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측이 전략적으로 현재 운영되지 않고 방치된 교회 인터넷 카페에 가입, 그들의 교리 등과 관련된 글을 게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소장 김승규 전 국정원장·법무장관, 이하 연구소)는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소셜미디어(SNS)의 발달로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지 않는 교회들이 생겨났다”며 최근 이 같이 밝혔다... 
인권 단체들 “북송된 선원들 행방 확인해야”… 유엔에 진정서
국내 인권 단체들이 엘리자베스 실비아 살몬 가라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등에게, 지난 2019년 강제북송 된 북한 선원들의 행방 확인과 처형 중지, 남한 송환을 위해 북한 당국과 교섭할 것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송부했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 전국탈북민연합회는 이 같은 내용의 진정서를 살몬 보고관과 모리스 티볼빈.. 
계시하시는 하나님 각성하는 인간(4)
하나님이 자신의 삶이나 인생에 직접 개입해서 주관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어폐가 있는 말이지만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분이며 어떻게 이 땅을 다스리는지 인간에게 계시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결코 불경하거나 무례한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왜 창조했는지 인간답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어야 마땅합니다. 마치 부모가 자식을 낳은 후에 자식과 부모의 관.. 
완전한 것? 아니면 올바른 방향?
멜빈 목사님도 이것에 대해 말한 적이 있는데, 사실 우리 인간은 완전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된다고 얘기하신 적이 있다. 우리는 무언가를 하려면, "완벽하게 하려는" 경향이 있다. 물론 완벽하게 할 수도 있고, 또 그것이 최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그런 쪽으로 너무 많이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 같다...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 지하드 폭력에 살해될 확률 더 높아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이 무슬림보다 지하디스트의 공격으로 사망할 확률이 약 10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종교자유 관측소(ORF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0월부터 2020년 9월까지 지하디즘과 관련된 폭력으로 사망한 기독교인의 수가 무슬림보다 9.6배 더 많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계속되는 미 새들백교회 ‘여성목사 안수’ 논란
지난해 미국 새들백교회가 여성 목사를 안수해 교회가 속한 남침례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남침례교 신학자들이 ‘목사’라는 단어의 의미를 명확히 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 남침례교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2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두 명의 남침례교 신학교 총장과 교단의 전 공공정책 부서장들은 최근 “침례교 신앙과 메시지, 그리고 ‘목사’(Pa.. 러, 기독교 사역자 포로들 석방… “그래도 기도 필요”
우크라이나에서 포로로 잡혀 있던 사역 자원봉사자들과 난민들이 러시아 민병대에 구타당한 후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지 사정에 밝은 이들은 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Orphan's Promise는 빈곤, 전쟁 또는 기아에 영향을 받는 지역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65개 이상의 국가에서 운영되는 비.. 
[아침을 여는 기도]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
속마음까지 깊이 나눌 좋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많은 것들이 위로를 줄 것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외로움을 깊게 만들 뿐입니다. 그런데 주 예수님께서 친구로 부르신다고 하시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외로움에 몸서리치는 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따뜻하게 손을 내미십니다. 주님과 친한 우정을 나누게 하옵소서...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진짜 나’ 발견하는 플랫폼 됐으면”
힐링브레인 마음연구소는 기존 심리상담소에서도 활용되고 있는 약 30여 가지의 다양한 심리검사 도구들을 활용하여 의식으로 올라오지 못하는 비언어적인 욕구나 감정을 살펴보며 마음의 문제를 ‘뇌관점’으로 풀어가는 뇌치유상담과 CBT인지행동치료, 성격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노 에어컨, 노 커피… 휴가 때도 어디 안 가"
최근 전기료 인상, 물가 급등 등으로 인해 생활비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이 돈을 아끼기 위해 자구책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을 키지 않는 '노 에어컨족', 카페 발길을 끊은 '노 커피족' 등 생활비 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각종 방법이 모색되고 있다... 
“환란 있어도 우리 존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뀐 것 기뻐하길”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2일 개최한 8월 랜선 수련회에서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사역자가 간증과 함께 신앙의 고백이 담긴 찬양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한별 씨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머니의 믿음과 간증을 들으며 말씀과 기도로 자라났다. 어머니의 간증과 주일학교, 선생님, 목사님들을 통해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을 아는 것을 더 기뻐하는 청소년기를 지나게 됐다. 하나님을 너무 사.. 
나사렛대 임종현 학생, 자폐 딛고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 발휘
최근 자폐 스펙트럼(ASD)을 가진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화제인 가운데, 자폐 스펙트럼 장애을 갖고 있으면서 뛰어난 피아노 연주실력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학생이 있다. 주인공은 나사렛대학교 음악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임종현 학생(2년, 21세)이다. 임 군은 청주에서 태어나 7세 때 자폐 스펙트럼 장애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