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차 실크로드포럼이 ‘실크로드 지역교회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의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새밝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이 포럼은 실크로드 지역 선교를 위해 홍콩엘림교회(조윤태 모사), 고신홍콩선교회(윤형중 목사), 새밝교회(강밝내 목사), 고현교회(박정곤 목사) 등이 교파를 초월해 2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지방선거 선택의 날이 밝았다… 與 '제2 심판' vs 野 '견제'
6·1 지방선거 본투표가 1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465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지난달 27~28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중 913만3522명(투표율 20.62%)이 참여해, 나머지 3516만9927명이 투표할 수 있다... 
예수병원, 세계최초 경구내시경 근절개술의 유용성 규명
예수병원(원장 김철승)은 소화기 내과 조진웅 부원장팀(조진웅, 이원동, 양민아)이 세계최초로 위에 개방형 경구내시경 근절개술의 유용성을 SCIE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 VOM “中 당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 결혼식 중단시켜”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장치앙과 샤오웨는 중국에서 5월 21일 토요일에 결혼식을 하려고 준비하는 수천 명의 다른 커플과 다를 바가 없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예외였다. 바로 청두(Chengdu)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 성도라는 것”이라고 했다... 
우크라 정교회 “키릴 총대주교 전쟁지지… 러 정교회와 단교”
우크라이나 정교회 지도자들이 27일(이하 현지시간) 전쟁에 대한 러시아 정교회 수장 키릴 총대주교의 지지를 비판하며 ‘완전한 독립’을 선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같은 결정은 교회 지도부 회의에 따른 것이었다...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 위해” 음악극 ‘갇힌자’ 6월 25일 공연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진호, 함진우)들을 알리고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를 모으기 위한 Music drama with Testimony ‘갇힌자’ 공연이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CTS 문화재단, C.A.P., 문화나눔 몬도가 주최한다... 
평화한국, 제16회 세이레평화기도회 6월 5~25일 진행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 단체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 동안 오후 7시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16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 ‘하나님 나라’(마태복음 6장 33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전국 10여 개 지역에서 약 20개 교회들을 비롯해 해외 교회들이 동참하는 연합기도운동으로 진행된다. 기도회 마지막 날인.. 
진평연 상임대표 원성웅 목사, ‘국민미션 어워드’ 수상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원성웅 목사(옥토교회)가 30일 ‘제11회 국민미션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원 목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3년 전 길원평 교수님이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진평연의 공동대표를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 자리를 맡게 됐다”며 “이후 차별금지법과 평등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학생인권조례 폐지 운동 등에.. 
국내 성소수자 청년 10명 중 1명이 ‘개신교인’
우리나라 성소수자 청년 10명 중 1명이 개신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목회데이터연구소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46호’에 따르면, 성소수자 인권단체 ‘다움’이 최근 공개한 ‘2021 청년 성소수자 사회적 욕구 및 실태조사 결과’에서 우리나라 성소수자 청년(만 19~34세)의 종교에 대해 물어본 결과, ‘무교’라는 응답이 74%로 가장 많았고, 개신교는 10%였다. 불교와 가톨릭(천주교.. 
한기총, 한교총과의 통합 ‘세부합의서’ 실행위 통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 사이의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가 공개됐다. 한기총 기관통합준비위원회(이하 통준위)는 5월 3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열린 올해 첫 한기총 실행위원회에서 이 합의서 내용을 보고했고, 통과됐다... 
현장예배 참석률, 교회 규모 클수록 저조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종교시설 인원제한이 해제된 가운데, 교회 규모가 클수록 현장예배 참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와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 간 조사한 결과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31일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46호’에서 이를 포함한 주요 결과들을 .. 
김일성 숭배를 위한 주체사상과 유일 체제 형성(上)
일제 강점기 중에 일본이 미국과 소련과의 전쟁에서 패망함으로 패전국이 되어 일본의 식민지하에 있었기에 한반도의 남과 북은 승전국의 군정을 통해 각기 건국을 하게 되었다. 38선 이남의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었지만, 이북 지역은 소련 군정을 통해 공산국가가 됨으로 주권재민의 자유민주주의를 체험해 보질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