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44 팔팔하게 살아내고 살려내는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불신은 믿음의 반대다. 의심은 이 둘을 아우른다. 믿음은 어떤 것 혹은 어떤 사람이 자기 말에 진실할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다. 불신 역시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다. 의심은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품는다. 아브라함의 경우, 의심은 불신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다. 적어도 하나님이 정말 아들을 주실 거라고 다시 확신시켜 주시기 전까지는 말이다...
  • 악대본
    “정보통신망법·방송법 개정안, 표현의 자유 억압”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악대본)가 17일 성명서를 내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방송법 개정안에 대해 “국민의 기본 권리인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 효사랑 시니어대학
    효사랑 시니어대학, ‘제3회 송년음악축제’ 성료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산하 효사랑 시니어대학이 2025년 학사 일정을 마무리하며 ‘제3회 송년음악축제’를 최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시니어 학생들이 1년간 갈고닦은 배움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선교회 후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박진호 목사
    믿음이 성숙된 확실한 증거
    로마서는 알다시피 1-11장 전반부는 율법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십자가 은혜를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에 관해 설명합니다. 그 다음 12장부터 끝까지는 십자가 구원의 은혜 안에 들어온 신자가 현실의 삶에서 실제로 그 복음을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관해 다룹니다. 오늘의 본문 14:1-12에선 형제를 비판하지 말라고 권합니다. 기독교의 윤리는 세상의 윤리와는 달라야 합니다. ..
  • 신성욱 교수
    대체 불가한 질문력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아는 지식이라 말할 수 있다. 성경은 각 개인을 위한 영의 양식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누구든 최고로 관심을 가지고 성경을 대해야 한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마 11:12)라는 말이 있다. 내 개인 경험상 천국뿐 아니라 성경도 침노한 자의 것이더라. 계속해서 침노하고 또 침노해야 한다...
  • 한학자 통일교 총재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펜스 전 부통령 연설 행사 두고 “여야 모두 연락했다” 증언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 연설 행사와 관련해 지난 대선 국면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측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측 모두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통일교 전직 고위 간부가 해당 행사를 두고 “윤영호의 물귀신 작전”이라며 대선 개입 의혹을 제기하자, 윤 전 본부장은 이를 강하게 부인하며 모든 행위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
  • 최선 박사
    성공이 아닌 섬김
    성공이 아닌 섬김, 이것은 의사로서 30년 넘게 환자를 치료하며 깨달은 이일철 장로가 기도의 중요함을 역설한 것이다. 목동 등촌교회(예장 고신)를 사십년 가까이 섬기고 있는 그는 빌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라는 말씀을 ..
  • 한기총 2025 한국교회의 밤 개최
    “한기총, 분열·갈등의 시대 속 나라 비추는 등불 되길”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한국교회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축하메시지와 시상식, 만찬과 감사 순서로 진행되었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공동회장 강기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명예회장 박승주 목사의 대표기도와 명예회장 박..
  • 태여연 기자회견
    태여연 “형법 개정 없는 낙태약 허가는 불법”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형법 개정 없이 경구용 낙태약을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태여연은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낙태약 도입 추진 움직임과 최근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입장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박은희 대표
    “악의적 고발 빌미 기독 대안학교 등록취소 검토 중단하라”
    학부모 및 시민 단체들이 연대한 전국학부모단체연합(대표 박은희, 이하 전학연)이 1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특정 기독교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검토 중인 ‘등록취소’ 방침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전학연은 성명에서 “악의적 제3자 고발을 빌미로 한 대안학교 등록취소 검토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히며, 고발의 법적 성격과 이를 행정제재 판단 근거로 삼는 데 따른 문제점을 지적..
  • 미얀마
    미얀마 군부, 라카인주 병원 공습… 민간인 피해 속 내전 격화
    군부 쿠데타 이후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에서 정부군이 서부 라카인주에 위치한 한 병원을 공습해 민간인을 포함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각) BBC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정부군이 지난 10일 밤 방글라데시와 인접한 라카인주 므라우크 우 읍의 병원을 폭격해 최소 3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 뇌는 적당한 수면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은 보통 7~8시간의 수면이 적당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수면이란 필요에 따라 가감될 수 있어서 엄격하게 정해진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 휴식을 취하는 1일의 리듬 생활을 한다. 즉 명암의 빛 리듬에 동조하는 생활을 한다.
    성인 10명 중 4명 “연말은 집에서 휴식”… 선물 1위는 현금·상품권
    다가오는 연말을 앞두고 성인 10명 중 4명이 집에서 쉬며 연말을 보내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선물로는 주고 싶고 받고 싶은 선물 모두에서 ‘현금·상품권’이 가장 선호됐다. 16일 롯데멤버스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이 공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연말 계획을 세웠다는 응답은 43.3%로 전년 대비 12.9%포인트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