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성수를 하는 청년층 감소 현상이 한국교회가 풀어야 할 최대 과제라고 한다. 젊은층의 저조한 예배참석률 행간에는 잘 드러나지 않은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 교회 내 성비불균형 문제다. 일반적으로 모든 연령에서 여성 기독교인 숫자와 비율이 남성 기독교인 숫자와 비율보다 많고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소위 MZ 세대의 경우 교회에 출석하는 남성이 여성보다 두드러지게 적어 교회 내 성비불균형 현상.. 
윤선디자인 정윤선 대표 “진정한 예배자란…”
‘복음한국 랜선 청년캠프’가 3일 오후 7시 30분에 유튜브 채널 ‘복음한국TV’를 통해 진행됐다. 이날 윤선디자인을 운영하고 있는 정윤선 대표가 간증했다. 윤 대표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예배자의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가”라며 “여러분들은 예배자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연상되는가. 내가 막상 나에게 주어진 치열한 삶을 살다보니 저는 결국 선데이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변화.. 
이사야에서의 여호와의 종은 누굴 가리키나?
말씀의집 대표 김경열 박사(총신대)가 이사야 본문을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줄만한 책을 추천하며 이사야의 논쟁적인 이슈 중 하나인 "여호와의 종"에 대한 논의를 소개했다. 김 박사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먼저 구약과 신약의 관계에 대해 "계시의 점진성과 통일성을 믿기 때문에.. 
‘옳지 않은 청지기’의 행위가 ‘지혜로운’ 행위가 된 경위
맥아더 목사가 10번째로 선택한 비유는 누가복음서 16장의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이다. 이 비유는 다른 비유와 달리 그 핵심을 파악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 예수는 비유 속의 청지기가 '지혜 있게' 일하였다고 칭찬하시지만 동시에 그 청지기를 '옳지 않은' 청지기로 묘사하시기 때문이다. 맥아더 목사는 이 비유가 "예수님의 비유 가운데 가장 놀랍고 기이한 비유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한남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와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보탠다. 업무협약식은 4일 오전11시 새마을운동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열렸고, 한남대 이광섭 총장과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이 협약을 체결했다... 
예자연 “‘기각’ 실망… 확진자 숫자로 예배 통제는 어불성설”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서울시의 거리두기 4단계에 따른 대면예배 시 ‘수용인원의 10% 이내 20명 미만’ 조치 등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4일 기각된데 대해 이날 성명을 발표했다... 
크리스천 군인들이 조심해야 할 3가지
크리스천의 삶은 죄가 부르는 달콤하고도 치명적인 유혹과 맞서 싸우는 삶이다. 크리스천은 누구나 오랫동안 몸에 배인 습관적인 죄, 개인적으로 특별히 범하기 쉬운 죄와 씨름하며 성화의 과정을 겪는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기독 군인들도 마성 같은 죄의 유혹을 뿌리치며 성화의 길을 걸어야 하는 건 매한가지다. 여기, 특별히 군장병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죄의 종류가 몇 가지 있다. 이에 유념하여.. 
“경제 위기 처한 시리아 기독교인에 14억 지원 약속”
경제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인들에게 영적, 재정적, 물리적 지원을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젝르를 수행하기 위해 한 가톨릭 자선단체가 130만 달러(한화 14억8천만) 이상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고통받는 교회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d)는 시리아 교회와 협력해 약 10년 동안 일어난 전쟁을 견뎌온 시리아 기독교인 수천 명에게 식량, 주택요금, 의료지원과 심리적 .. 
소셜미디어(SNS)가 건강한 토론의 장이 되려면?
팀 켈러는 “크리스 베일 박사는 위 책에서 소셜 미디어의 알고리즘이 내가 원하는 진영의 뉴스와 의견만 계속 노출시킴으로, 우리를 거품 속에 가둬 그 결과 분열과 극단주의를 조장한다고 말하고 있다. 반대의 연구결과도 제시했다. 정기적으로 반대 의견에 귀를 기울인 사람일수록 오히려 견해에 대한 균형 감각이 저하되고 온건해지지도 않았다는 것”이라고 했다... 
월드비전, 베이루트 폭발사고 1주기 맞아 국제사회 지원 호소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베이루트 폭발사고 1년이 지난 현재, 심각한 경제난으로 레바논 아동들이 인도적 위기에 처해있다고 4일 경고했다. 지난해 8월 4일, 레바논 베이루트시에서 발생한 폭발로 207명이 사망하고, 30만여 명이 집을 잃었다. 이에 월드비전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600여 채의 집과 10개의 학교를 수리, 4,700명의 아동과 보호자에게 심리·사회적 지원을.. 
“일과 휴식 경계 사라져… 안식일 회복할 시간”
저서 ‘Responding to Post-truth’ 저자인 영국 성공회 목회자인 피터 크럼플러 목사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안식일을 회복할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재택근무, 제로아워계약, 택배 및 온라인 소매 전환, ‘상시접속’(always on) 문화 등 업무 세계는 빠르고 거대하게 변화되고 있다”라며 “코로나 팬데믹은 변화를 가속화하고 ‘9시에서 5시’(..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父子, 합창연습 마치고 귀가 중 참수돼”
나이지리아에서 합창단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기독교인 아버지와 그의 7세 아들이 참수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토마스 울로(46)와 그의 아들 엔그웨 토마스(7)가 급진적인 풀라니 목동들에 의해 참수됐다고 국제기독연대(ICC)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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