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9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2022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모사업 in 서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증진·실현하고 아동을 둘러싼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201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모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각 권역별 공모사업 공고를 통해 아동을 둘러싼 문제 해결..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6인전 ‘우리의 세계’, 온라인 전시로 이어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지난달 성료한 발달장애인 작가 6인전 ‘우리의 세계’를 온라인 전시로 이어간다. 한섬이 지원한 ‘우리의 세계’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발달장애인 작가 6인(김성찬·김승현·오덕민·윤인성·박성호·최석원)의 일상이 담긴 회화·조형 작품 30점을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다. 지난달 서울 강남 마롱197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전시를 온라인 공간에 옮겼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이의 사랑스러움은 모든 수고를 잊게 만든다. 그러다 문득 찾아오는 순간이 있다. 바로 나 자신을 잃어버릴 때! 아이에게 헌신하다 어느 순간 나 자신을 잃어버린 것만 같을 때, 그때 우리는 무엇으로 나를 지켜낼 것인가? 이 글은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나의 여정이다. 나에게 가장 익숙한 것, 성경. 그동안 배우고 가르쳤던 성경은 순간순간마다 어떤 답이 되어 주었고, 우울했던 시간들에 의미를.. 
선한목자교회 등, 신학생들에 뮤지컬 ‘요한복음’ 티켓 등 후원
지난 3월 18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의 일정으로 서울 지하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광야아트센터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요한복음’. 이 공연을 주최한 광야아트미니스트리가 교회들의 후원으로 신학생들에게 티켓과 식사 비용을 제공했다... 
尹 대통령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 재건"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관 앞 광장에서 열린 20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저는 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로 재건하고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이 자리에 섰다"고 천명했다... 
오은영 박사의 ‘혼전동거 지지’ 발언에 우려하는 이유
지난 5월 5일 MBC ‘100분 토론’은 어린이날 특집에 맞게 저출산 문제를 다뤘다. 주제만 보고는 우려가 있었다. 또 저출산 문제의 원인으로 국가 탓, 사회 탓만 하는 건 아닌지. 하지만 오은영 박사가 출연한다는 걸 보고 기대가 생겼다... 
ACTS 선교포럼, ‘선교지 교회 건축 지원’ 주제로 열린다
아신대학교(ACTS) 선교대학원이 ‘선교지 교회 건축 지원’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과 30일 저녁 8시부터 9시 15분까지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3회 온라인 ACTS 선교포럼을 진행한다. 23일, 김한성 교수가 ‘선교지 교회 건축 지원에 대한 한국교회의 문화 심리’에 대해 발표한다. 김 교수는 2020년 한국선교신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2021년에는 아신대학교에서 우수연구자상과.. 
우리들교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 2년 만에 현장에서
재단법인 큐티엠(큐티선교회)과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제14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이하 목세)를 개최한다. 이번 목세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후 약 2년 만이며, 세미나에는 20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모두 열세 차례 진행됐으며 전국 1,200여 교회에서 3,100여 명.. 
“인권위, 독소조항 숨긴 채 차별금지법 인식조사”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평등법)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를 비판하는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국가인권위원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2022 평등에 관한 인식조사>인데, 여기에서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67.2%가 나왔다고 발표했다”며 “이는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이 차..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끝나는 5월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의 얼굴을 마주했다. 시간이 지나간 만큼 아이는 어느새 소년이 다 되었다. 정수기에 컵을 갖다 대 물을 담을 줄 알고, 엄마가 자는 동안에도 혼자 배변 처리를 하는 등 스스로 해내는 일이 많아질수록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하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서로 보고 감싸 안아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하옵소서. 가정이 사랑으로 시작하여 믿음으로 보존하는 생명의 보금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가정에서 쉼을 얻고, 정서적인 평안을 갖게 하시고,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고 성숙하게 하옵소서. 가족을 통해 인간관계를 배웁니다. 가정이 건강하여 가족이 건강하게 하옵소서... 
尹, 취임사 자유·공정 강조… 무궁화·봉황 무대에 형상화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이 주인공이 돼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라는 의미를 살려 기획됐다. 화려한 스타들의 출연을 배제하고 어린이, 청년, 사회적 약자 등 국민이 자신과 대한민국의 꿈을 선보이는 무대로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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