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과테말라에서 ‘성경의 날’ 제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테말라 복음주의 연합이 관련 법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종교 자유와 헌정 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과테말라 헌법재판소가 ‘성경의 날’ 제정 법률에 대한 위헌 여부를 심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입장 표명은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간다서 개종 이유로 아들 살해…기독교 개종 갈등 비극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아들을 아버지가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 사건은 기독교 개종을 둘러싼 가족 간 갈등 속에서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우간다 내 기독교 박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청소년성경읽기선교회(JBF), 30주년 기념 공모전 진행
광주 JBF(광주 청소년성경읽기선교회) 30주년 준비위원회가 광주 JBF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 JBF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공모 부문은 시, 수필(소감문 포함), 영상(사진·동영상·그림 등)이다. 내용은 광주 JBF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주제의 작품이면 된다... 
수도권 SFC, 신입생 환영회 개최
수도권 SFC 신입생 환영회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광야아트센터(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도보 3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지역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으로는 요한계시록 뮤지컬 단체 관람과 대학 SFC 교제 모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초청의 글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학생신앙운동원들을 신입생 환영회에 초대한다”며 “학생신앙운동.. 
이란 기독교 박해 심화… 체포 2배 증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란에서 신앙과 종교 활동을 이유로 체포된 기독교인의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들이 공동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이란 당국에 의해 체포된 기독교인은 25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도 139명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였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의 본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기중심적인 생각, 끝없는 욕망, 미움과 질투, 아무리 도덕적으로 살려고 해도 인간의 뿌리는 죄에 묶여 있다. 그래서 단순한 행동의 개선이나 마음가짐의 변화만으로는 부족하다. 전혀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 
[오늘의 말씀] 가르치면서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신앙
사도 바울은 로마서 2장 17–22절에서 신앙인의 가장 위험한 함정을 드러낸다. 그것은 무지가 아니라 위선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스스로를 어둠 속에 있는 자의 빛이요 어리석은 자의 교사라고 여겼다. 그들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말씀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었지만, 정작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신앙의 모순 속에 빠져 있었다. 바울은 바로 이 지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호남권 복음화 거점”…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광주·전남본부 출범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호남 지역 복음화 사역 강화를 위한 조직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운동본부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문흥제일교회에서 ‘광주·전남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개운동, 전도운동, 성령운동’을 중심으로 8천만 민족 복음화를 이루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호남 지..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비전과 사명을 위해”
UBF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김재흥 대표가 최근 2026년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gress)를 앞두고 참가자들을 초청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대표는 “하나님께서 UBF 모임을 세우시고 지난 64년 동안 줄기차게 세계선교역사를 이루어 오신 것을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되는 큰 비젼과 사명을 주셨다”며 “지금까지 94개국에 1,530.. 
한국 UBF, 평창에서 전국 청년대학생수양회 개최
한국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전국 청년대학생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는 2025년 수양회 이후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초청해 1,000명을 초청하겠다는 방향을 세우고, 약 1년 동안 기도하며 준비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센터는 광주3부의 8주 전도 챌린지 사례를 참고해 전도에 힘썼고, 수양회 직전까지.. 
재즈 피아니스트 이연지, 찬송가 EP ‘Jazz Hymns’ 발매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이연지(Yeon Ji Lee) 씨가 찬송가를 현대 재즈로 재해석한 EP 앨범을 발표했다. 이연지 씨는 지난 14일 새 EP ‘Jazz Hymns’를 발매했다. 이번 음반은 전통 찬송가 5곡을 현대 재즈 화성과 즉흥연주, 앙상블 중심의 연주로 새롭게 풀어낸 프로젝트로, 신앙적 메시지와 재즈의 음악적 언어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NCCK “내란에 대한 유죄 판결은 사필귀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이하 NCCK)가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1심 판결에 대한 입장을 19일 밝혔다. NCCK는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려는 내란에 대한 유죄 판결은 사필귀정”이라며 “헌법 위에 설 수 있는 권력은 없으며, 헌정질서를 침해한 행위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원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