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존 맥아더 목사가 2015년 예수의 비유를 다룬 책 "Parables: The Mysteries of God's Kingdom Revealed Through the Stories Jesus Told"을 출간했다. 한국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비유』라는 제목으로 번역서를 생명의말씀사에서 출간하였다. 이 책에서 맥아더 목사는 12개의 비유를 '하나님 나라'에 초점을 맞추어 해설한다. 이 책을.. 
<미나리> 윤여정에 2030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이유
작가 이정일 목사가 영화 <미나리>의 주연 배우로 오스카상까지 거머쥔 윤여정에 대해 같은 연령대의 노년층은 물론이고 2030 젊은세대마저 열광하는 이유를 분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일 목사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좋은나무'에 올린 글 '윤여정에 왜 2030세대가 열광할까'라는 글에서 "윤여정은 재치 있고 솔직한 입담, 진정성 있는 조언에 겸손함까지.. 
뉴욕 지역 예배인원 제한 사라진다… 1년 2개월 만
미국 뉴욕주를 비롯해 ‘트라이 스테이트’로 불리는 뉴저지주와 코네티컷주가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예배인원 제한을 해제한다고 3일 발표함에 따라 현지 목회자들은 예배회복에 대한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미 카톨릭 대주교 “낙태 찬성 신자, 성찬식 참여 금지”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미국 민주당 하원의장이 속한 교구의 카톨릭 대주교가 낙태를 찬성하는 가톨릭 신자들은 성찬식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의 살바토레 J. 코딜론(Salvatore J. Cordileone) 대주교는 지난 30일 낙태 찬성 정책(pro-choice policies)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가톨.. 
미 낙태금지법안, 올해만 13개주 서명 “기록적 속도”
올해 들어 미국의 주 차원에서 무려 536건의 친생명 법안이 도입됐다고 미국 뱁티스트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낙태 연구 및 정책 분석 단체 ‘구트마허 인스티튜트(Guttmacher Institute)’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3개 주에서 (낙태 시술 금지 8건을 포함한) 61건의 낙태 제한법을 제정했다... 
나성 구세군 한인교회, 한인타운 업소에 손 세정제 전달
미국의 캘리포니아의 구세군 한인교회(담임 이주철 사관)는 지난 1일(현지시간), 한인 라이온스 클럽(대표 조주용)과 청소년으로 이뤄진 레오클럽(Leo Club)과 함께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업소들을 방문해 손 세정제를 전달하며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예장 합동 미주동부노회, 신임 노회장 김상근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 소속 미주동부노회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뉴저지 새생명교회(담임 국남주 목사)에서 제13회 봄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신임 노회장으로 김상근 목사(뉴욕 밝은빛교회)를 선출했다... 
"코로나 확산 걱정"…어린이날 놀이공원 '만원'
이날 코로나19 우려로 조심스럽게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도 어린 자녀들과 곳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가정적인 모습들이 포착됐다. 서울대공원 등 놀이공원에는 휴일을 즐기기 위한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국민 61.4% “접종 받겠다”… 62.2%는 “정보 제공 불충분”
정부가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1.4%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겠다고 응답했다. 절반 이상이 접종 의사를 밝혔지만 지난 3월과 비교하면 6.6%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세기총, 쪽방 어르신 섬김으로 제9회기 시작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쪽방 어르신들을 돌보는 사역으로 제9회기 첫 사역을 시작했다.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미얀마 지회장 김균배 선교사는 4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사)해돋는마을 노인대학.. 
코로나에 치솟는 물가까지 팍팍한 서민경제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년 8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서민들의 경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코로나19로 가뜩이나 팍팍한 가계 살림에 장바구니 물가까지 치솟으면서 '먹고 사는' 기본적인 생활마저 힘겨워지는 모습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어린이를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서 주신 어린이를 주님의 뜻에 따라 잘 돌보게 하옵소서.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손을 얹어 축복해 주시기를 원하자 제자들이 그들을 나무랐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보시고 노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