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는 시대
    [오늘의 말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는 시대
    사도 바울은 인간 죄의 가장 깊은 뿌리를 한 문장으로 드러낸다.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인간의 타락은 단순히 실수나 연약함의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는 교만에서부터 모든 죄가 시작된다.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고, 더 나아가 하나님 없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 박진호 목사
    성령 안에서 연합하라
    하나님은 베드로와 고넬료 두 사람에게 환상을 통해 이방인 선교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었다. 한 사람은 예수님의 수제자요 다른 사람은 로마인 백부장이었다. 두 사람 사이에 공통점은 오직 하나였다. 여호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순전한 믿음이다. 출신 지역, 성장 배경, 사회적 신분, 현재 하는 일이 전혀 달랐다...
  • 신성욱 교수
    오늘도 숨 쉬게 하시는 이유
    개인적으로 20세기의 대표적인 부흥 설교자이자 기도 운동가인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l, 1907~1994)과 그의 저서를 무지 좋아하는 편이다. 그는 영국에서 태어난 후에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평생 “교회의 부흥(revival)”과 “거룩한 삶”과 “기도의 능력”을 강력하게 외쳤던 인물로 유명하다. 특히 현대 교회가 사도행전의 초대 교회와 너무 멀어졌다고 보며, 눈물..
  • 21세기목회코칭연구소
    21세기목회코칭연구소, 제16기 목회코칭 기본과정 수료식 개최
    21세기목회코칭연구소(소장 이영철 목사)가 지난 25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온누리교회(담임 이영철 목사)에서 제16기 목회코칭 기본과정 수료식을 열고 총 1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연구소는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과 사역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매년 두 차례 통합적 목회코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복음을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전도와 목회사역에 필요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추도록..
  • 양기성 박사
    극우와 극좌를 뛰어넘자
    오늘의 대한민국은 거대한 갈등의 소용돌이 속을 지나고 있다. 정치와 사회, 세대와 지역, 이념과 언론까지 서로 충돌하며 분열의 목소리가 날마다 커지고 있다. 인터넷과 유튜브, SNS 공간에서는 상대를 이해하려 하기보다 공격하고 조롱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사람들은 대화보다 비난을 선택하고, 경청보다 선동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점점 “중심”을 잃어가고 있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현장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
    서소문고가도로 붕괴 사고, 안전점검 중 3명 사망… 전문가들 “구조적 안전불감증 드러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도로 철거 공사 현장에서 구조물 붕괴 사고가 발생해 안전점검에 참여했던 감리단장과 현장 관리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사고는 고가도로 철거 과정에서 상판 일부에 이상 징후가 발견돼 작업이 중단되고, 긴급 안전점검이 진행되던 중 발생했다...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사과…기업이 놓친 것은 무엇인가
    정교모, ‘스타벅스 사태’ 관련 공동성명 “정부·여권의 민간기업 압박 우려”
    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 5월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를 출시하며 온라인에 ‘탱크 데이’라는 광고 문구를 사용한 뒤 논란이 확산됐다. 일부에서는 ‘탱크’라는 표현이 5·18 당시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시킨다는 주장이 나왔고, 광고에 사용된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