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당신의 구원받을 백성들을 택하셨다고 했습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벧전 1:2/ 2:9).. 
‘지금 우리 학교는’ 학생을 좀비로 만드는 것
청소년이 주인공인 학교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은 19금이라 청소년이 보면 안 되는 드라마다. 감독의 의도가 무엇이든, 이는 학교와 학생들의 현실을 어른들이 보고 생각하도록 이끌어주는 드라마다. 드라마 제목 그대로 ‘지금 우리 학교는’ 어떤 상태인지, 학생들이 어쩌다 좀비가 되었는지 볼 수 있어야 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꿈을 꾸게 하소서
주님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이 오신다 하신 말씀에 절대 소망을 두고 있습니다. 고통이 있는 세상이지만, 하나님이 오신다는 소망과 확신으로 믿음을 지키고 기다려왔습니다. 주님이 계시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 일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 일은 없습니다. 오늘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에게 이미 오신 주님을 굳건히 믿게 하옵소서... 
“교회, 전염병 시대 복음의 가치 제공하고 있는지 자문해야”
한국선교신학회(김현진 회장)가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소재 예수소망교회(담임 곽요셉 목사)에서 ‘코로나 시대 전도의 성찰과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2년 제1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중국 ‘메이플라워 교회’ 망명 허용하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중국 기독교인 60명의 제주 망명을 허용하라고 촉구하는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신앙의 자유에 대한 탄압 속에서 제주도에 온 중국 성결교인들은 지난 2년간 한국 법원에 2번이나 난민신청을 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기각당했다”며 “더구나 이제 이들은 중국으로 추방되어 신앙의 핍박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MZ 세대, 온라인 커뮤니티 통해 여론 주도
제20대 대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 표심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캐스팅보터' 역할을 할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MZ세대의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尹 40.2% 李 31.4%… 다른 곳은 尹 42.9% 李 38.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여론조사전문기관 서던포스트가 CBS 의뢰로 실시해 20일 발표한 대선 정기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는 지난주 대비 4.7%p 상승한 40.2%, 이 후보는 3.6%p 하락한 31.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국형 증감그래프는 완만"… '굵고 긴 유행' 우려 높아
우리나라는 다음달 중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정점을 찍은 후 완만하게 감소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정부는 아직 의료대응에 여력이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확진자가 쏟아지는 유행이 장기화되면 적절한 의료대응이 어려워져 의료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안철수, 단일화 철회 "제 길을 굳건히 가겠다… 윤석열 책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의 단일화를 철회했다. 여론조사 경선방식 후보 단일화를 제안한 지 일주일 만이다. 이에 따라 중반전에 돌입한 대선판이 다시 요동을 칠 것으로 보인다.. 
순복음세종교회, 대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
순복음세종교회(담임 염세열 목사)가 20일 주일예배 후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갖고 이번 제20대 대선에서 모든 유권자가 투표하고 선거법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세종특별자치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기도 한 염세열 목사는 “대통령 선거는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선출하는 중차대한 선거이기 크리스천 유권자들은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 또한 교회들은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 
미국 목회자 76% “단일 인종 교회”… 인종 다양성 지지 줄어
미국 목회자의 대다수가 다인종 교회를 지지하지만, 자신의 교인들은 주로 단일 인종이라고 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2021년 9월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2명(22%) 이상은 자신의 교회에 ‘인종 또는 민족적 다양성’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2017년의 13%보다 증가한 수치다...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 미 흑인 개신교인 1년새 92→65% ‘뚝’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평가 긍정률이 흑인 개신교인 사이에서 1년새 30% 가까이 하락했다. 퓨리서치는 현지 시간 올해 1월 10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성인 5,12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가운데 흑인 개신교인 중 65%가 바이든의 직무 수행을 지지해, 2021년 3월에 보고된 92%에 비해 급격히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