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대홍수 휩쓴 네팔민에 기도와 도움을
    네팔과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7백여 명이 숨지고 8천여 명 이상이 실종되는 대재앙이 발생했다. 현지 교회와 국제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도로와 통신이 끊긴 산간 지역에 들어가 구조와 구호 활동을 시작했으나 추가 피해의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어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 [사설] 기후위기로 인한 재앙, 남의 일 아니다
    8월 26일 네팔 북부와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사태는 빙하 붕괴로 인한 돌발 홍수가 원인으로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온난화로 약해진 히말라야 빙하가 붕괴하며 강물이 급격히 불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 김정부 목사
    마귀의 유혹과 궤계의 성격(3)
    B. 성경은 마귀를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자"(베드로전서 5:8)로 묘사하며, 성도를 무너뜨리기 위해 다양한 궤계와 프레임을 사용함을 경고합니다. 앞서 다룬 6가지 영역(물질/육체, 감정, 권력/명예, 두려움/율법, 영적 교만, 자기 의/거짓 열심) 외에,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마귀의 궤계와 유혹 12가지를 추가로 정리하여 강해합니다. 1. 진리로부터 관심을 돌리..
  • 고상범 목사
    교회학교 교사, 이제는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
    교회학교 교사는 단순히 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복음에 관심을 갖게 하고, 예수님을 만나도록 돕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사에게 필요한 새로운 역할은 무엇일까? ‘크리에이터’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크리에이터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하는 사람이다. 교회학교 교사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
  • 심포닉 프리칭
    말씀, 삶, 그리고 설교자가 빚어내는 삼중적 관점의 설교
    “본문을 이해하는 법은 이제 알겠어요. 그런데 그 이해가 설교로 이어지지 않아요.” 매주 강단에 서며 말씀과 씨름하는 설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부딪히는 뼈아픈 한계다. 본문 연구(주해)를 아무리 깊이 해도, 막상 청중에게 가닿는 한 편의 설교로 빚어내는 과정은 늘 버겁고 막막하기 때문이다. 신간 『심포닉 프리칭』은 13년 넘게 신학생들에게 설교학을 가르쳐 온 학자이자 현장 설교자인 저자가 ..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기도대성회
    “회개와 성령으로 일어나 민족복음화를” 오산리서 회개기도대성회 열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기도대성회가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 인천본부와 파주DMZ·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회개와 성령 충만, 민족복음화와 영적 대각성을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집중적으로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연합성회로 진행됐다...
  •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당국, 무슬림 주민 반발에 기독교 예배당 사용 강제 중단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의 한 마을에서 무슬림 주민들의 반발로 현지 기독교 교회의 예배당 사용이 강제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8월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역 사회의 안정을 명목으로 기독교 예배당 사용이 제한되면서 인도네시아 내 기독교 박해와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 지난 26일 발생한 네팔 북부 히말라야 강변 마을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네팔 히말라야 빙하 붕괴 홍수… 수백 명 사망·1400명 실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네팔 북부 히말라야 강변 마을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수백 명이 사망하고 네팔 및 중국 티베트 지역 전역에서 1400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8월 28일 보도했. 네팔 현지 기독교 구호대와 국제 사회는 끊긴 도로를 대신해 산악자전거와 헬기 등을 동원하며 고립 지역 구조 및 지원에 착수했다...