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 플랫폼 체리
    기부 플랫폼 체리, 서울 사랑의열매와 모금 협약 체결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CHERRY(이하 체리)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모금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용 스마트폰 기부 사업 모금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 이인영 통일부 장관
    이인영 장관 “북한 인권 기록, 피해자 중심 원칙 분명”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최근 외신과의 간담회에서 북한 인권 기록물 공개와 관련해 자신이 한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 장관은 지난 3일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초청 간담회에서 북한 인권 기록물 공개와 관련한 외신의 질문에 “기록이 실제인지 일방적인 (탈북자의) 의사를 기록한 것인지 아직 확인·검증 과정이 부족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강아지에게 다가오는 바다 속 생물은?
    강아지와 친구 하고픈 물속 생물의 정체는?
    미국 남동부 조지아주에 있는 한 해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메건씨는 반려견 두 마리를 데리고 함께 배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갔을 때쯤 강아지 두 마리가 바다를 보고 짖어 되기 시작했습니다...
  • 유렵연합
    유럽연합 “유엔 인권이사회서 北인권결의안 주도할 것”
    유럽연합(EU)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46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럽연합은 이날 46차 인권이사회 우선순위의 하나로 북한 인권을 꼽으면서, 믿을 만한 정보들은 북한에서 광범위하고 조직적이며 중대한 인권 침해가 벌어지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교연 송태섭 목사
    연탄 나르는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동 인근 달동네에서 ‘2021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2만6천25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 한교연
    한교연, 서울 달동네에 연탄 2만6천250장 기증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동 인근 달동네에서 ‘2021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2만6천25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한교연은 매년 이곳에서 추운 겨울을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겨오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로 불리는 곳으로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생명 충만 영생의 사람으로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는 영생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생명의 나라가 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이 지금 여기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스리시니 놀랍습니다. 생명의 세계로 더 깊이 들어가는 영생을 나누게 하옵소서...
  • 최철준 목사(나주글로벌교회)
    [설교] 당신을 위한 복음(3)
    로마서가 전해주는 당신을 위한 복음은 무엇일까요? 나의 존재가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말해줄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3. 내가 감당해야 할 능력이 은혜로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바울에게 주신 은혜가 무엇일까? 바울의 사역과 연결되어 있다. 5절에 보시면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바울이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이 은..
  • 2021 온라인 캠퍼스 선교 전략 컨퍼런스 참석자
    학원선교, 학문과 신앙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한국CCC교수선교회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주최하는 ‘2021 온라인 캠퍼스 선교 전략 컨퍼런스’가 18일 오후 1시 온라인 줌(Zoom)으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 사회변화와 대학선교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션 1은 ‘미래 사회와 대학 선교’, 세션 2는 ‘미래 사회와 교수 선교’를 주제로 발제했다. 개회사를 맡은 김철성 교수(한국CCC교수선교회 회장)는 “비대면 시대에 대..
  •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사설]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위험하고 불순하다
    최근 더불어 민주당 일부 의원들을 중심으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면서 교계의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날로 커져 가고 있다. 지난해 9월과 11월에 남인순, 정춘숙 의원 등이 두 달 간격으로 번갈아 대표발의한 개정안에는 현행 건강가정기본법의 핵심조항을 삭제한 대신..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이후 서울 송파구의 한 음식점의 모습. 홀이 텅 비어있다. ⓒ 뉴시스
    새 거리두기에 단계별 모임 인원 제한 "과도하다"
    3차 유행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였던 모임 금지가 거리두기 시스템에 포함될 경우 장기간 방역에 지친 국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란 의견이 우세하다. 이와 함께 거리두기 체계가 자주 바뀌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이 더 심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