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삶으로 전하는 ‘다섯 번째 복음’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A checklist for presenting your 5th gospel)을 10월 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12월 내한 공연 9개 도시 순회
프랑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오는 12월 한국을 찾아 9개 도시에서 공연한다. 이번 내한 공연은 12월 10일 진해에서 시작해 22일 성남에서 마무리된다. 1907년 창단된 합창단은 아카펠라를 중심으로 한 소년들의 합창을 통해 세계 각국의 관객을 만나왔다. 1931년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계기로 국제무대에서 이름을 알렸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21년 만에 포스트시즌 시리즈 승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메이저리그(MLB)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로마 가톨릭교회 수장인 교황 레오 14세의 축복 편지를 공개한 직후, 21년 만에 포스트시즌 시리즈 승리를 기록했다고 10월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연파하며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사)대한민국 국가지도자 협의회, 비전선포식 및 개소식 개최
(사)대한민국 국가지도자 협의회는 지난 10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국가와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국가지도자 협의회는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각계 지도자들이 함께 뜻을 모은 단체로, 바른 역사관과 가치관으로 나라와 사회를 섬기는 것을 중요한 방향으로 삼.. 
한국교회 위기의 본질을 짚고 소생의 길을 제시하다
“구원받은 우리는 왜 변화되지 않는가?” 2012년을 기점으로 가파른 역성장과 영적 침체에 빠진 한국교회를 향해 뼈아픈 진단과 근본적 해법을 던지는 신간이 출간되었다. 40여 년간 목회 현장을 지키며 30년간 성경적 내적 치유 사역에 헌신해 온 한국엘리야의집 대표 이성대 목사의 『이제는 성화입니다』다. 저자는 오늘날 교회의 위기가 단순한 교세 감소가 아니라, 목회의 패러다임이 외형적 ‘성장’.. 
[신간] 성경의 거대 서사
수많은 인물과 사건, 율법과 예언으로 이루어진 성경을 그저 단편적인 구절의 모음이나 개인적인 위로의 메시지로만 읽어왔다면 주목해야 할 책이 출간되었다. 신간 『성경의 거대 서사』는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부터 요한계시록 21장의 새 하늘과 새 땅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일관된 꿈과 구원의 맥락을 하나의 장엄한 이야기(meta-narrative)로 선명하게 펼쳐낸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먼저 엄밀하고 전문적인 의미에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는 문구는 불필요한 중복이다. 신약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듭나야 하기 때문이다(요 3:3-5).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거듭났다면 그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다. 어떤 사람을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마치 그 사람을 ‘그리스도인적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신약성경에는 거듭난 사람 외에 다른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정보 유출 정황 긴급 조사 착수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을 파악하고 교인 명단과 헌금 기록 등의 유출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7일 종교계 등에 따르면 교회는 전날 입장문을 내고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교회 정보시스템과 관련한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을 통보받았다”며 “현재 관계기관 및 보안 전문가와 함께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호남 선교 요람 순천 매산등 일대 국가등록문화유산 오른다
국가유산청이 20세기 초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의 호남 선교 중심지였던 '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과 구역 안의 유산 7건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등록 예고일은 오는 12일이다. 해당 공간은 과거 순천부읍성을 기반으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순천 구 남장로교회 조지와츠 기념관'과 '순천 매산중학교 매산관'을 비롯해 선교와 교육.. 
여의도순복음교회 해킹 피해 점검…85만명 정보 유출 파악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해킹 공격으로 성도 85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파악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교회 측은 7일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함께 침해 의심 자료와 접속 기록을 정밀 조사했다. 조사 대상 7건 가운데 6건은 개인 식별 정보가 없었으나, 성도정보 변경이력 1건에서 이름과 생년월일이 담긴 85만 명의 정보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기부금영수증.. 
이정훈 교수, 영화 ‘암살자(들)’ 두고 “역사 왜곡 자유 없다”
이정훈 전 울산대 법학과 교수(PL CHURCH 담임목사)는 최근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논평하는 글을 페이스북 계정에 게시했다. 이 교수는 “역사를 왜곡할 자유는 없다. 허진호 감독의 역사왜곡 문제는 <덕혜옹주>에서부터 시작되었다”라며 “영화는 사실과 허구를 섞었다고 고지했고 감독도 영친왕의 망명 시도를 창작했다고 밝혔으나, 허구를 넣었다는 설명만으로 역사적 왜곡을 정당화할.. 
뉴욕효신장로교회, 7080 위한 전담목회 새 시도 “여전히 교회 플레이어로”
미국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김광선 목사)가 70·80대 성도들을 위한 전담교역자를 세우고 이들을 교회 안에서 다시 능동적인 신앙과 사역의 주체로 세우는 ‘7080 전담목회’에 나선다. 노년층을 주로 돌봄과 복지의 대상으로 바라보던 기존 접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신체적 여건과 관심사에 맞는 목양과 교제의 장을 마련하면서 이들이 교회 안에서 계속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