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우폴 시의회는 이날 러시아 군의 폭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마리우폴 극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 극장엔 민간인 수백명, 많게는 1000명 이상이 대피해 있던 것으로 알려져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말 아끼던 바이든, 침공 21일 만에 "푸틴 전범"
CNN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는 그(푸틴)가 전범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발언 전 백악관 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 상대 8억 달러 규모 추가 안보 원조를 발표했었다... 
확진자 폭증에 곳곳서 파열음… "의료현장은 아비규환"
오미크론 대유행이 정점에 접어들면서 하루 4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진자 통계, 재택치료, 사망자 화장수요 폭증 등 곳곳에서 차질이 빚어지면서 파열음을 내고 있다... 
[사순절 기도] 죄의 향락을 누리는 것보다
주님이 걸어가신 길,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 길은 구원의 길이요, 우리가 가질 믿음의 길입니다. 사순절을 지키면서 믿음으로 자기를 돌아보게 하옵소서. 저의 모든 죄를 아파하며 회개하게 하옵소서. 믿음을 더욱 튼튼히 키우게 하시고, 믿음으로 살고, 믿음으로 전진하게 하옵소서. 출애굽을 이끈 모세의 믿음을 봅니다... 
[사설] 여가부 존폐, 소모적 논쟁으로 그쳐선 안 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후보 공약 중 하나였던 여성가족부(여가부) 존폐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윤 당선인이 지난 13일 “부처의 역사적 소명을 다하지 않았느냐”며 여가부 폐지 공약을 재확인하면서부터다... 
[묵상 책갈피] 가정 교회
대부분의 유대인들에게 가정이라는 개념은 성스러운 것이었다. 그 집이 누추하거나 혹은 부유할지라도 그들은 자신들의 인격을 지켜 나갔다. 신약 시대에 교회가 시작될 때도 가정은 여전히 중요한 위치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많은 사람들도 자신의 가정을 온전히 지켰다. 고넬료의 가정은 꽤 큰 편이었다. 그리고 그의 친지들뿐만 아니라 관리들도 그 집을 방문했으며 베드로의 설교를 듣기 위해 가까운 친.. 
장신대, 오는 24-25일 봄 신앙사경회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는 “계속해서 어려운 시기에 특별새벽기도회와 사경회를 통해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학기를 시작하고자 한다”며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기숙사 특별새벽경건회를 열었고, 오는 24일부터 25일 양일 간 봄 신앙사경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신대는 “생활관에 거주하는 학생의 영성훈련과 경건성 유지를 위하여 새벽경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 학기 .. 
전피연 “신천지 모략전도 위법 판결 환영”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청춘반환소송 2심 판결 관련’ 입장문을 16일 발표했다. 전피연은 지난 11일 대전지법 민사부가 제1차 서산신천지 집단탈퇴자들이 제기한 ‘청춘반환소송’ 항소심에서 “신천지 교회 대표자와 신도들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교회소속을 숨기고 적극적으로 일명 ‘모략전도’를 해 원고들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위법한 것으로 봤다고 판단했다”며 위 항소심.. 
코로나 '감염병 등급' 낮추면 격리·무료PCR 없어질 수도
정부가 코로나19의 법정 감염병 등급을 1급에서 하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등급을 낮추면 격리 의무화 조치도 해제될 가능성이 있을 전망이다. 정부는 현재 감염병을 1∼4급으로 나눠 등급별로 확진자 신고와 관리 체계를 다르게 적용하고 있다. 1급은 격리가 의무지만, 2급은 지정 감염병만 의무화돼 있다... 
“누가 안 아프대”… 오미크론 확진 경각심 필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최다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오미크론 치명률은 낮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감염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3~4일을 크게 앓았다는 등 고통을 호소하는 확진자들이 적지 않은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법원, 文 대통령이 교회 상대 제기한 비용담보 신청 기각
대면예배 제한 조치에 반발한 교회 4곳으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문재인 대통령이 법원에 소송비용 담보제공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최규연)는 문재인 대통령이 운정참존교회(고병찬 목사)·서울에스라교회(남궁현우 목사)·은평제일교회(심하보 목사)·예수비전교회(안희환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비용 담보제공 신청에 대해 “이유 없다”며 .. 
“치킨 비싼 이유 있었네” 하림 등 16개사 가격 담합
공정거래위원회는 치킨이나 닭볶음탕 등에 사용하는 육계 신선육의 판매가격과 생산량, 출고량은 물론 살아있는 육계 구매량 등을 합의 후 조절한 16개 업체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1758억2300만원(잠정)을 부과한다고 16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