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장재우 학생
    한남대 장재우 학생, 아산재단 장학생 선발
    한남대학교 장재우(26·생명시스템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이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선발하는 2022년도 의생명과학분야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의과학 생명과학 등 의생명과학분야를 연구하는 국내 대학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며 최장 4년 동안 연간 2000만원(석박사 통합과정)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 팀 켈러와 복음에 빠지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그래서 유일신이십니다. 그리고 절대주권자이십니다. 또,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십니다. 인간이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분입니다. 또한,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놀랍게도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지극히 높고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아버지들이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인식..
  • 지금 우리 학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향한 기독교의 시선
    미치광이 과학교사가 실험체로 만들어낸 일종의 좀비 바이러스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전교에 퍼지게 됩니다. 감염된 이들로 인해 학교는 피로 물들게 되고 도시 전체가 아비규환이 되어버리죠. 학교에 고립된 아이들은 어른들이 와서 구해주기를 기다리며 좀비로 변해버린 친구들과 사투를 벌입니다...
  • 인천시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성시화운동본부, 공명선거 기도회 및 결의대회 열어
    인천시성시화운동본부(회장 김흥규 목사)가 9일 오전 논현주안장로교회(담임 유헌형 목사)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공명선거 인천시 기도회 겸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선 인천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 유헌형 목사의 사회로 사무총장 최영섭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 조덕영 목사 시집 「사랑, 그 지독한 통속」
    ‘시인’ 조덕영 목사, 시집 ‘사랑, 그 지독한 통속’ 출간
    조덕영 목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가 시집 ‘사랑, 그 지독한 통속’을 펴냈다. 충청북도 충주 출신인 조 목사는 이번 시집에서 고향인 충주를 노래했다. 평생 목회와 신학의 길을 걸었던 그는, 그 위에 문학의 감성을 얹어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시로 썼다...
  • 2022 대선후보 토론
    국제 인권단체 “韓 대선 후보들, 북한 인권 증진 약속하라”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가 8일, 한국 대선 후보들에게 북한 인권 증진을 약속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단체는 “한국 정부가 북한 인권 문제에 관해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며 “북한을 포용하는 한국 정부의 태도는 인권 의제를 최우선으로 삼는 최근의 국제 흐름과 배치된다”고 밝혔다...
  •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 보기총
    “보수주의-기독 정신 손잡아” 보기총 출범한다
    국내 보수시민단체와 기독교계가 연대한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이하 보기총)이 출범한다. 보기총 준비위원회(위원장 임영문 목사, 이하 준비위)는 창립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체제 위기를 겪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고, 철 지난 공산주의 이념을 맹신하며, 불의와 부정직과 야만스..
  • 타로카드
    개신교인 4명 중 1명, 최근 5년 새 ‘점’ 본 경험
    개신교인 4명 중 1명 정도가 최근 5년 사이 점(占)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는 올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점,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종교별 조사 대상자 수는 개신교인 204명, 천주교인 107명, 불교인 198명, 무교 469명, 기타 23명이었다...
  •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
    태백시 교계, 제20대 대선 공명선거 결의대회 열어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와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이종민 목사)가 8일 오후 7시 태백순복음교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공명선거 태백시 결의대회를 열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양 기관 임원들 중심으로 참석한 이날 결의대회에선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의 사회로 권오종 장로(태백발전기도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 비선정치·무속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 선언 기자회견
    [사설] 대선후보 ‘무속’ 논란, 그게 다는 아니다
    대선을 앞두고 여야 후보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움직임이 종교계를 중심으로 두드러지고 있다. 적극적인 정치 참여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점도 있지만 ‘네거티브’ 확산과 ‘진영논리’의 기승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크다. 한신대, 감신대 등 신학대 교수 28인은 지난달 30일에 낸 공동 성명에서 “우리의 정치판이 주술에 휘둘리고 있음은 통탄할 일”이라며 국민의 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무속’ 논란을 정면..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겸손하여 사랑받게 하옵소서
    저의 무례함을 어찌합니까? 그 못된 뿌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모든 관계가 파괴됩니다. 제 삶에 독초입니다. 남과 비교하는 게 일상입니다. 저는 교만한 사람입니다. 저를 부풀려 올리려니 많은 일이 거짓에서 출발합니다. 분수없이 잔뜩 부풀립니다. 잘나지도 못한 자신을 잘 드러내느라 힘이 듭니다...
  • 대한민국 종교 시민사회단체 신년예배 및 교류식
    “예배 회복될 때 교회 회복되고 나라도 살아날 것”
    대한민국 종교·시민단체 신년예배 및 교류식이 8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한국미래포럼·(사)한국기독교종교청협의회 등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예배와 2부 특강 및 교류의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