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초안에 대해 의견수렴과 검토 절차를 거쳐 오는 29일 결정·공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종합부동산세 대상인 공시가격 9억원을 초과하는 서울시 공동주택은 41만3000가구로 집계됐다. ⓒ뉴시스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 상승률 19.05%… 서울 19.89%·세종 70.25%↑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기준으로 전년 대비 19.05% 상승했다. 서울도 19.89% 상승했고, 천도론으로 집값이 크게 뛴 세종은 무려 70.25%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초안에 대해 의견수렴과 검토 절차를 거쳐 오는 29일 결정·공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바이든
    “정부, 국제사회서 ‘상수’ 된 북한 인권 중요성 인식해야”
    한반도평화연구원(이사장 김지철 목사, 원장 조동준 박사, 이하 KPI)이 28일 발행한 ‘KPI Brief Issue’에 조정현 교수(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한반도평화연구원 연구위원)가 ’바이든 시대의 북한 인권: 균형 잡힌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 예수병원, 첫방문 고객의 편의를 위한 가치캠페인 실시
    예수병원, 첫 방문 환자를 위한 원스톱서비스 실시
    예수병원은 “종합병원에 처음 방문하는 환자들은 접수부터 진료, 검사, 수납까지의 과정이 낯설고, 진료실 및 검사실 위치 등이 익숙하지 않아 병원 이용이 쉽지 않다. 환자들의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예수병원은 지난 4월 한달간 환자중심 서비스를 위한 테스크포스크팀을 구성해 솔루션을 마련했다”며 “그 결과로 5월부터 처음오신분 창구를 신설해 신환전용 병원 안내장과 볼펜이 담긴 파우치를 제..
  • 새끼를 잃은 어미 토끼의 공격
    새끼를 죽인 뱀에게 분노한 ‘어미 토끼’의 목숨 건 공격
    귀하고 귀한 새끼 두 마리가 뱀에게 죽임을 당하자, 어미 토끼는 혼신의 힘을 다해 뱀을 공격하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어느 한 유튜브 채널에서 뱀으로부터 새끼를 지키기 위해 뱀과 사투를 벌인 어미 토끼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뱀은 새끼 토끼를 잡아먹기 위해 특유의 긴 몸으로 감아 숨을 조이고 있었습니다...
  • 한동대 포항선린복지재단과 업무협약
    한동대, 포항선린복지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6일 한동대 현동홀에서 포항선린복지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김용문 포항선린복지재단 이사장, 박정민 선린애육원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김경진 목사
    “초대교회의 성찬에 관하여…”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27일 화요조찬성경공부에서 ‘초기문서에 나타난 성찬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성경을 통해 이미 초대교회 교인들이 매 주일 함께 모여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떡을 떼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했다...
  • 여성가족부
    여가부, 법령상 ‘가족 개념’ 전면 개정 나선다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 이하 여가부)가 법령상 ‘가족’ 개념의 전면 개정에 나선다. 최근 방송인 사유리 씨로 촉발된 비혼 출산에 대한 논의도 포함돼 있어, 시민사회와 교계의 거센 반발도 예상된다. 여가부는 최근 국무회의 심의에서 확정된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1~2025)’을 27일 오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여가부는 건강가정기본법..
  • 미국 연방대법원
    미 유권자 3분의 2 “대법관 증원 반대”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가운데 3분의 2가 넘는 응답자가 대법관 증원을 반대하고 있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조사는 유권자 1천1백명 이상이 등록한 메이슨-딕슨 폴링 & 전략회사에서 실시하고 종교 자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전념하는 보수 성향의 비영리 법률단체인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가 후원했다...
  • 둥근교회
    MZ세대 청년사역 ‘청년중심, 둥근교회’
    1 둥근교회 개척 과정 부천동광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이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 중국, 북한의 지속적인 사역과 네팔의 학교 설립까지 온 성도가 하나님을 향한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 그 마음이 청년들에게 이어져 청년부는 ‘인엔아웃(In and Out)’이라는 슬로건으로 모였다가 흩어지는 복음의 사역을 만들어나갔다. 매주 250명 청년이 뜨겁게 예배드리며 모였다가, 말 그대로 민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