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기독교연합회, 28일 연합 부흥성회 개최
    의정부기독교연합회, 28일 연합 부흥성회 개최
    의정부기독교연합회가 28일 오후 7시 30분 의정부제일교회에서 2026년 연합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양주시는 오전 11시 호국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 제26주년 기념행사를 남면 신산리공원에서 연다. 이어 오후 2시 30분 시장실에서 이웃돕기 성품 기부식을 진행하며, 오후 4시 옥정중심상가 부근으로 주요현장 방문에 나선다. 의정부시는 오전 10시 2026년 제..
  • [사설] 북한군 병사 송환 사실 함구한 이유 정부가 국민 앞에 소상히 설명해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23일 유엔 총회 연설 도중에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낸 사실을 공개했다. 뜻밖의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두 북한 청년이 무사히 한국 땅에 들어왔다는 데 안도하면서도 이처럼 반가운 소식을 우리 정부가 아닌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은유제작소
    은유제작소, ‘2026 메이커 페어 서울’서 AI 활용 문화선교 콘텐츠 선보여
    은유제작소(대표 황승호)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문화선교를 시도하고 있다. 은유제작소는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메이커 페어 서울’에 참가해 ‘말랑멍’, ‘포켓멍’, 반려동물 자동급식기 ‘챙겨멍’ 등을 선보였다. 앞서 9월 5일부터 6일까지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열린 ‘2026 헬로메이커’에도 참여했다...
  • 미국 나성제일교회
    김준곤 목사, 미국 나성제일교회 설교목사로 사역
    한국CCC를 설립하고 대학생 선교를 기반으로 민족복음화운동을 이끌었던 故 김준곤 목사(1925~2009)가 미국 체류 당시 나성제일교회 설교목사로 사역했다는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다. 김준곤 목사는 1958년 한국CCC를 창설하고 대학생 선교를 중심으로 민족복음화운동을 펼치던 중 극심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으며, 1967년 7월 모금사역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 주필리핀 한국선교협의회(필한선협) 2026년 정기총회
    필한선협,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정윤관 선교사 신임 회장 선출
    주필리핀 한국선교협의회(필한선협)가 지난 21일 오직 주님의 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정윤관 선교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의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김태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종명 부회장이 기도하고 필한선합창단이 찬양으로 섬겼다. 이어 이요셉 서기가 성경을 봉독했다...
  •  성경
    전 세계 청각장애인 위한 '수어 애니메이션 성경' 첫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전 세계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을 위한 수어 애니메이션 성경이 새롭게 출시됐다고 9월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성경 미디어 제작 단체 레벌레이션미디어(RevelationMedia)는 국제선교이사회(IMB)와 파트너십을 맺고 청각장애인 선교를 목적으로 한 '수어 애니메이션 누가복음'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 지미 포스터
    제9회 한국기독교영화제 개막작에 ‘지미’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지미 스튜어트의 삶과 신앙을 조명한 영화 ‘지미(Jimmy)’가 제9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의 포문을 연다. 한국기독교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2일, 실화 기반 전기 드라마 ‘지미’를 올해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 인도 국기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법원 판결 앞두고 교회 심야 강제 철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서 지방 당국이 법원의 철거 중지 명령 판결을 앞둔 교회를 심야에 강제 철거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9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대규모 경찰 병력이 동원된 이번 철거를 두고, 힌두 민족주의 세력의 허위 고발에 기반한 기독교 표적 탄압이라는 현지 교계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정성구 박사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는 순교자들의 신앙
    오래전 재미 동포 리차드 김(Richard Kim)의 소설 ‘순교자’가 있었다. 이 소설은 허구가 아니고, 6.25때 실제 있었던 사건을 다루고 있다. 10여 명의 목사들이 인민군에게 끌려가서 총살로 순교 당했다는 것으로, 내용을 요약하면, 인민군에게 끌려가다가 총살당한 목사님들은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