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무리가 있습니다.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가 마을로 들어가고 있고, 마을에서 나오는 무리는 죽은 자를 메고 나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는 기쁨이 가득했지만, 마을에서 나오는 무리는 슬픔이 가득했습니다. 죽은 사람은 홀로 된 여인의 외아들이었습니다. 생명보다도 더 소중하게 여기는 아들이었습니다... 
한교연, ‘산불·강풍 피해’ 강릉 찾아 구호품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최근 산불과 강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를 22일 방문해 피해 지역을 살펴보고, 피해 주민들을 위해 쌀과 라면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날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와 대외소통위원장인 장상흥 장로는 강릉시가 지역구인 권성동 국회의원(국민의힘)을 만나 현지 상황을 전해듣고 복구를 위한 교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교회, 아이들이 고교 졸업하기 전까지 믿음 만들어 줘야”
논산제일교회(담임 경지환 목사)에서 지난 21일 열린 상반기 교사부흥회에서 이정현 목사(서울청암교회)가 히브리서 11장 32~38절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기독교 역사를 보면 쉬웠던 적은 한 번도 없다. 교회학교 다음 세대는 항상 어려웠다. 중요한 건 환경을 뛰어넘는 것이다. 이것이 참된 믿음의 모습”이라고 했다... 
[신간] 5만 번 응답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
그리스도인은 기도할 때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일상에서 하나님이 직접 어떻게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주시는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를때가 있다. 이에 브니엘출판사는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위해서 자기 삶을 철저히 헌신한 故 조지 뮬러(저자) 목사의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일화와 간증을 소개한다... 
“‘음부의 권세 이기는 교회, 천국 열쇠 소유한 교회’ 세워야”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이자 생명샘동천교회 담임인 박귀환 목사는 모태신앙 가정에서 태어나 고신 측 교단에서 성장했다. 박 목사는 어머니의 신앙을 이어받아 목사가 되었으며 생명샘동천교회 위임목사로 25년째 섬기고 있다. 박 목사는 대학 시절 법학도의 길을 가다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과 택하심, 인도하심을 통해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자가 되었다... 
통일부, 북한인권보고서 발간 계기 24일 토론회 개최
통일부는 북한인권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24일 '북한인권 조사기록의 의미 및 북한인권 인식 제고를 위한 민관국제사회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석기·태영호 국민의힘 의원과 공동 주최한 행사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개회사를, 김 의원과 태 의원이 환영사를 할 계획이다... 
권영세 "北, 한미정상회담 계기 고강도 도발 가능성"
권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직장교육' 모두발언을 통해 "한미 정상회담 등을 앞두고 북한의 고강도 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견고한 원칙을 지키며 흔들림 없이 나가야만 북한의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고 올바른 남북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박진 "北,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심각한 주민 인권 침해"
박진 외교부 장관은 21일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주관하는 북한인권과 국제협력 회의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북한의 인권침해 실상을 강조했다. 박 장관은 "올해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가 설립된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북한 주민에 대해 여전히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심각한 인권 침해가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뇌치유상담] 노년기의 뇌, 퇴행성 뇌질환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우리는 60세 이후를 성인 후기 또는 노년기라 부른다. 노년기 질환으로 많이 발생하는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은 서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함께 예방적인 측면을 보려 한다. 우리 사회는 2017년도에 전 인구의 14%가 고령 인구가 되면서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그리고 2025년이 되면 20%가 고령 인구가.. 
[아침을 여는 기도]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왕따는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없어져야 할 왕따, 그 대상이 주로 약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왕따 당하는 사람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를 다른 사람과 다르게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로 생각하는 사람,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입니다... 
“사복음서 통해 만나는 예수가 실제 역사적 예수·진짜 예수”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1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진짜 예수 강연’이라는 주제로 제98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문승준 목사(수사 5기생) △‘교회를 위하여’ 배선영 목사(송파가나교회 담임) △‘북한 구원과 우크라이나 종전을 .. 
“젊은이들, 환상·비전 보고 세계선교 위해 나아가길”
한국UBF(대표 김모세 목사,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가 21일 저녁 ‘세계선교보고대회’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선교보고대회는 오는 8월에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국제수양회를 준비하기 위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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