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희 목사(꿈을주는교회)의 신간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출판사: 브니엘)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이제 막 신앙생활을 하는 초신자부터 오랫동안 믿음생활을 한 성도에 이르기까지 아직 기도의 참맛을 느끼지 못한, 삶 속에서 기도 응답의 축복을 오롯이 누리지 못한 기도자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목회자 10명 중 7명 “기후환경 위기”
목회자 10명 중 7명이 오늘날 기후환경이 위기에 처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일반국민들은 교회가 기후환경 문제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개신교인 1천 명, 일반국민 1천 명, 교회 담임목사 505명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 조사를 했고,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8..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미래가 밝은 세 가지 이유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이 27일 저녁 8시 제주시 펄리플러스호텔 컨퍼런스홀에서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그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재개된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컨퍼런스에서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교회의 미래 준비’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생명존중의 주제를 이렇게 다루다니… 충격적”
<기브 뎀 : 사라진 자들의 비밀>는 죽었다가 1시간 만에 살아난 한 노인이 날마다 급격히 젊어지면서 겪는 충격적인 판타지 미스터리 단편영화이다. 특별시사회는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3관(명동)에서 열려, 1부 제작보고회(20분), 영화상영(45분) 후 2부 감독/배우들의 간담회(35분)가 1시간 40여 분간 진행됐다... 
평양 봉수교회의 불편한 진실
평양의 봉수교회와 칠골교회의 설립 계기는 매우 다르다. 칠골교회는 김일성과 그의 모친 강반석과 그의 친정 지계들(강돈욱 강양욱)이 개척했고 섬겼던 교회였기에 김일성이 말년에 그 교회 자리를 찾아내어 재건시킨 교회였지만, 봉수교회는 1989년 '세계학생청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외국인들에게 보이기 위해 세워진 정치적 목적을 갖고 세워진 교회였다... 
예장 합동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 성료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장로 부부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나님의 선한 뜻 이뤄가는 장로들 될 것 다짐”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장로 부부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장로가 되자’(딤전 3:1)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식어졌던 신앙을 회복하고 한국교회와 민족을 살리는 새로운 전환점을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시티미션교회, 청년세대 지원 위해 5년 간 4억 원 후원
시티미션교회(City Mission Church, 담임 이규 목사)가 오는 7월 5일 오전 11시 시티미션교회 용산 성전에서 사단법인 청년의뜰(이사장 이종수)에 청년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4억 원 후원을 마무리 하는 전달식을 갖는다. 이 금액은 지난 5년 간의 후원금 총액이다... 
지미션, 한동대 한동글로벌사명원과 업무협약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최근 한동대학교 한동글로벌사명원(원장 황혜리)과 선교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필드리서치, 선교전략연구 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선교지역 안내 및 전공교육 활용 프로그램 지원, 선교 관심자 및 헌신자에게 선교현장 체험기회 등 기독교 선교사역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김진홍 목사 “기도의 능력으로 통일한국 될 것”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6월 27일~7월 1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첫날 저녁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가 ‘대한민국 재건과 복음통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57)] 2차 세계대전과 성문화
1940년대만 해도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은 여전히 성 억압적 상태에 있었다. 1939-1940년의 한 설문조사는 청소년들 20명 중 1명만 자위가 무언지 알고 있었고, 4명중 3명은 여자가 월경하는 줄 몰랐다 한다. 그러다가 이차 세계대전(1939-1945)이 일어났다. 전쟁은 성문화를 크게 변화시킨다. 이차세계대전은 역사상 가장 대규모의 전쟁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죽었다. 병사들은 죽음의.. 
[아침을 여는 기도] 정말 멋진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뜻과 사명이 제게 있습니다. 사명을 감당하도록 달란트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전하는 저의 소명을 위하여 사는 동안 충성을 다하게 하옵소서.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딤후4:7) 바울이 부럽습니다. 주의 재림을 사모하면서 믿음의 사명을 다하여 상을 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충성스런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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