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와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공동주관하는 생명존중 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28일부터 4월 2일까지 ‘한결같은 주의 생명’이라는 주제로 서울 종로구 충신길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에서 진행된다... 
미 남가주 한인 교계, 우크라이나 돕기 나선다
미국 남가주 한인 교계를 중심으로한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가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LA의 JJ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금 운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러시아의 무차별 침공으로 3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남가주 교계가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공동대표대회장 송정명·한기홍 목사,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를 결성하고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권태산 목사, 얼바인침례교회 제5대 담임 취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침례교회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제5대 권태산 담임목사 취임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부흥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이날 김경순, 김민자, 박옥자, 임청자 씨가 명예권사로 추대 됐다. 권태산 목사는 감사 인사에서 얼바인침례교회는 '제자 삼는 교회, 영혼 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될 것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러시아, 살상 중단하고 우크라이나서 즉각 철군하라”
백만기도서명운동이 최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한 인권윤리포럼 3월 연합기도회(우크라이나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기도 및 구호운동 발대식)에서 우크라이나 자유와 평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조속한 종전과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우간다 이슬람교도, 기독교로 개종한 가족에 산성 물질 분사
동부 우간다에서 과격한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로 개종한 가족에게 산성 물질을 분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것을 두고 가족과 논쟁하다 ‘너는 죽어 마땅하다’라고 말하며 산성 물질을 분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살아남았지만 병원에서 화상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 받은 자비와 은혜는 다 갚을 수 없지만, 이제는 갚는 시늉이라도 해야겠다는 용기를 내었습니다. 저보다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을 섬기며 그들의 구원을 위해 힘을 다하는 목회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예수께서 허물 많은 저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상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손을 들고 찬양하거나 목청을 높여 ‘아멘’하는 것으로 그 역할을 다한.. 
버리고 비우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필자의 경우 애서가로 책 수집을 시작한지 20여 년이 지나다보니 날마다 책이 쌓여만 갔다. 집에도 사무실도 온통 책이다. 책이라면 국보급부터 문화재까지 서지학자로 안 거쳐간 책이 없었지만 갈수록 수집의 욕심은 늘어만 가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 지나놓고 보면 이렇게 살고 싶었던 건 아닌데 말이다. 대학로 사무실이나 집은 책의 창고다. 만 여권의 도서를 갖춘 도서관 같.. 
“북한 정권, 코로나19 빌미로 한 인권 탄압 즉각 중단해야”
국제엠네스티가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2021/22 연례인권보고서: 세계 인권 현황’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노경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기자회견에선 윤지현 사무처장(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에멀린 길 부국장(국제엠네스티 동아시아 조사), 양은선 팀장(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켐페인팀)이 발언했다... 
“대통령실 용산 이전비용 범국민 모금운동 전개”
‘자유민주국민연합’(총괄의장 김춘규, 이하 자유연합)이 최근 서울 청계광장에서 ‘대통령실 이전비용 범국민 모금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자유연합은 “각계각층의 애국국민들이 결성한 단체”로 본인들을 소개했다... 
성경은 네 가지 이야기다-창조, 타락, 구속, 완성
성경은 인간 저자들이 성령으로 영감을 받되 인간의 언어로 기록했기에 그 형식은 문학작품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문학이라는 형식에 담긴 하나님의 진리 즉, 성경 내용에 관해 신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너무나 중요한 사항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교회 네팔 선교 40주년… 4월 8일 ’네팔 선교의 날’
아신대학교 네팔선교연구원(원장 권준호 목사, 이하 연구원)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는 4월 8일 ‘네팔 선교의 날’ 행사를 동역하는 교회들과 함께 진행한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수 년 동안, 네팔에서 기독교 인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연구원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하듯이, 복음의 수용성이 높은 네팔의 복음화에 한국교회가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난해부터 ‘네팔 선교의.. 
국민이 뽑은 새 정부 출발에 협조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끌 새 정부의 출발은 다가오는 5월 10일부터 이다. 인수위원회가 새 정부 탄생을 원활하게 하려고 출범한 지도 두 주가 지났는데, 구·신정권의 인수가 원활하지 않고 서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연일 매스컴에 보도되고 있어서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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