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상대 목사
    “평화, 말로만 외치면 6.25전쟁 재현될 수 있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 이하 미목)이 2022년 현충일(6.6)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목은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 소망’이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은 6일 현충일, 25일 6·25 전쟁일 등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의미 있는 달”이라며 “현충일은 특히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충절(忠節)..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교회, 한미동맹 잘 유지되도록 기도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있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출범에 대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20일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20일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에서 첫..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가난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구석진 방, 좋지 않은 자리에서 잠자게 되어도 기분 나쁜 표정을 짓지 말게 하옵소서. 이 같은 소소한 일들부터 가난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가난하다는데 자부심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가난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합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저 가난을 사랑하며 단순한 생활양식을 유지하게 하옵소서...
  •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397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재적 292인 중 재석 252인, 찬성 246인, 반대 1인, 기권 5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
    62조 추경, 국회 통과… 371만명 최대 1000만원 지급
    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보상 등을 위한 중앙정부 지출 39조원과 지방교부금 23조원을 합친 금액으로 역대 최대 규모 추경이다. 이번 추경안은 매출 50억 원 이하 371만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 손실보전금 지급키로 했다. 손실보전금은 이르면 30일 오후 지급될 전망이다...
  • 한국개혁신학회 52차 국제학술심포지엄 및 성서학연구원 111회 학술대회
    “벨직 신앙고백서, 교회의 신앙 지키는 보고”
    한국개혁신학회(이은선 회장)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성서연구원(소기천 원장)이 28일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주기철기념관에서 ‘벨기에(벨직) 신앙고백서와 Paideia’라는 주제로 드 브레 출생 500주년 기념 한국개혁신학회 52차 국제학술심포지엄 및 성서학연구원 111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틀째인 28일 최종 누적 사전투표율(잠정)이 20.6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31.04%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14.80%로 가장 낮았다.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 20.62%… 4년 전보다 0.48%p↑
    지난 27일~28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양일간 이뤄진 사전투표에 전체 선거인 4430만3449명 중 913만3522명이 참여해 최종적으로 20.6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박병석 국회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추경안 논의를 위한 회동을 하고 있다.
    여야, 손실보상 추경 합의… 371만명에 600만~1000만원
    여야는 매출 50억 원 이하 371만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 손실보전금 지급키로 했다. 추경 규모는 정부안 36조4000억원에서 39조원으로 확대됐고 국채 상환액은 9조원에서 7조5000억원으로 축소됐다...
  • 세계오순절대회
    한국오순절대회 6월 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웨슬리안교단협의회 소속 6개 교단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PWC, Pentecostal World Conference)를 앞두고 6월 9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한국오순절대회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한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온세대 연합예배’ 드려… 유아세례식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29일 믿음의 4대가 함께 참여하는 ‘온세대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5월이면 주일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드리지 못했다...
  • 칸 국제영화제에거 감독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
    칸 영화제 박찬욱 감독상, 송강호 남우주연상
    28일(현지 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대극장에서 열린 올해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박 감독은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송강호는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브로커'는 일본 감독이 연출했지만, 국내 영화사가 제작하고 CJ ENM이 투자·배급을 맡은 한국영화다...
  • 차별금지법 공청회
    서기총 “차별금지법 공청회, 명분·정당성 상실”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재박 목사, 이하 서기총)가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공청회를 비판하는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서기총은 이 성명에서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소속 박주민 의원 등 5명의 민주당 의원은 여당과의 합의 없이 차별금지법 공청회를 5월 25일에 일방적으로 강행했다”며 “힘으로 밀어붙이는 다수당의 횡포는 서울시 교회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