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29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화성-17형이라고 주장한 최근 ICBM 시험 발사와 관련해 "우리는 그 발사가 ICBM으로 보인다고 평가한다"라며 "한국을 비롯한 동맹·파트너국가와 긴밀히 협의하며 그 실험을 계속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러·우 협상 진전?… 美·유럽 우려는 커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9일(현지시간) 5차 협상을 진행한 후 실질적 진전을 이뤘다고 발표했지만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이에 대한 의구심을 표하며 우려를 앞세웠다.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외신은 이날 양국 대표단 기자회견 내용을 통해 양측 협상에 '파란불'이 켜졌다고 보도했다... 
'50조 추경' 지출 조정만으로 한계… 적자국채 발행시 나랏빚 1100조
적자국채 발행을 최소화하면서 지출 구조조정만으로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기존 계획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이에 추경 규모를 줄이는 방향으로 절충안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인터뷰] 이태훈 달서구청장](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91584/image.jpg?w=188&h=125&l=50&t=40)
“‘갈라치기’ 난무하는 정치에서 화합 추구”
“녹색은 하나님이 주시는 색깔입니다. 녹색은 피곤하지 않죠. 희망과 힐링, 그리고 용기를 주기에 녹색 나무를 심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올해 구정 활동 6년차를 맞이한 이태훈 대구시 달서구청장은 지난 24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본지는 제23회 행정고시(1979년)를 합격해 대구시에서 40년여 년 간 공직생활을 맡아온 이태훈 구청장과 대구시 달서구청장실에서 인터뷰를 진행.. 
‘뜨거운 감자’ 된 총신대 법인이사 증원안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가 29일 모임을 갖고 현재 15명인 이사의 수를 21명으로 늘리는 정관 개정안을 재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 이사회에서 다시 다루기로 했다. 사실 이 안건은 이미 지난달 8일 이사회에서 표결 끝에 부결된 건이다. 당시 찬성이 7표로 개정을 위한 재적 3분의 2 찬성(10명)을 넘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날 다시 상정된 건, 총신대가 속한 예.. 
[묵상 책갈피] 자기희생
남편들이 자기의 머리됨을 행사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주된 자원은 이기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매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한 것처럼 아내를 사랑할 때 자기희생이 요구됩니다. 콜롬비아 성경대학과 콜롬비아 신학교에서 1990년까지 총장으로 지내신 로버트 맥퀼킨(Roberson McQuilkin) 교수는 그의 가정의 지도자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복음주의의 지도자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사모님 뮤.. 
몽기총·은약과동행, 몽골에 게르성전 건축해 봉헌
몽골 복음화를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은약과 동행’(이사장 김요셉 목사)과 협력해 몽골 툽아이막 종모드 마을에 게르불 흐리스팅교회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코로나19 감염 후 머리가 ‘멍’… “치매와 비슷한 뇌 변화 발견”
코로나19 감염 후 머리가 멍하게 느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 후유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을 경험한 사람들의 뇌에서 화학 치료를 받은 암환자나 알츠하이머 환자와 비슷한 변화가 나타난다는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尹정부 첫 예산, 짠물 편성 예고… 총지출은 650조 넘을 듯
대외적인 경기 불확실성과 디지털·저탄소 등 신산업 선점을 위한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고, 가계부채 증가와 부동산 등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양극화, 인구구조 변화 등 안팎의 리스크 요인에 대한 재정 대응이 필요하다... 
“북한 미사일 실험 목표는 북한 중심 한반도 통일” WSJ
미국의 보수 언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미사일 시험발사를 지속하는 북한에 대해 강력한 경제제재를 강제함으로써 북한의 무기생산 체제를 파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미 기업연구소(AEI) 니컬러스 에버스타트 석좌연구원의 칼럼을 실었다. 다음은 칼럼 요약이다... 
오천 이환영 화백, 작품 15점 한남대 기증
한국화단의 중심에서 40여 년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천 이환영 화백이 한남대학교에 조선 정조 반차도를 현대적 한국화로 재해석한 작품 등 모두 15점을 기증했다. 29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4시 30분 문과대학 1층 로비에서 오천 이환영 화백 부부와 이광섭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기증식 행사가 열렸다. 이 화백은 한남대에 대형 10점, 소형 5점 등 .. 
“우리가 순종·연합할 때, 통일 분명히 올 것”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2차 기도회가 29일 오전 온라인 줌으로 진행됐다. 이날 천기원 목사(두리하나 대표)가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자’(겔 37:17)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천 목사는 “오늘 본문 말씀이 ‘두리하나’의 시작의 모토가 되었다. 1995년도에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서 탈북민들을 보게 되면서 이 사정을 알리고 다 같이 기도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