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 가정에 긴급히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번 폭우로 수해를 입은 모든 가정에 이와 별도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앞서 교회 측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소외계층 가정들에게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106억 원을 지원한 바도 있다... 
MZ세대 미 기독교인 3명 중 2명 “한 달에 한 번 예배 안가”
미국 MZ세대 기독교인의 3명 중 2명은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교회의 대면 및 온라인 예배에 불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발간한 ‘성경 현황: USA 2022' 보고서 8월 호를 인용, 18세 이상 Z세대 기독교인의 40%가 “주로 온라인”으로 교회에 출석한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 
“십대 제자양성 시급… 과거 방식으론 안 돼”
미국 기독교 청소년 사역 단체 ‘데어투쉐어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istrys International) 회장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가 십대들을 제자로 양성하는 사역으로 시급히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가 쓴 ‘틀에 박힌 청소년 사역의 불감증을 끝낼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11일(현지 시간) 게재했다... 
'주거 사각지대' 반지하 가구 집값 높은 수도권 96% 몰려
중부지방에 내린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반지하 주택들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전국 반지하 가구의 96%가 수도권에 몰려 있어 특히 침수 피해가 더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여는 기도] 고통스러울 때 아뢰었더니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기 뜻대로 다시스 행 배를 탄 요나는 배의 밑층에 내려가 잠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다에 큰 풍랑을 일으키셨습니다. 배의 사람들은 두려워하였고, 잠을 자던 요나도 일어났습니다... 
웨사본 웨슬리하우스-美 하늘비전교회 웨슬리 하우스 MOU 체결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웨사본, 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웨슬리하우스 ‘선교사의 집’(관장 이상윤 목사)과 미국 메릴랜드주 워싱턴 하늘비전교회 내 웨슬리 하우스(장재웅 담임목사)가 11일 선교 활성화와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향후 선교적 미션과 사명을 공유하고, 선교사의 복지와 성장을 위한 정보 제공, 게스트하우스 공유, 선교관 및 선교 차량 지.. 
여름성경학교, 수련회 사후관리 이렇게 하라
여름성경학교, 수련회, 캠프를 잘 마치셨나요? 교회학교는 여름행사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1. 기도로 시작했으면 기도로 마무리 하자. 성경학교나 수련회가 시작되기 전에는 교사릴레이기도, 금식기도, 그리고 목사님과 교인들은 새벽기도, 금요기도회를 열심히 한다. 그러나 여름 행사가 끝난 후 기도회하는 교회를 찾아볼 수가 없다. 행사가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 
이준석 "윤핵관, 수도권 열세지역 출마하라… 尹 지도력 위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에 반발해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과 관련해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할 수 있는 역할을 모두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처분 신청을 취소할 생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수기총,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수원시장 등 취임축하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가 지난 10일 오후 수원명성교회에서 ‘8.15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수원특례시 시장·시의원·도의원 취임축하식’을 개최했다. 기념예배에선 신동흥 목사(준비위원장, 열린중앙교회)의 인도로, 이부호 목사(수기총 상임회장, 수원새빛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고명진 목사(기침 총회장, 중앙침례교회)가 ‘복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수님이면 충분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미주 한인교회인 밸리연합감리교회 제6대 담임으로 안정섭 목사(54)가 부임했다. 최근 밸리연합감리교회로 파송 받은 안정섭 목사는 '매 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교회'라는 목회 비전을 가지고 일상에서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와 가정, 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성경은 신앙과 생활의 최고 권위”
한국 침례교회 역사는 1889년 제물포에 도착한 캐나다 독립선교사 말콤 펜윅의 선교사업으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침례교는 일제 탄압기와 해방 후 혼란기를 거치는 와중에도 생명을 이어왔으며, 1950년 미국 남침례교단과 선교협정을 체결하고 발전과 번영의 전기를 마련한 이후 전도와 선교를 지상목표로 신앙정신을 구현하는 교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로암, 시각장애인 가정 대상 ‘우리가족 추억 만들기’ 사업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자녀학습지도 사업에 참여하는 시각장애인 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 '우리가족 추억 만들기' 사업을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