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4년 성탄절을 맞아 17일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장총은 이날 행사에서 화성시 산하 어려운 이웃과 탈북민선교회(최금호 목사)에 ‘사랑 나눔 성탄 박스’ 500개를 전달했다. 이 박스에는 각티슈, 참치, 스팸, 햄 고무장갑, 치약 등 4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이 담겼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행사가 17일 서울 명동 밀레오레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안병광 장로회장, 양승호 고영용 부목사, 김천수 굿피플 회장, 김진오 CBS 사장, 손달익 CBS 재단이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령과 성결의 사람’ 웨슬리 닮아 세상 밝히자”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7일 오후 서울 CCMM빌딩에서 ‘리바이벌 웨슬리의 성령운동’이라는 주제로 2024 웨슬리언교회지도자 송년회를 개최했다. 존 웨슬리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국내 교단들의 연합체인 웨협에는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구세군,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기독교대하나님의.. 
美 휴스턴 기독교 교회연합회 송년회 “은혜의 한 해, 기대의 한 해”
미주 휴스턴 기독교 교회연합회(회장 궁인 목사)가 주최한 송년회가 최근 현지 한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연합회 소속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들이 모여 따뜻한 교제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며 새로운 한 해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불의하고 불법한 불신의 세계를 다스리소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2024년 성탄절을 맞아 17일 ‘불의하고 불법한 불신의 세계를 다스리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문을 발표했다. 아래는 기도문 전문.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이 땅에서 벌어지는 온갖 전쟁과 난리의 소문을 다스려 주소서. 죽이고 죽이는 살육의 현장에서 예수님 오심을 찬양하게 하소서. 전쟁의 파탄으로 몰아 넣는 악한 영의 광란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원한 기업으로(15)
인간은 고대로부터 끊임없이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답을 찾는 노력을 해왔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며 동양에서는 동시대에 석가의 불교와 공자의 유교와 노자와 장자의 노장사상이 발전하여 왔다. 사도바울도 마찬가지다. “내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히는 교회를 핍박하고.. 
요한복음(82)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의 고별설교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주제가 ‘사랑’인데 또 하나의 반복적인 주제는 ‘성령’이다. 14장부터 16장 사이에 성령에 관한 예수님의 언급이 다섯 차례나 나온다(14:16-18, 14:26-27, 15:26-27, 16:1-11, 16:13-15). 사랑과 성령, 둘 다 근심하는 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룬 주제들이다... 
성탄 묵상 자료 12개 모음
1818년 성탄절을 일주일 앞두고 일어난 일이다. 오스트리아의 작은 시골 교회에 시무하던 26세의 젊은 신부 모올에게 큰 문제가 생겼다. 그것은 성탄절 연극을 준비하는데 그만 하나밖에 없는 풍금이 고장이 났다. 수리공이 온통 분해하여 늘어놓았지만 성탄절까지 고칠 수가 없었다. 신부 모올은 근심 중 마을의 밤 풍경을 바라보았다. 참으로 고요했다. 이전에 시를 써본 일이 없었던 모올이지만 그날 .. 
[말씀과 명상(6)] 권력과 영광-G. 그린
새 언약의 거룩한 보편 교회가 하나님께 드릴 예배는 어떠해야 하는가? 주일은 주께서 부활하신 날이다. 새 언약의 교회는 주의 첫 날인 주님의 날을 새 언약의 교회의 안식일로 지켜야 한다. 새 언약의 안식일이 하루가 변혁된 것은 사도들의 규례를 따라서이다. 사도들은 그 날을 새 언약의 안식일로 삼았다. 모든 신자들은 사도의 규례를 따라서 새 언약의 안식일로서 주의 날에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 드.. 
에큐메니칼 신 이해의 주된 경향(4)
전통적인 하나님 이해는 철저히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이해였다. 즉 전통적으로 기독교는 하나님의 계시가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날 수 있으며,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의 길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하나님의 계시가 자연이나 기타 다른 매개물들을 통해서도 일부 나타날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은 불완전한 것들이고,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화해와 구원의 복음이 완전하게 계시 될 수 있다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국가 안정 위한 총동원 새벽기도 진행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6일부터 21일까지 한 주간 ‘국가 안정과 국민 대통합을 위한 총동원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또한 28일부터는 탄핵심판이 끝날 때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이 기도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을 앞두고 있던 지난 14일 새벽예배에서 “우리나라가 계엄과 탄핵 정국으로 혼돈에 휩싸여 있다”면서 “이 혼란과 어둠을 밝히고 해.. 
서기총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일에 끝까지 힘쓸 것”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서기총)가 16일 서울 은평제일교회에서 제20-4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서기총은 최근 비영리법인으로 고유번호증을 부여받아 관할 세무서에 등록을 완료했다. 또한 내년 2월 정기총회에서 조직을 확대·보완해 주요 사업을 강화키로 했으며, 대사회적인 목소리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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