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양묵 박사 김홍석 박사
    “사도행전에서 누가가 전하는 성장하는 공동체란?”
    장신대 성서학연구원(원장 소기천 교수)이 27일 오후 5시 서울시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장신대여! 성결 법전으로 시작하여 성령 충만에까지 이르라’는 주제로 제108회 성서학연구원 심포지엄을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 언론중재법 개정안
    [사설] ‘언론중재법’에 쏟아지는 비판 따갑지 않나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놓고 협상을 벌여온 여야 8인 협의체가 결국 처리 시한인 27일 전까지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한 핵심 쟁점은 ‘징벌적 손해배상제’다. 여당은 징벌적 손해배상 대상을 당초 ‘고의·중과실에 따른 허위·조작 보도’ 조항 대신 ‘언론의 진실하지 아니한 보도’라는 문구를 새로 넣었다. 누가 봐도 더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기준이다. 한 마디로 징벌적 손해배상의..
  • 성경구절
    하나님이 살아 계신 가장 확실한 증거(3)
    제가 불신자 시절에 교회 다니는 친구가 저를 전도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매번 저는 “하나님을 내 눈 앞에 보여 봐라 그러면 믿겠다. 하나님의 실체도 증명하지 못하면서 나더러 더 이상 믿으라고 강요하지 말라”고 대들었습니다...
  • 사랑에 관해 가장 널리 알려진 성경구절 모음
    ‘이것’을 실천하지 않는 자, 하나님을 모른다
    사랑은 성경이 담고 있는 핵심 가치이자 창조주 하나님의 본성이기도 하다.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지를 묻는 제자들의 질문에 예수는 "첫 째는 하나님 사랑, 둘 째는 이웃 사랑"이라고 답했다. 하나님은 조건 없이 인간을 사랑한다. 사람이 착하고 의로운 행실을 하면 하나님께 사랑받고, 그렇지 않으면 미움 받는 게 아니다. 모든 인간은 선인이든 악인이든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는 존재다. 여기, '사랑..
  • 정선미 변호사(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 법률위원)
    헌법을 수호하는 판결을 내린 판사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작년 8월 18일 정세균 국무총리는 느닷없이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하여만 대면 예배를 금지(비대면 예배만 허용)한다는 대국민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이후 종교시설(교회, 성당, 절 등) 중 오로지 교회에 대하여만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정부의 조치가 8월 19일부터 곧바로 시행되었고, 8월 26일에서야 정부는 비대면 예배 참석 허용 인원(20인 이내)을 통지하였다...
  • 신약에 기록된 말조심 관련 성경구절
    말조심에 관한 신약 성경구절 모음
    예수는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물이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고,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가르쳤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마음속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인데 타락한 인간의 마음에는 죄악된 생각들이 가득하다...
  • 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기도가 되려면…”
    유진소 목사 (부산 호산나교회)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공예배의 존립과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위한 고민 앞에, 하나님이 예배의 롤모델로 주신 성막을 통해 예배의 본질을 되찾고, 하나님과의 더욱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책 <성막에서 예배를 배우다>를 썼다...
  • 아기 모세를 나일강가에서 건져올리고 있는 바로의 딸
    모세는 어디서 죽었으며 시신은 어디에 묻혔을까
    영화 '십계'의 주인공으로 비기독교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을 이끈 훌륭한 지도자였다. 해외 온라인 기독교 사이트 '크로스워크'는 모세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16가지 사실을 정리했다...
  • 임수현 비뇨의학과 전문의
    코로나19에 허물어진 HIV/AIDS 감염관리체계 점검해야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가 HIV/AIDS 감염 예방과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2020년 HIV/AIDS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2020년 HIV/AIDS 신규 감염인은 2019년의 1,223명(내국인 1,006명, 외국인 217명) 보다 16.9% 감소한 1,016명(내국인 818명, 외국인 198명)으로 나타났다. 2013년 이후 매년 1,10..
  • kisuk
    “대선 후보들, 대중 욕망 부합 정책에 여념 없어”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대선 후보들 간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대선 후보들 가운데 누구도 기후위기에 대한 공약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대중들의 욕망에 부합할 정책 만들기에 여념이 없을 뿐"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 정종훈 목사
    연세대 부속기관 삼애교회, 창립 15주년 맞아 감사예배 드려
    연세대학교 일산 삼애캠퍼스에 위치한 삼애교회(담임 정용한 목사)가 26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창립 1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담임인 정용한 목사는 이 교회 7대 담임이다. 설교를 맡은 삼애교회 2대 담임목사인 정종훈 목사는 ‘어떤 신앙 공동체를 지향해야 할까?’(민11:24~29; 약5:13~18)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삼애교회는 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