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라는 이름의 신생 교단이 창립됐다. 6일 오후 서울시 은평구 소재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열린 이 교단 창립총회에서 심하보 목사가 첫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심 목사 외 신임 임원진으로는 부총회장 조용호 목사 총무 노성수 목사 서기 민충만 목사 부서기 지동욱 목사 회록서기 제갈덕규 목사.. 
“대북전단금지법 헌법소원에 헌재 묵묵부답”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 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105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먼저 김태훈 한변 회장은 “현 정부가 작년 12월 대북전단금지법을 공포해 이민복 단장(대북풍선단), 김문수 의원(전 경기도지사)과 함께 헌법소원을 했다... 
“교회, 코로나 상황에서 합리성 가지고 사회와 소통했어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코로나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온라인 연속토론회를 갖는다. 1주차인 5일, 조성돈 실천신대 목회사회학 교수(기윤실 공동대표)가 ‘세속화 시대의 팬데믹, 한국교회의 부끄러움’이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했다... 
‘광명·시흥 담당’ LH직원 구속영장 재신청… 몰수보전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등을 들여다보고 있는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합수본)가 처음으로 LH 직원의 신병확보에 나선 가운데, 검찰이 이르면 6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文대통령 ‘도쿄 구상’ 무산… 한반도 평화 구상 차질
도쿄올림픽을 한일 관계와 남북 관계 개선은 물론 북미 비핵화 대화의 계기로 삼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구상이 무산됐다. 북한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도쿄하계올림픽에 불참을 공식 선언하면서 임기 말 대북 접근법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부채 2000조 육박… 나라살림 적자 ‘역대 최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등을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으로 국채 발행 등이 늘면서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2000조원에 육박했다. 중앙·지방정부가 반드시 갚아야 할 국가채무는 846조9000억원까지 불어났으며 실질적인 나라살림을 가늠할 수 있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11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미국교회가 사용하는 교역자 트레이닝 ‘강점테스트’
리더쉽 훈련을 하는 것이 처음에는 왜 필요한지 모르고 시간과 돈만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 생각을 한 번에 바꿔준 담임목사님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교직원을 늘 훈련시키며 그들에게 투자하는 릭워렌 목사님을 보시고 누가 물었다고 합니다. “교직원에 그렇게 정성을 들이고, 자원을 투자해 좋은 리더로 양성했는데 그 사람이 다른 곳으로 가버리면 어떡합니까?.. 
안산 꿈의교회, ‘지역주민의 쉼’ 위해 미술관 ‘더 갤러리’ 개관
코로나19 펜데믹 장기화 속에 일부 예배당을 미술관의 공간으로 새로 단장해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한 교회가 최근 주목 받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소재 꿈의교회(담임목사 김학중)는 교회 본관 1층에 있던 예배공간을 ‘The Gallery’(이하 ‘더 갤러리’)로 리모델링한 뒤 올해 부활절을 앞두고 개관했다. 안산 꿈의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지역 주민과 사회에 마음의 쉼을 제공하고자 ‘더 갤.. 
中 기독교인 “세뇌시설서 고문당해… 죽음이 더 좋아보였다”
중국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포기하도록 강요하는 세뇌, 고문, 구타를 당하는 비밀스러운 이동식 전환 시설에 구금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쓰촨 남서부 지방에 소재한 지하 가정교회 일원인 한 기독교인은 최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지난 2018년 자신의 교회가 공산당에 의해 습격당한 후 10개월 간 중국 공산당 통일전선부가 운영하..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삽니다
가정 회복은 교회 사역의 일부 사역이 아니라 핵심 사역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가정이 살아나야지만 교회도 살아 날수가 있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리 교회에서 바르게 말씀으로 잘 훈련 받더라도 무너진 가정에서 받은 은혜를 다 쏟아 버리기 때문입니다... 
미 연합감리회, 매년 인종적 다양성 증가… 출석률은 감소
미국의 연합감리교회(UMC)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보고서에서 교회 출석률은 감소하는 반면, 교회 내부의 인종적 다양성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수의 부활이 삶에 미치는 4가지 영향력”
미국 섀도우 마운틴 커뮤니티 교회의 원로 목사이자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 ‘터닝포인트’의 설립자인 데이비드 예레미야(David Jeremiah) 목사가 부활절에 관한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최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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