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몸과 영혼은 인간의 이름이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기독교 신학은 플라톤의 영향을 받아 ‘인간은 몸을 가지고 있다’고 이해하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많은 신학자들이 몸과 영혼의 통전성보다는 플라톤의 이원론에 입각하여 몸에 대한 영혼의 우위성을 강조해 왔다”며 “전통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내적 국면이나 정신적 .. 
성결대 유아교육과, 2022 진로 페스티벌 개최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가 ‘2022 유아교육과 진로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난달 25일 ‘2022 성결 FAIR’(대학혁신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자 학술정보관 1층에서 유아교육과 진로 페스티벌을 열었다. ‘2022 유아교육과 진로 페스티벌’에는 160여명의 학생들과 김상식 총장, 유아교육과 교수진, 주요 관계자들이 .. 
월드비전-(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꿈꾸는아이들’ 업무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지난달 23일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학습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향후 상호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밀알복지재단, 제8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제8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을 실시한다. 장애와 관련해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받는다.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접수하면 된다. 또는 작성한 응모작을 첨부해 이메일(pr@miral.org)로 보내도 된다... 
굿피플, 5월 가정의 달 맞아 광주광역시에 사랑의희망박스 전달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26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동명교회, 광주한빛교회, 주월1동 행정복지센터,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광주보훈병원과 협력하여 광주광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희망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편지를 쓰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가족도 몰라주는 속상함, 자랑하고 싶은데 티 내지 못하는 기쁨, 꼭꼭 감춰둔 우울과 슬픔까지 실컷 말할 수 있거든요. 오늘 아침에 거울을 보는데 깨달았어요. ‘눈이 보여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었던 거예요! 결국 소외감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였어요. 하나님, 제게 어떻게든 말해주고 싶으셨죠?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보살피신 사랑으로 새롭게
예수님이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제자들을 부르시었습니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막1:15) 예수님은 그의 첫 전도 메시지,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면서, 바로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시어 제자들을 선택하시는 일을 가장 먼저 하셨습니다... 나이지리아 감리교 대표 납치됐다 다음 날 석방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납치됐던 나이지리아 감리교 대표가 다음 날 석방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영국 감리교는 성명을 통해 사무엘 카누 목사의 납치 사건에 “깊은 충격과 우려”를 표명했다... 
나이지리아 오순절교회서 임산부와 어린이 포함 31명 사망
나이지리아 남부 오순절 교회에서 주최한 ‘무료 쇼핑’ 자선 프로그램에서 임산부와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31명이 압사사고로 사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리버스 주에 소재한 킹스어셈블리 오순절교회(Kings Assembly Pentecostal)가 주최한 자선프로그램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많은 인파가 줄을 서기 위해 오전 5시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규정 위반했다고 체포된 英 거리설교자, 무죄 판결 받아
2020년 부활절 코로나 바이러스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된 영국 거리설교자가 2년간의 법적 투쟁 끝에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앤드류 사티야반(Andrew Sathiyavan)은 런던 서턴하이스트리트에서 설교를 전했다. 그의 설교는 “받아들여질 수 없고, 비필수적이며, 반사회적 행동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봉쇄 기간 동안 체포됐다... 
“기독교인이 ‘성경적’ 아닌 ‘문화적’이기 때문에 심판 직면”
미국의 토니 에반스(Tony Evans) 목사가 “기독교인들이 성경적(biblical)이기보다 문화적(cultural)이 되어 미국 전역에서 도덕적, 사회적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텍사스주 달라스에 있는 오크 클리프 바이블 펠로우십 담임인 에반스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성경적 기독교인이기보다는 문화적인 기독교인이었다”라고 말했다... 
[사설] 안보의 ‘비정상’을 ‘정상’으로 회복해야 하는 이유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과 제7차 핵실험 재개 움직임에 한·미·일 3국이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북한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에 미국이 요청한 추가 제재안이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무산되자 한·미·일 외교장관들이 바로 규탄 성명을 발표하는 등 공동대응에 나선 것인데 북한의 위험한 도박을 부추기는 중·러를 외교적으로 압박하는 실질적인 수단이 될 거라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