀집도가 낮고 사전에 방역조치들이 이뤄져 지금까지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고 했다...
  • 예자연 헌법재판소
    “대면예배 통한 감염 거의 없었는데도 ‘교회발’?”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김승규, 이하 예자연)가 ‘교회의 정상 예배에서 코로나 확산 사례는 없었다’는 주제로 3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예자연은 “지난 2월 1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서 ‘교회의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없었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면 대면예배 자체가 감염위험도가 높은 행위는 아니..
  • 이재철 목사(오른쪽)의 셋째 아들로 알려진 이승윤 씨(JTBC 유튜브 영상 캡쳐)
    ‘이승윤 아버지’ 이재철 목사의 자녀교육관은?
    요즘 TV 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가수 이승윤이, 이재철 목사의 아들로 알려져 대중의 관심을 키우고 있다. 그들이 이승윤에게 궁금한 것의 하나는, "도대체 어떤 가정교육을 받았길래 저토록 자유로우면서도 겸손하고, 자기 일에도 프로페셔널할까?"이다...
  • 박종화 목사
    박종화 목사 “더불어민주당이 촛불 정권이라고 자임한다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외협력특별위원회(위원장 강명구)가 7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한국의 정치 방향과 여당의 역할을 논의하는 온라인 좌담회를 지난 1일 가졌다. 기독교에서는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가 참여했다. 박 목사는 “사과 먼저 드리겠다. 최근에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문제로 온 국민이 온 사회 계층이 다 노력을 하고 있는데 기독교 일부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비협조 사건들이 생겨서..
  • 공전협
    공전협, 3기 신도시 패스트트랙 추진 중단 촉구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이하 공전협)가 3일 오전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소재한 LH하남사업본부 앞에서 공전협 소속 62개 사업지구 위원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와 LH가 제3기 신도시 조성을 서두르는 ‘패스트트랙’의 졸속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공공자가주택’의 3기 신도시 공급 반대, 사전감정평가 폐지 및 정당한 보상 시행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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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109살 할아버지는 펭귄에게 스웨터를 입혀줬을까?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재미있는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스웨터를 입은 펭귄들이 한 줄로 서 있는 장면입니다. 펭귄들이 입은 스웨터들을 보면 유명한 브랜드 및 영화 주인공의 옷들입니다.....
  • 치통 호랑이
    치통에 괴로워 가정집 문 두드리려다 쓰러져버린 호랑이
    러시아의 한 가정집 현관 앞에 야생호랑이 한 마리가 쓰러진 상태로 발견된 적이 있습니다. 어느 날 아침 평소와 달리 현관문이 잘 열리지 않자 남성은 짜증이 났습니다. 온 힘을 다해 문을 열자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현관문 앞에는 야생 호랑이 한 마리가 피를 흘리며 쓰려져 있었습니다...
  • (주)만나다 회사 로고
    가정용 즉석 도정기로 지키는 건강 “선택 아닌 필수”
    서구화된 식습관 변화로 성인병뿐만 아니라 소아비만, 성조숙증, 대장암 등 다양한 질병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 흰쌀 같은 다당류 탄수화물보다는 도정하지 않은 곡류인 현미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현미를 먹으면 95%(쌀눈(66%), 미강(29%), 백미(5%)) 이상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지만, 백..
  • 루이지애나 교회
    美 교회, 지역주민 전기 요금 대신 지불 “하나님께서 말씀하셔서”
    미국 루이지애나에 소재한 한 교회가 주민들이 전기 요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12만5천 달러를 모금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뉴올리언즈 근처에 위치한 비종파 교회인 가족 예배 국제 교회(Family Worship Church International)는 원전업체 엔터지(Entergy)에 지불해야 할 청구서 지불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했다...
  • 톰 무어
    487억 성금 모은 英 톰 무어, 코로나 발병 이틀 만 사망
    3천2백만 파운드(한화 약 487억)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성금을 모은 영국의 100세 참전용사 톰 무어 대위가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한지 이틀만에 사망하면서 각계 각층에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저스틴 웰비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는 톰 무어 경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하면서 “지난해 정원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