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29일,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을 범죄피해 위기 아동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21년부터 경찰청과 함께 전국 범죄피해를 본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가정폭력,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 다양한 범죄에 노출되어 피해를 당한 아이들을 긴급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에 표창원 소장은 홍보.. 
최일도 목사에게 왜 ‘밥퍼목사’라는 별명이 생겼을까?
밥퍼목사 최일도, 그는 기독교 공동체인 다일공동체를 설립했으며 현재 다일복지재단 이시장, 다일천사병원 이사장, 데일리다일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에게 왜 '밥퍼목사'라는 별명이 생겼을까? 그에게 '밥퍼목사'라는 별명이 생긴 이유는 그의 신간인 <밥퍼목사 최일도의 러브스토리>에 자세히 나와있다... 
가정 내 ‘크리스천 아버지’의 역할 5가지
아버지는 가족을 위한 비전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고자 하는 본능을 갖고 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종종 아버지들에게 헌신적으로 가정을 이끌어가도록 책임을 지우신다. 아버지들은 근면한 정신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주신, 결코 멈추지 않는 기개를 갖고 있다... 
하늘나라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말씀의집 대표 김경열 박사(총신대)가 자신이 추천사를 쓴 폴라 구더의 『마침내 드러난 하늘나라』(학영)에 대해 다시금 독자들의 일독을 권했다. 김 박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폴라 구더의 『마침내 드러난 하늘나라』와 관련해 "책을 열면 강대훈, 김근주, 김학철 교수가 이 책의 추천사를 잘 써주었다"고 했다. 자신도 추천사를 썼다고도 했다... 
김동호 목사 “날기새 찬송가, 당분간 중단해야 할 것 같다”… 왜?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예배’ 등 교회의 온라인 콘텐츠가 증가하고,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플랫폼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기독 콘텐츠’와 관련된 저작권 문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는 30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날기새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00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매일 성경 한 곳 읽고 10분 남짓 설교.. 
[풍성한 묵상] 시험을 당할 때
믿음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 이 보내신 시험을 겪는 경우라면 야고보서 1장 2절에서는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말한다. 즉 고통 중에서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기쁨을 주실 것이다. 그러나 잘못된 길을 가고 있어서 벽에 거의 부딪히려고 하는 이에게 주시는 심한 징계를 겪는 것이라면 오직 슬픔만 있을 것이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25)] 히스테리
히스테리(Hysteria)는 통제가 안 되는 일시적인 감정과잉 상태를 지칭하는 일상적 용어로서, 경멸적 의미가 있다. 이 명칭은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하나의 병명으로 나타나 중세에서 근대를 거쳐 현대까지 사용되고 있다... 
성경신학의 필수 연구(ESBT) 두 번째 시리즈… 출애굽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출애굽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온 백성의 구원을 깨달을 수 있도록 모범을 세우셨다. 저자 마이클 모랄레스의 신간인 이 책에서 성경의 세 가지 주요 구속 사건인 첫 번째 역사적 출애굽, 선지자가 예언한 두 번째 출애굽,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세 번째 출애굽의 핵심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美 NBC “백인 복음주의자 60%, 코로나 백신 접종”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백인 복음주의자 가운데 60%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NBC 뉴스는 최근 여론조사를 통해 미국인의 예방접종 상태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그간 백신을 접종하기를 주저한다고 보여진 백인 복음주의자 중 59%는 예방 접종을 완료했다고 대답했다... 
영국 망명한 전 아프간 무슬림 “현지 기독교인들 최악 상황에”
영국에 온 후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아프간인이 고국에 갇힌 기독교인들이 처한 최악의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제이라는 이름의 개종자는 영국아시아기독교협회(BACA)에 “서방이 아프가니스탄을 사실상 포기해 황폐 속에 내버려뒀다”고 말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2가지 성경 에피소드
간음한 여인이 예수님 앞에 끌려온 이야기에서 내가 놀란 점은 "남자는 어디 있는가"였다. 남자도 여인처럼 동일한 죄를 범했는데 왜 사람들은 그를 끌고 오지 않았던 걸까? 어쩌면 간통을 시작한 건 남자의 생각이었는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이 스토리는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께서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와서 제자들을 가르치시는 것으로 시작한다... 
“‘탈레반이 기독교인 살해하고 있다’는 소문, 과장된 것 아냐”
마지막 남은 영국군과 미군이 아프간 철수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기독교인들은 이미 신앙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한 종교자유 전문가가 밝혔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허드슨 연구소 종교자유센터 소장인 니나 셰어(Nina Shea)는 “탈레반이 기독교인을 살해하고 있다는 소문이 과장된 것이 아니”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