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저소득 조부모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DREAM 사업을 통해 ICT에 꿈을 가진 아동 3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3일(월) ICT 리사이클 기업인 민팃과 ICT 꿈나무지원 프로젝트 협약식을 진행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 나는 지금까지 내 옷을 골라 본 적이 없다. 항상 아내가 골라준다. 때로는 성도들이 골라주는 옷이나 넥타이도 많다. 그러나 아무 불편함이 없다. ‘옷걸이가 좋아서 다 어울려’라고 하면서 기분 좋게 입는다. 때로는 마음에 조금 안 들 때도 있다. 그래도 사준 사람을 생각해서 그냥 입는다. 그렇다고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니다. 배우자가 자기 취향과 스타일.. 
평등 이념과 인권으로 포장된 차별금지법안의 불법성과 반인권성(下)
차별금지법이 제정, 시행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는 그동안 국가인권위원회나 유엔인종차별철폐위원회와 같은 국내외 기관들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 저질러 온 만행을 살펴보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2001년 국가인권위원회는 특정한 피부색을 살.. 
CTS, ‘2022 대한민국목회컨퍼런스 소그룹, 한국교회의 미래’ 개최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전주바울교회(담임 신현모 목사)에서 급변하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목회 방향을 제시하는 <2022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Korea Christian Ministry Conference, 이하 KCMC) 소그룹, 한국교회의 미래>를 개최한다... 
평등 이념과 인권으로 포장된 차별금지법안의 불법성과 반인권성(中)
특히 이 ‘국적, 언어, 인종, 출신국가, 출신민족’이라는 용어들은 모두 그 자체가 그들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을 내포하고 있다. 곧 그들의 문화적 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이는 이미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지난 2000년대 중반부터 정부와 정치권에서 사회적 합의와 국민적 동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이른바.. 
국민의힘 기독인회 “차별금지법은 ‘개자완박’”
국민의힘 기독인회(회장 이채익 의원)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차별금지법 입법을 위해 독주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기독인회는 ‘민주당의 차별금지법 입법 독주, ‘검수완박’ 이은 ‘개자완박’으로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차별금지법 입법독주가 ‘검수완박’에 이은 ‘개인의 자유를 완전히 박탈’하는 ‘개자완박’으로 강력히.. 
독일어 성경⋅독일어 미사⋅독일어 찬송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 오직 은혜로(Sola Gratia), ‘오직 그리스도로’(Sola Christus),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i Deo Gloria)의 다섯 가지 기치인 ‘오직’(Only)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종교개혁의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원리 중의 하나인 ‘만인 사제직’은 모든 신.. 
이재훈·조정민 목사 등이 읽어주는 오디오 성경
보이셀라(대표 추헌엽)가 새로운 기독교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인 ‘바이블리(biblely.ai)’ 정식버전 서비스를 시작한다. AI기술로 복원한 故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의 오디오 성경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오디오 성경이 담긴 프리뷰 버전을 출시한지 두 달 만에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등 22명의.. 
“신앙 안에서 공부하자” 기독 학생들 위한 여름학습캠프
한동대학교 VIC(Vision In Christ)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이하 VIC센터)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 동안 한동대학교에서 고1·2 학생들을 위한 VIC 여름학습캠프(이하 학습캠프)를 진행한다. 한동대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한국교회 내 교회학교가 급속히 위축되고, 교회 내 ‘다음세대’가 ‘다른세대’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이후 교회 내 다.. 
정호영 자진사퇴에…尹정부, 부담 덜고 국정 시작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의혹 백화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밤 자진사퇴했다. 거대 야당과의 협치에 큰 걸림돌이 제거된 것이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운영의 부담을 덜고 협치를 통해 국정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로써 인사 문제로 다소 차질이 빚어졌던 국정 운영이 본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을 허락하소서
아무리 잔혹한 맹수라도 배가 고프지 않으면 약한 짐승을 잡아먹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다릅니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끝없이 챙기고 가지려고 합니다.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하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법도 필요 없고, 왕도 필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인간은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하지 못하기에 법이 없으면 지옥으로 변합니다... 
[예성 총회②] 목회자 이중직 허용안, 내년에 다시 보고키로
예수교대한성결교(이하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가 23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소재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대의원들은 오는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관련한 공청회를 열기로 한 것을 규탄하기로 결의했다. 구체적으로 총회 사이비집단대책위원회가 성명서를 준비해 발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