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살짜리 강아지가 자신을 남겨두고 간 가족을 찾으러 100km나 걸어간 사연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중국 장쑤성에 사는 핑안(Ping An)은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핑안의 주인은 집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면서 임시 거처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핑안을 함께 데려갈 수 없자 공사 기간동안만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친구 집에 잠시 맡기기로 했.. 
[3.1운동 102주년 한국교회 선언문]
1919년 삼일 만세운동은 일본 제국주의의 폭압과 역병 창궐 등 절망적인 상황에서 빼앗긴 나라의 자주독립을 선언하며, 민족의 자존과 국민이 주인 되는 민주국가 수립을 선언한 위대한 행동이었다. 우리의 선진들은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의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김으로 평등한 세상을 꿈꾸었으며, 약육강식의 국제 질서 속에서 동양평화의 길을 모색함으로써 한민족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교회, 3.1운동 때처럼 하나 되자”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이 28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3.1운동 제102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기채 목사(기성 총회장)가 인도한 예배는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환영사,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의 기념사, 김윤석 목사(예성 총회장)의 기도, 홍정자 목사.. 
“방역수칙 지키며 자율적 예배 회복 이뤄져야”
한국교회예배회복운동본부(대표 박만수 목사)가 28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한국교회 예배회복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국교회 예배회복 선언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서에서 “종교의 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기에, 국가는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교회는 국가의 법을 준수하는 것이 원칙이며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며.. 
김지연 대표 “결혼, 정당한 성의 지평 열어가는 유일한 통로”
굿트리미니스트리가 주관하고 서울기독청년연합회, 청년한국이 함께 하는 ‘열혈청년 제자캠프’ 둘째날인 지난 26일 김지연 대표(한국가족보건협회)가 ‘청년이여, 결혼하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대표는 “독신의 은사, 비혼주의, 결혼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독신의 은사를 받은 사람의 특징이 있다. 사명이 뚜렷하고, 음욕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절제와 인내도 잘한다. 결혼하거나 애를 낳.. 
주님은 결코 실수가 없으십니다
저는 군산제일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군산제일고등학교의 전신은 전킨 선교사가 세운 ‘영명학교’였습니다. 그후 영명학교의 교장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국제진료소 소장이신 인요한 박사님의 할아버지인 린튼 선교사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영명학교 학생들과 멜본딘여학교.. 
[사순절 기도] 넘어져 엎드러지고 일어나지 못합니다
악한 일은 어떤 종류의 악이라도 멀리하게 하옵소서. 무력한 저에게 사탄은 찾아와 너도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하며 탐욕을 품게 합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은 넘어져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합니다. 한 사람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많은 사람에게 확산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토마스 슈마허 박사, WEA 신임 사무총장 취임
전 세계 6억명이 넘는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을 대표하는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27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토마스 슈마허(Dr. Thomas Schirrmacher) 박사를 차기 사무총장 겸 CEO로 임명하는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미 남침례교, 동성애 지지한 교회들 교단서 제명
23일(현지시간) 미국 남침례교(SBC) 집행위원회는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를 고용했거나, 동성애를 지지한 4개 교회를 교단에서 제명하기로 결정했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이날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교단 인증위원회의 권고를 받아, 본 회의의 둘째 날인 이날 집행위원회를 통해 내려졌다... 
“3.1운동, 독립 뿐 아닌 대한민국 건국의 출발점”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교회사)가 26일 밤 에스더기도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금요철야 및 매일 철야기도회에서 ‘3.1운동과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박 교수는 “1919년 자유를 외친 조선이 결국 1945년 해방을 통해 자유를 얻었다. 이런 자유를 잘 지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야 한다. 잘못하면 자유를 잃어버릴 가능성도 있다”며.. 
한국CBMC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 돌아가자”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중앙회장 이대식)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과 디지털 온라인 사역 등 5가지 중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25일 회원사 유환아이텍㈜ 디지털쇼룸에서 줌(ZOOM)으로 제54차 정기총회를 진행한 한국CBMC는 올해 사역주제를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세야 6장 1~3절)로 정했다. 또 5가지 중점 사역으로 ‘①한국CBMC 창립 7.. 
“한국교회와 함께 북한선교 감당하는 디딤돌 되겠다”
북한에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세워진 복음적, 선교적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탈북민(통일민) 사역자와 남한 사역자들을 전문적이고 실제적으로 훈련하는 ‘북한교회 개척학교’가 오는 3월 12일 첫 훈련을 시작한다. 북한교회 개척학교 개교를 앞두고 2018년부터 기도하며 학교를 준비해 온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목사)가 2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한국교회 목회자, 북한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