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스서원 대표 김기현 목사가 유튜브 채널 ‘오늘의 신학공부’와 인터뷰한 영상이 25일 게시됐다. 이 인터뷰에서 김 목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기독교 세계관은 “성경과 교회사를 통과하며 대립과 수용을 통해 형성돼 왔다”며, 그렇기에 기독교의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타 세계관과 대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계를 끌어안는 너른 삶
사람의 한계와 약점을 성공의 ‘걸림돌’이 아니라 더욱 형통하게 하는 ‘선물’로 받아들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애슐리 헤일스 작가는 ‘한계를 인정하면 삶의 외연이 오히려 더 확장된다는 것을 경험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이 지어 주신 한계 안에서 사는 것이 인간 본연의 삶이자 예수 그리스도가 본을 보이신 삶임을 드러내고 그 삶으로 초대한다... 
“교과서, 다음세대에 큰 영향… 올바른 교육과정 돼야”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철민 목사)가 27일 오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제5회 성시화 포럼을 ‘개정교육과정·교과서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에 앞서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인 김철민 목사는 “오늘 교과서 문제를 거론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교과서가 성 문제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의 붕괴를 일으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국제헤세드선교회 가나지부, AIYINASI지역에 직업학교 건립 진행
국제헤세드선교회 가나지부가 최근 교회 옆에 직업학교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제헤세드선교회는 가나 현지인으로부터 기증받은 땅 위에(AIYINASI지역) 교회와 유치원을 건설하여 아이들에게 무상급식·교육을 제공하고, 과부·장애인·노인들을 돌보기 위해 정기적으로 곡식을 지급하고 있고, 현재 학생 수는 꾸준히 늘어나며, 80명가량이 이 교회와 유치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 
5명 중 4명 “앞으로 이단 증가할 것 같다”
5명 중 4명이 앞으로 지금보다 이단이 증가할 것 같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구독자 735명에게 “귀하는 앞으로 이단이 지금보다 증가할 것 같습니까? 혹은 감소할 것 같습니까?”라고 묻는 조사를 실시했다... 
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교회, 1년 안에 큰 부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25일과 26일 싱가포르의 시티하베스트처치(CHC)가 주최한 특별성회에서 “1년 안에 싱가포르 교회가 회복될 것이며 지금보다 두 배 이상의 놀라운 성장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부흥의 물결에 동참해 아시아 전역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 올해 첫 사랑의밥차 개시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선락)는 용문동 선창교회에서 2023년 사랑의 밥차 첫 출발을 개시했다. 이는 대전 서구의 무료급식 1차 사업의 시작이다... 
SFC 신임 동문회장 “급격한 사회변화 속… SFC 더욱 뚜렷해질 때“
SFC(학생신앙운동, 대표 허태영 목사) 신임 동문회장으로 김도경 장로가 선출됐다. SFC는 지난달 25일 진해동부교회(담임 박종윤)에서 제46차 경남지역 SFC 동문대회를 개최했다. 현역 간사를 포함 70여 명이 참석했다...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 재건립한 옛 의성경찰서에 마련 예정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순교한 주기철 목사(1897-1944)가 고문을 당한 옛 의성경찰서가 기념관으로 재탄생한다. ‘일제강점기의성경찰서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회장 신칠성 장로) ‘경중노회주기철목사수난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하태봉 목사) ‘의성주기철수난관사업후원회’(회장 오정호 목사)는 내달 5일 오전 11시 옛 의성경찰서 터에서 주기철목사기념관 착공예배를 개최한다... 
“김창인 목사 북한선교운동, 북한 향한 한국교회 선교 본성 일깨워”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 김성운 박사)가 지난 25일 오전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1층 베다니홀에서 제118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광민 박사(총신대)는 ‘충현교회 김창인 목사의 북한 선교’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하광민 박사는 “김창인과 북한선교는 남북분단 이후 한국교회의 북한선교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며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과 사건이었다”며 “김창인 목사가 일.. 
맷 레드먼 새 앨범에 ‘쓰레기 먼지’로 만든 예수 형상이 있는 이유
찬양인도자이며, 싱어송라이터 맷 레드먼이 자신의 새 앨범 자켓에 관해 언뜻 보면 기괴하면서도 뜻깊은 이야기를 전했다. 맷 레드먼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의 최신 앨범 ‘Lamb of God’(하나님의 어린양)의 자켓 이미지를 설명했다. 그의 앨범 자켓 이미지는 예수그리스도의 고전적 성상의 모습으로 얼핏 보면 모래와 먼지 같은 것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제5회 야립대상에 대신대 최대해·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한국신학회 야립대상위원회(위원장 정상운)는 제5회 야립 대상(교육 부문)를 4월 28일 오전 11시 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하고 수상자로 최대해 대신대 총장, 황덕형 서울신학대 총장을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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