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관광청은 오는 2월 6일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알려진 사해에서 제7회 사해 랜드 마라톤(Dead Sea Land Marathon)이 개최된다고 최근 밝혔다. 사해는 세계에서 가장 염분 농도가 높은 호수로, 마이너스 430m의 해발고도에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평지 대비 약 8% 높은 산소포화도와 자외선 노출이 거의 없는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수질 내 다양한 광물과 미네랄 성.. 
거제고현교회, ‘고향 성탄전도’ 공동체 사역으로 확장
거제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10년 넘게 이어온 ‘고향 성탄전도’를 개인 차원의 실천을 넘어 교회 공동체가 함께 감당하는 사역으로 확장하며 지역 섬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교회에 따르면, 박정곤 목사는 지난 10여 년 동안 매년 성탄절이면 자신의 고향인 거제 내곡리 송춘부락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 왔다. 특별한 무대나 행사 없이, 마을을 직접 찾아 생필품과 달력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 
십자가가 위협이 되는 순간: 나이지리아·시리아에서 드러난 기독교 박해의 민낯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기독교 예배가 범죄가 될 때: 현대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시대’(When Christian worship is a crime: The deadliest era in modern history)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충성은 어디에 있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하웰 박사의 기고글인 ‘바람직한 기독교 민족주의는 바로 이런 것이다’(Christian nationalism done right looks like this)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하나님의 뜻을 묻는 교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시무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지난 21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하례식 및 만찬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충희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경배와 찬양은 평화교회 찬양팀이 인도했다. 이어 사회자의 인도로 묵도가 진행됐고, 사도신경 신앙고백과 새찬송가 1.. 
성경적변증센터,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 개최
성경적변증센터(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한국창조과학회)가 오는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을 연다. 2021년 8월 첫 강좌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 이번 특강은 성경적 세계관과 신학적 변증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신학생과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열린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온라인 사전 수강은 2월 8일~14일, 질의응답·토론은 2월 21일 오전 10:00~12:00이다... 
“한국 핵잠수함 개발, 중국 경제 압박 불러올 것”… CSIS 빅터 차, 집단 경제 억지 필요성 제기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 한국석좌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계기로 중국의 경제적 압박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과 일본, 주요 파트너 국가들이 공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 석좌는 21일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즈 기고에서 “한국은 중국의 강압적 경제 조치에 더 이상 단독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AI 확산에 채용 시장 구조 변화 가속… 정규직 채용 축소·‘대잔류’ 현상 뚜렷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채용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분명해지고 있다. 기업들은 경기 불확실성과 기술 전환 부담을 동시에 고려하며 채용에 한층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단기적 조정이 아닌 중장기적 구조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감리회 감독회의, 미자립교회 목회자 경제안전망 논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제36회 총회 제7차 감독회의가 지난 22일 오후 대전에서 열렸다. 충북연회(감독 백종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해외 출장 중인 중앙연회 김종필 감독과 충청연회 박인호 감독을 제외한 10개 연회 감독들이 참석했다. 미주자치연회 권덕이 감독은 화상회의로 참여했다... 
‘교회여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 인천서 민족복음화 성회 열린다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기도·말씀 집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사전 집회 성격의 부흥성회 ‘교회여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가 오는 2월 1일 저녁부터 4일 저녁까지 인천 서구에 위치한 316교회에서 개최된다... 
감리회 감독회, 육군 제7기동군단 방문해 장병 격려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들이 23일 육군 제7기동군단을 방문해 군단장과 지휘관들을 만나 환담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충북연회 백종준 감독, 남부연회 이웅천 감독, 삼남연회 박준선 감독이 동행했다. 김 감독회장은 장병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군단장에게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소록도의 아버지
남의 종교에 대해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하지만 가톨릭의 평신도 지도자인 이계성 전 교장은, 가톨릭 지도 신부님들이 ‘정의 구현 사제단’에 몸담고 있으면서, 반국가적 행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몰차게 비판하고 있다. 그는 이들을 가리켜 ‘붉은 신부들’이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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